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대놓고 믿어봐라고 하엿다
끝까지 두들겨라고 하엿다

믿는대로 이뤄질 것이라고
두드리면 열어질 것이라고

누구를 어떻게 믿어야 할지?
어디를 뭣으로 두드려 볼지?

정성이면 돌우에도 꽃핀댓다
스스로를 도와야 도와준단다

정성이 소홀하지는 않앗는데?
나름대로 스스로를 도왓는데?

당돌하지만 조심스레 한가지
늘 궁금햇던 사항이 잇긴한데…

하나님의 신앙은 뭣이 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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