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착감] 중국 신조어 번역 프로젝트 – (4) ‘脑残’이냐 ‘뇌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To be or not to be.
To be or not to be.
한 통의 휴강문자
우리가 어릴적 사용했었던, 들어보았던, 이젠 잊혀질 법도 한 그러한 단어들이 이렇게 기록되어 가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을 의심하고 낯선 진실을 발견하는 인류학자의 사고법
센스메이킹과 아비투스: 《알고 있다는 착각》을 읽고 어쩌다 보니 인류학자가 쓴 책을 몇 권 읽게 되었다. 어쩌면 그들의 연구가 일상적인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나는 내가...
김애란 작가는 숲을 걸을때, 엄마아빠 손을 잡고 두 키 큰 어른사이로 걸었던, 작은 어린시절이 떠오른다고 했다. 별이는 숲속에서 산책하며 나를 올려다볼때 그런 생각이 들까? 나는...
사라져 가는것들, 변화에 적응하면서 존재하여 가는것들, 그리고 더이상 나타나지 않는 새로운것들.
여름에 대한 가장 큰 착각은 뜨거운 날들이 영원히 계속될 거라고 믿는 것이다. 어느날 문득 지나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시간처럼..
人性的阴暗是怎样练成的
[연습]판본체3 ㅁ,ㅂ,ㅍ
서탑에는 전부 조선족들이 살고있었는데 조선말을 할수 있었고 옷도 로인들은 조선서 입던대로 한복을 입고 다녔다.
다시 《‘아매’의 연애편지》 리은실 영화 《给阿嬷的情书》의 누적 박스오피스가 18.5억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한 국내 영화들 중 2위이다. 영화를 본 지 한 달이 넘는데 여전히 나는 이...
익숙한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는 연습
[연습]판본체2ㄱ,ㄴ,ㄷ,ㄹ
연변말 어원을 찾는 첫걸음. 도투는 용비어천가에도 나오는 옛 우리말이고, 돼지는 아기돼지란 뜻이고 돼지새끼는 틀린 말이다.
겨우내 앙상한 나무가지 보며, 저 나무 죽은거야 살아있는거야 라는 의문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무끝에 맺혀진 꽃망울 보면서 확신했습니다. 아직 살아있어. 라고.
적게 먹고 운동 하면 살 빠짐.
캐나다 구스들이 줄을 지어 어디론가 열심히 날아가고 있다… 백야드에는 깻잎이 뜯기 힘들 정도로 빼곡이 자라서 백선생 황금레시피를 따라 깻잎김치를 한용기 듬뿍 담궈 놓았다. 뿌듯하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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