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우리나무 – wulinam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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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우리나무는 중국 조선족의 생각과 살아온 경험이 글로 쓰이고 읽히는 공간입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사는 우리가 우리말로 남긴 기록이 여기 쌓입니다. 누구나 작가가 되어 자기 이야기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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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남는 한 줄날마다 여섯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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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하루 86400초에 누가 10초 너를 기분나쁘게 했다해서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말라. 아들아진룡·우리나무·2024년 불확실하다는것은 어쩜 겸손일것 같다. 새벽아이리스·시·2020년 다른 사람이 내 안에 들어온다는 것은 그렇게 순식간이라는 것을 그는 처음 알았다. [ 겨울개구리 ] 3하몽(蛤梦)·소설·2022년 산을 넘어 흘러온 노랫결에 마음을 기울이고, 바다 너머에서 불어온 바람 속에서 어머니의 흔적을 더듬는다. 노마드들의 홀씨MiRyeong(宋美玲)·우리나무·2024년 그러나 새 기운이 흐르는 빛나는 자연 속에서 사람들은 조금 더 늙어간다. 기억을 위한 욕심해비·에세이·2022년 예술을 잘 모르면서도 지긋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술에 대한 고백은 “짝사랑”일 수밖에 없다.gookaa·우리나무·2024년 들어주는 사람은 달라지고, 똑같은 이야기 역시 조금씩은 다르게 변해간다. 대화를 하는 이유는?노랑글방·자기계발·2021년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1년 사이 아버지가 급속도로 늙은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나셨다. 아버지와의 기억X.H·우리나무·2025년 어렸고 뜨거웠고 아팠고 그리운 기억입니다. 굳건한 나무Healing·우리나무·2025년 달빛이 세 사람의 그림자를 길바닥에 길게 드리워 놓는다. 전생에서 만난 그대 (13)pandora·소설·2019년 나는 여전히 눈물범벅이 되여서 꿈속에서 깨어날때가 있다. 어린아이0423516y·우리나무·2026년 그래서 난 어릴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늘 옥수수 국수를 먹어야만 했다. 옥수수 국수보라·에세이·2021년 회사가 나를 해고 해줬으면 했다. 북경 직장인이 해고통지를 받았다.끄적끄적·우리나무·2026년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나를 반겨주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다. 동거의 시작비비드·반려동물·2022년 우리가 이 세상과 처음으로 마주하고 인생이라는 서막을 열 때도 똑같이 날짜와 시간을 안내 받는다. 주절주절소리·우리나무·2024년 터널을 지나보니 파아란 하늘에 가슴이 탁 트이는 뷰가 보인다. 더 네임(The Name):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쭈앙·영화·드라마 리뷰·2021년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러한 상황이 당혹스럽고 감당해내기 어려웠다. 내성적인 대학원생의 이야기원이·우리나무·2024년 내가 그리워했던 기억들을 만나러 갔다. 과거를 만나다.erica53·추억노트·2019년 이건 코로나 시기가 아니라 코로나 세대이다. 우리가 해야할것은Nana·짧은 글귀·2022년 모유수유는 나와 아이한테 분명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한 과정이기도 했다. [독박육아 울이맘] (1)모유로 전하는 사랑의 교감혜당당·임신·육아·2019년 내 20년 지기 왼손잡이 친구여 새삼스럽지만 친구가 돼줘서 고맙다. 왼손잡이Kurt-K·짧은 글귀·2023년 기차나 비행기같은 빠른 운송수단을 타게 되면 잠깐 다른 세상에 사는 것 같다. 남행열차진안·여행·2022년 하지만 기억과 생각에서만 머무를뿐 돌아갈래야 갈수 없는 냉정한 현실이므로 가끔씩 고통스러울때가 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사이트, IMDJ (아이엠디제이)글쓰는 범이·추억노트·2019년 우리 몸의 회복 기제를 믿으라는 얘기로 이해하고 내 몸을 믿기로 했다. 코로나와의 공생 2 : 확진 4 ~ 7일차, 그리고 그 후들레·에세이·2022년

많이 읽힌 글날마다 새로

주간 베스트

앞의 4편은 지난 7일 동안 가장 많이 읽힌 글입니다. 나머지 6편은 우리나무에 쌓인 글 가운데 오래 읽히고 이야기가 많이 오간 글에서 날마다 새로 고릅니다.

  1. 1“어른인 척 하는 중” — AI 가수 머무르 (MEOMURU)글쓰는 범이·이번 주
  2. 2나는 내 딸이 궁금하다카야·이번 주
  3. 3편지RANI·이번 주
  4. 4큰가 목가할라 가자ABaI·이번 주
  5. 5나는 초짜이다, 그리고 이방인이다.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2022년
  6. 6[추억] 10년 전의 나는현·2022년
  7. 7우리 동네 이야기X.H·2024년
  8. 8자기 반성 시리즈3-예술 편Xkimjean312·2022년
  9. 9너는 언제? 가장 ? 행복하니?柳하라·2022년
  10. 10나의 약 구매일지소빈·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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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읽는 시리즈71편에 글 7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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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우리나무는 어떤 곳인가요?

중국 조선족의 생각과 살아온 경험을 우리말 글로 남기는 공간입니다. 2018년에 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550여 명의 작가가 3,200편이 넘는 글을 발행했습니다. 고향에 남은 사람도,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사람도 각자의 자리에서 씁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나요?

네.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작가가 되어 글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은 원고 보관함에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이어 쓸 수 있고, 발행하면 최신글에 바로 올라갑니다. 글솜씨보다 남기고 싶은 마음이 먼저입니다.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연재나 기획처럼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글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71편의 시리즈에 743편의 글이 묶였고, 완결된 시리즈에는 우리나무가 표지를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어떤 글을 읽을 수 있나요?

시와 에세이, 소설과 일기가 가장 많고, 고향과 추억, 가족과 육아, 여행과 사투리, 책 이야기까지 폭이 넓습니다. 분류로 보기에서 주제별로 고르거나, 랜덤글에서 오늘의 한 편을 뽑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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