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슴을 벅차게 하는 

그런 행복은

골목길 모퉁이에 

몸을 숨긴,

어린 아이와도 같지.

내 눈에 

보이진 않지만,

그리 멀지 않을수도 있다는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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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앙

그저 글쓰는 사람이고 싶은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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