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을 함께 걸어준 이들에게

    누군가는 빠르게 걷고 누군가는 천천히 걷고 그렇게 저마다의 속도로 걷다보니 참 다행히도 우리 같은 시간에 참 다행히도 우리 같은 곳에서 함께 2019년을 걸을수 있었습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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