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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말
우리는 얼마든지 담백하면서도 점잖게 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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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무엇
내가 나답지 않다고 여긴 모습을 발견하곤 귀엽다, 사랑스럽다 말해주는 사람. 그런 애정마저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지만, 연인의 따뜻함 속에서 어느덧 내가 아니라 생각했던 모습은 내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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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진 英安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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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년의 노래 “亂春”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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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 알고 있다는 착각 — 첫인상 (1주차)
오랜만에 참가하는 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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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가이드의 일기
005_우주 비행사의 완벽한 하루 (글쓰기 좋은 질문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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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4 화
우리는 단지 조선말과 조선족 혈통 만으로 조선족이 될 수 있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