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톡 톡

잠에 빠져 있는 나를

깨우려 애쓴다

줄 줄 줄

홀로 있는 나를

위안 하느라 애쓴다

감성만 안겨주며

나 보고 시인 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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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

오랜 세월 후에 다시 찾은 취미, 설레이기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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