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함께 하는 고즈넉한 오후시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내맘 넉넉히 담아왔어
시시콜콜한 얘기를 주고 받으며
웃는 너의 넋두리엔 늘 주홍빛이 맴돌아

지금의 우리는 아득하게 젊었고
불어오는 바람은 잔망돋게 춤추는 음악같아 투명해
봄날은 가고 우연은 운명으로 웃어줘
그래서 인생은 늘 아름답겠다 오늘도 약속해

하트 구름 한점, 초록 파랑 강아지
떠나고 싶다, 힐링되는 낙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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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글로 내 생각과 내 마음을 표현할수 있는건 굉장히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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