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일이
가장 어렵다.

가끔은
왜라는 질문이
도움이 안 된다.

늘 그렇듯,
겨울은 가고
봄은 다시 온다.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서로의
시간이 다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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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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