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想做一个小月亮🌙 

白天人们感觉不到我的存在, 当夜幕来临时,可以撒暖暖的微光到各个伤心疲惫的心灵和辛苦汗水流尽的街头, 给小朋友睡前童话,给大人诉苦的夜空…等着盼着明天又是一个充满希望的日子,又是一个个小小太阳挥手拥抱的重新开始…愿一切安详,愿你我在慈悲中学会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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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글로 내 생각과 내 마음을 표현할수 있는건 굉장히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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