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를 쓰고

    너는 내 마음에 시를 쓰고 나는 너를 읊으며 시를 쓰고 -지현쓰다 

  • 가지밥

    엄마가 해주던 가지밥을 생각하며 먹는 저녁이 참 행복했습니다. 추억의 음식이기도 한 가지밥을 어렵게만 생각하셨던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너무 쉬워서 꺅. 하실거예요.

  • 원주의 푸른 하늘

    혹자는 돌아오기 위해서 떠난다고 하고 혹자는 힐링이 필요해서, 혹자는 일상의 탈출로 여행길에 오를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또 어떤가. 모든 것이 어떤 리유가 있어야 만 하는...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