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는 건?

    또 그 진부한 물음이다. 산다는 건 무엇인가? 누구도 나에게 명쾌한 답변을 준 적이 없다. 나 또한 그 누구에게 무엇이라고 확신해서 말해 본 적도 없다. 그래서...

  • 변비

    변비 애엄마는 내가 글을 쓴다고 하면 단통 풀쩍풀쩍 뛴다.  당신은 술이나 마셔라면 잘 잡수엇지 돈벌생각은 꼼물만치도 안하고 살림살이에 쥐뿔쪽도 보탬이 안되는 무슨 글깨나 쓸줄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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