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엽기) 어떤 중독환자의 마지막 고백 …

    아침마다 일어나면 남모르게 시달림을 받아야 했습니다. 머리속에 오만가지 벌레들이 기어다니듯이 갈피를 잡을 수 없고, 손가락이 간질거려 도저히 참을수가 없고, 마음속에 불이 붙어 도저히 가만히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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