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ULINAMU SERIES
이어서 읽는 글,
우리나무 시리즈
련재나 기획처럼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글을 하나로 묶은 공간입니다. 2019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시리즈 72편, 글 747편이 쌓였습니다. 아래에서 련재중·완결·특별기획으로 골라 보거나, 작가 이름과 제목으로 바로 찾아보세요. 시리즈가 무엇인지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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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대신 요약해주는 나의 성장일기련재중한 달치 기록을 AI가 대신 요약해 주는 성장일기. Obsidian과 Claude 덕분에 잘 기록되고 있다.
- 덕기련재중덕질의 기록. 가끔 하는 I형 취미생활.
- 친척 방문완결1966년, 열여섯 춘자는 홀로 국경을 넘어 청진의 사촌오빠를 찾아간다. 낯선 바다, 낯선 혈육, 그리고 짧았던 한 달의 온기. 훗날 이십 년의 이별로 이어질 줄은 그때는 몰랐다.
- 离职日记완결일기라 부르기엔 너무 아름답고, 소설이라 하기엔 너무 진짜 같은 이야기. 회사를 떠난 자리에서 따리로, 다시 서울로 이어지는 스물세 편의 기록.
- 지니련재중관문·귀환·침투·판별이라는 화두를 거치며 감정의 통제권을 되찾고, 이성과 몸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자기성찰의 여정.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련재중그냥 무작정 “힘”자를 써보았다. 앞으로 서예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워나가는 기록을 남겨보고 싶다.
- 아츰 쓰겝소련재중아침을 거창하게 차려 먹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날 있는 재료로, 되는 대로, 조금은 귀찮게, 그래도 한 끼를 챙겨 먹는 그 생활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 조선족 도서 서평련재중조선족 작가들이 펴낸 책을 한 권씩 붙들고 쓴 서평. 『야버즈』의 디아스포라 문학부터 ≪낙타의 꿈≫, 한영남의 시집까지 네 편.
- 양자 컴퓨팅 공부 노트련재중2014년 우연한 호기심에서 시작해 2022년 본격적인 배움으로 이어진 양자 컴퓨팅 학습 기록.
- 금당일지련재중단 한 번도 성공해본 적이 없는 일을 해보다.
- “호야와 친구들”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련재중캐릭터가 만들어지고,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
- 우리동네 맛집 멋집완결연변에는 이런 곳이? 맛과 멋을 찾아 연변의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독특한 생활을 제안하려고 기록합니다.
- 어느 중년부부의 일상련재중아직은 중년이고 아직은 부부인 두사람의 일상입니다.
- 차곡차곡 책屋련재중
- 과거여행련재중[과거여행]을 테마로 한 노랑글방 특별기획. 노래, 놀이, 영화, 음식, 물건, 방학까지 여섯 탄으로 이어집니다.
- [교찾로] 교토에서 찾아가는 로망스련재중20대와 30대, 직장과 캠퍼스, 싱글과 결혼, 남편과 아빠. 교차로에 서 있던 30대 늦깍이 대학원생 아빠의 교토 이야기.
- 백수의 회억완결
- 고구마와 송이의 대화련재중고구마는 서울 토박이고 송이의 고향은 연변이다. 이 시리즈는 현실에서 발생한 고구마와 송이의 일상과 대화를 기본으로 만들어졌다.
- 카운트다운련재중인생이란게 이런거였다. 너무 급히 서두를 필요도 없고, 자포자기할 필요도 없고, 올 것은 때가 되면 오는거고, 우리는 시간에 맞추어 필요한 곳에 서 있기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 사춘기와 춤을완결엄마는 두렵습니다. 다행히 대화가 잘되면 빛을 만난 어둠인양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 인공지능 패러다임완결베이지안, 데이터, 그리고 머신러닝 (Bayesian, Data, and Machine Learning)
- 조각집련재중
- 연말은 사랑입니다완결난 연말이 또 하나의 새해 같아.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시작 같음. 그래서, 무척이나 희망적임.
- 우리 둘련재중대략 2005년을 배경으로 했고, 그때 썼던 글을 다시 기억을 더듬어 써봤습니다.
- 안녕, 코로나완결2022년은 뭔가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한해 일 것 같았다. 그리고, 나한테 첫눈처럼 다가온 코로나.
- 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완결어릴 적부터 고향에서 듣고 사용하던 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을 모아 봤습니다.
- 연합회홈페이지 제작메모완결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했지만, 그것을 활용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의 흐름속에 흘러가는 과거가 되어버리고 말것이다.
