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져 가는 두만강변 이야기

    오솔길은 인간의 발밑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두만강변에 우리 선조들의 삶의 터전을 잡으면서 부터 생겨난  오솔길은 우리민족의  혼이 담긴 정다운 길이며 한恨의 역사를 간직한 무언의 상징이기도 하다....

  • 수분하 – 绥芬河

    전 세계코로나19  확진자가  2백만을 넘어 서고 있는 현재 중국은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무한의 봉쇄를 해제하면서 한숨 돌리는가 싶더니 변경 작은 도시 수분하라는 곳의 경외...

  • 발해시대의 석등 渤海石灯塔

    발해는 698년 대조영이 건국한 이래 926년 거란에 의해 멸망되기까지 15대 왕조를 거치며 번성했다. 건국 이후 선왕(宣王)대에 이르러 정치적 안정과 영토 확장을 거치며 대국으로 성장했고, 13대...

  • 고구려 유적지 – 장군총 ( 將軍塚 )

    고구려 시기 국내성 이라 불리우던 집안 集安(吉林省通化地区集安市)에는 지금 까지 남아 있는 고구려 유적들의  많다. 그중 장군총의 위용은  세월의  풍파에도 고구려의 휘황한 역사와 혼백을  천추로  만방에...

  • 고향의 당산나무

    지금도 고향에는 전설같이 마을 수호신 으로 추앙 받던 당산나무들의 남아 있을가 ? 얼마전 까지 연변의  고향 마을들에는 수령을 알수 없는 오래된 비술나무들의  까치둥지를 품고서 어엿하게...

  • 장백조선족자치현

    압록강의 상류 지역에는 백두산의 첫 동네라고 할수 있는 장백조선족자치현이 조선의 량강도 혜산시와 마주하고 있다. 중국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 다음으로가는 조선족자치현 이다. 현재 인구는 약 8만6천340명 정도 되는...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