"안녕~ 난 레이나라고 해. 나의 빨강 하이힐을 본 사람???"

레이나

겉은 강하나 속은 여린 패셔니스타

얼굴도 이쁘고 옷도 잘 입는다. 주위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지만 가끔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한다. 자존심이 퍽이나 강하며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건 딱 질색이다. 작은 키를 감추려고 즐겨 신었던 빨강 하이힐을 잃어버렸다. “혹시 본 사람이 있으면 연락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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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우리나무 팀입니다. 우선먼저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원형이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고 하나씩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여러가지 부동한 스타일과 취향을 캐릭터에 주어 독특한 개성을 살리다보니 모두 똑같이 만들어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하여 작가님의 좋은 글과, 우리나무에 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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