- 나의 환대 일지련재중
- 조선의용군 옛터 탐방완결2011년 여름에 다녀왔던 역사 탐방. 꼭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겨울개구리완결
- 가을이 별거냐?완결뉴욕의 가을은 너무 짧다. 그래서 기록 몇 점으로 곁에 남겨두려 한다.
- 첫사랑련재중처음 사랑을 시작하던 때를 떠올리다 그 기억 너머에 숨어있었던 짝사랑의 감정을 두 수다쟁이가 멋은 없지만 진솔하게 속닥속닥 거려봅니다.
- 내 안의 방련재중
- 뉴욕노트 - 흩어진 파편들의 흔적련재중
- 우울 일기련재중본 글은 매우 암울한 주제를 다루오니 긍정에너지가 필요한 분들은 지나치시길 바랍니다.
- 642개의 글쓰기 좋은 질문련재중《글쓰기 좋은 질문 642》라는 책으로 시작한 글쓰기 연습. 기억 정리로 치유를, 타인에 대한 상상으로 넓은 이해심을 얻게 되는 것 같다.
- 아빠가 딸에게 쓰는 편지련재중세상에 알리고 싶은 중국 조선족 100년 가족사
- 독박육아 울이맘련재중9년간 살아온 북경을 떠나 일본 교토에서 새롭게 삶을 시작한 85후 전업맘의 육아 기록.
- 무엇을 위한 제로인가?련재중격리일기
- 아이리스의 홈스쿨링 일상련재중
- 결국 또 유럽련재중“글 솜씨가 좋아야 글이지”가 아닌 “단순히 개성 있는 여행경험을 읽고 싶다”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기대를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 오미크론련재중수업 중에 아이 학교 간호실에서 연락이 왔다. 딸아이가 39도 고열이라고.
- 두만강 다큐멘터리완결2006년 가을, 두만강변에 삶의 터전을 잡은 우리 겨레들의 숨결을 따라 두만강을 답사하면서 찍은 다큐사진들에 의한 기록.
- 복녀완결
- 네모나무 스타트업 도전기련재중어렵고 힘든 시간들을 나만의 방식으로 이겨낼려고 뚝딱뚝딱 끄적끄적 안깐힘을 썼더니 어쩌다가 한국 특허청에서 발급한 발명 특허까지 받게 되였다.
- 연변말GoGo學련재중연변말을 파서 헤쳐보고픈 뜻을 “고고학”이라 쓰기엔 딱딱해, 가며가며 배워보자는 뜻으로 “GoGo學”이라 했다.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완결아티스트의 궁극적인 사유는 자기 반성에 있다. 조선족이라는 정체성을 정면으로 마주한 12편의 기록.
- 김변의 중국법 이얼싼특별기획알면 유용한 중국법
- 집에서 쉽게하는 미술 놀이련재중집에서 쉽게 할수 있는 미술 놀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들로 모아보았습니다.
- 손가락을 감싸쥐면 주먹인것을완결십년사이, 이 도시는 너무도 많이 변했다. 어쩌면 가장 많이 변한것은 그 자신일수도 있다.
- 여름감기완결오래전에 썼던 소설을 다시 들추어 보았다. 있는 그대로 독자 여러분께 내보이는 것도 나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우리들의 천국완결나는 오늘 너와 담판을 지어야 한다. 그것이 얼마나 야비하고 비루할지라도.
- 페달 위에 칠천리련재중나의 마지막 자전거 려행. 흐릿해져 가는 기억과 사진 몇 장으로 지나온 인생에서의 마지막 자전거 려행을 글로 옮겨본다.
- 林黛玉에게서 배우는 시련재중시 쓰기를 왜 홍루몽이란 소설에서 배워야 하나?
-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련재중너를 기억했던 그 모든 순간이 슬픔이 되어 쏟아지는 것을…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 천사가 아니야련재중잠든 고양이가 곁에 있는 사람은 결코 불행하지 않다고 한다. 그 곁에 천사가 잠들어있기 때문에.
- 지현쓰다련재중나의 목소리는 선율도 없이 흑백의 글씨체로 존재한다. 부디 이 간절한 목소리가 너의 슬픔을 토닥이길.
- 입에 착착 감기는 번역 - 입.착.감련재중신조어나 유행어는 누리꾼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곳이다. 재치있는 말들이 재미있는 말들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
- 인생리셋련재중고장난 시계가 다시 작동을 시작한다.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 물고기와 쌍둥이완결쏟아지는 밤하늘의 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별은 우리들의 꿈이요, 사랑이요, 노래이다.
