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다면
외로워 말고 뒷걸음으로 걸어보아라.
앞에 찍힌 발자국들이 해답을 줄 것이다.

사실,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환한 불빛이 되어 춤추다 꿈인듯  흔적없이 사라지는 인생에서 굳이 일일이 해답을 찾을 필요가 없는 이유…

재킷을 벗게 하는 것은 결국 강렬한 햇빛이 아니라            불어오는 바람인 것을. 

안달나서 뭔가를 갈구하고 해답을 바라는 것 보단      그냥 그 자체를 온전히 사랑하면 된다. 

우리는 늘 거기 있었고                                                     충분히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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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글로 내 생각과 내 마음을 표현할수 있는건 굉장히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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