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쓰는 일기- 추석1

        삶은 돼지고기, 두부전, 월병, 명태, 과일 등 간단한 음식들을 가방에 넣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길에 나섰다. 이번 추석은 유난히 날씨가 따뜻했다. 시골로 들어서니 앙상하게...

  • 아버지의 하늘 

    아버지는 학교를 다닌적 없었고, 잘생김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수토로 인해 무릎관절이 튀여나와 걸음걸이가 평지에서 걸어도 언덕길을 오르듯 두 무릎에 바짝 힘을 주고 힘겹게 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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