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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12 화(최종화)
나는 내가 나에게 가했던 모든 속박으로부터 풀려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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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
엄마의 마음은 꽤 많이 커버린 딸아이의 웃음 소리속에서 딸애가 갓난쟁이적에 내던 웃음소리와 같은 음을 발견하며 마음이 흐뭇해지고 화내며 찡그리는 이마의 주름이 애기적 오만상 찌프리며 강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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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그걸 증명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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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오른쪽 열쇠를 박아넣고차에 시동을 건다 안전띠를 두르고핸들에 손 얹엇다 엑셀을 밟앗더니궤도에 올라갓다 새파란 신호등이붉게 달아오른다 깜박이를 켜주고우측으로 우회전 ! 뒷좌석 아들놈이자꾸만 캐묻는다 아빠 !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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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사적 독해⑤] 우리는 어떤 열정으로 살고 있는가?
그대는 무엇에 환희를 느끼며, 어떤 열정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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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찾로] 10. 한 해의 절반, 떡과 아이스커피와 귀향
제철음식의 철새같은 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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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여행
뭔가의 의식속에 존재하는 인간, 그리고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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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과 함께
어느날 갑자기 혼자의 힘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아픔도 닥쳐올 것이다. 그러나 “네가 아프면 내가 열배는 더 아프다”는 사람도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이것은 결코 환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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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이렇게 빛을 춤추게 할 줄이야!
오늘 나는 메시지 속에서 전해온 차가운 말들에 마음이 무겁고, 머릿속이 점점 얼어붙는 감이 들었다. 내 눈가에는 저도 모르게 서서히 눈물이 고였고, 따뜻한 감정과 차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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离职日记 04 – 보름이 지났다
나는 어째서 벌써부터 무료함을 느끼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