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어 

견딜 수 없어 

온몸을 열어 

황홀하게 타오른다

뜨거운 눈물이 

똑똑 흐르고 

피빛의 숨결이 

천지간을진동한다 

너와 나 더불어 

찬란히 비상하고 

천년의 사랑이 

뿌리를 내린다

이 글을 공유하기:

해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10
좋아요
오~ 오~
0
오~
토닥토닥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