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 –

[완결]

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

흰구름

그냥 재미로 어릴 적부터 고향에서 듣고 사용하던 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을 모아 봤습니다. 글에서 남과 북이라는 것은 한국과 조선사전의 해석이란 표시이고, 남 북 표시가 없는 것은 남북 사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순 연변 고향 사투리이고 제 나름대로 해석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심심풀이로 된다면 좋겠습니다.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