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悲歌)

    젖을 줄 알면서 뛰여든 내 잘못이지그치고 나서도한동안 젖어 있을걸 알았으면서우산의 크기를 조금씩 줄여간내 잘못이지 하필 반짝여서하필 예뻐서 내리는 비를 탓 할수는 없잖아 비가悲歌/지현쓰다

  • 우기

    구름과 작별하는 비의 인사창문을 두드리는 비의 안부너의 아우성에도 익사 할것만 같아서차갑게 차갑게아파야만 하는 마음 비언어적인비의 언어 우기/지현쓰다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