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을 삶

    삶을 삶이란 어쩌면 우울과 행복이 교차로 파도치는 바다를 거슬러 올라가는것 -지현쓰다

  • 설렘

    나이를 먹을수록 사소한 일에 설렘을 느끼기 쉽지 않은것 같다. 나에게는 첫번째 아이폰을 갖게된 설렘, 스타벅스를 처음으로 마셨을 때의 설렘, 드라마에서만 보던 "설레임" 아이스크림을 첨으로 먹어본...

  • 시를 쓰고

    너는 내 마음에 시를 쓰고 나는 너를 읊으며 시를 쓰고 -지현쓰다 

  • “우리나무”에서 추석인사 올립니다.

    하늘이 건뜻 들리고 불어오는 바람이 상쾌합니다. 이맘때가 오면 산과 들의 열매들과 곡식들이 익어가고  우리의 마음도 더불어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 가지밥

    엄마가 해주던 가지밥을 생각하며 먹는 저녁이 참 행복했습니다. 추억의 음식이기도 한 가지밥을 어렵게만 생각하셨던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너무 쉬워서 꺅. 하실거예요.

  • 원주의 푸른 하늘

    혹자는 돌아오기 위해서 떠난다고 하고 혹자는 힐링이 필요해서, 혹자는 일상의 탈출로 여행길에 오를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또 어떤가. 모든 것이 어떤 리유가 있어야 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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