- 996?NO!8027련재중
- 시인듯 시아닌 시같은 글련재중
- 읽은 책 5권, 정리하기 - 과시적인 책 읽기련재중책 5권을 읽을 때마다 정리하여 기록하기로 했다.
- 두번 내리는 비련재중하얀 빛 한줄기가 녀자와 로인사이를 찢더니 뒤이어 우르릉 꽝. 꽝.
- 집에서 일하는 날들련재중2020년 3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집에서 일해야 한다는 회사의 이메일을 받았다. 그 날들의 기록.
- 나의 베트남 탈출기완결사회초년생들과 외국에서 직장을 찾고자 하는 여성들, 류학생활을 꿈꾸는 학생들한테 경종을 울려주기 위해 꺼낸 기억.
- 81년생의 기억완결나의 동년과 소년을 함께 하고 중년이 되여가는 지금도 생각나는 기억들에 대한 정리입니다.
- 두만강을 넘나들며완결개방된지 3년 되는 함북 나진, 한 조선족 사나이가 그 곳에 간다. 지옥처럼 느껴지는 그 곳에서 왜 2년을 악착 같이 버텨냈을까?
- 2019년 8090 온라인 출간식특별기획김현철, 리은실, 모동필 작가와의 만남. 80후 세 작가의 작품집 출간을 기념해 온라인 출간식이라는 새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 전생에서 만난 그대완결뜻밖의 사고로 400여년전의 명나라로 타임워프를 한 임서은. 담대하고 지혜로운 그녀의 좌충우돌 요동 정벌기.
- 어느 타향살이 조선족 나그네의 가벼운 락서완결조선족으로 연변땅에 태어나 타향살이에 찌들어가고 있다지만 내맘 아직 향수에 젖어버려 철이 덜든 늙은아이.
- 사진일기련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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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 직접 쓰고 함께 읽는 글쓰기 플랫폼, 우리나무의 다른 공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리나무 시리즈란 무엇인가요?
련재나 기획처럼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글을 하나로 묶어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E-Book에 가까운 개념으로 2019년에 만들었고, 지금까지 72편의 시리즈에 글 747편이 쌓였습니다. 시리즈 안의 글은 01, 02처럼 순서가 붙어 있어 처음부터 차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련재중과 완결은 어떻게 다른가요?
련재중은 작가가 다음 편을 이어 쓰고 있는 시리즈이고, 완결은 마지막 회까지 끝난 시리즈입니다. 지금 련재중 45편, 완결 25편, 특별기획 2편이 있습니다. 완결된 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을 수 있어 입문하기 좋습니다.
시리즈를 완결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우리나무는 완결된 시리즈에 표지를 무료로 디자인해 드립니다. 실제 출판물은 아니지만, 작가님의 글이 책이 된다면 이런 느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미리보기입니다. 작가님의 글쓰기 경력을 누군가에게 꺼내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가 페이지 안에서 바로 펼쳐지는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최근 시리즈는 워드프레스 Post Series 방식으로 묶고 있습니다. 글에 같은 시리즈 태그만 달면 자동으로 묶이고, 글 안에서 다른 회차로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대신 시리즈만의 독립 페이지가 없어, 이 목록에서는 제목 아래 “목차 펼쳐보기”로 전 회차를 모두 보여 줍니다. 제목을 누르면 1화부터 읽을 수 있습니다.
내 글도 시리즈로 묶을 수 있나요?
우리나무에 글을 쓰는 작가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이어 쓸 주제가 정해지면 우리나무 운영진에게 알려 주세요. 시리즈 페이지를 만들어 드리고,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목차에 더해 드립니다.
조선족이 쓴 글을 어디서 읽을 수 있나요?
우리나무는 2018년부터 조선족이 직접 쓰고 함께 읽는 글쓰기 플랫폼입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사는 작가들이 일상과 기억, 소설과 시를 우리말로 씁니다. 이 페이지의 시리즈 외에도 최신글, 주간 베스트, 책소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어떤 시리즈부터 읽으면 좋을까요?
조선족의 삶과 기억이 궁금하다면 《아빠가 딸에게 쓰는 편지》, 《81년생의 기억》,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 《두만강 다큐멘터리》를 권합니다.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완결된 소설 《전생에서 만난 그대》, 《두만강을 넘나들며》가 길게 읽힙니다. 육아와 일상은 《사춘기와 춤을》, 책 이야기는 《차곡차곡 책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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