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떨던

온 몸의 세포가

햇빛에 살포시

녹아내린다.

나른한 사랑의 기운이

벚꽃처럼 피어오른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한겨울의 햇살 같은

따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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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앙

그저 글쓰는 사람이고 싶은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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