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CE 2018 · 조선족 글쓰기 플랫폼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우리나무는 중국 조선족의 생각과 살아온 경험이 글로 쓰이고 읽히는 공간입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사는 우리가 우리말로 남긴 기록이 여기 쌓입니다. 누구나 작가가 되어 자기 이야기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무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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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보기글보다 댓글이 더 오래 남을 때가 있습니다. 방금 오간 말과, 요즘 이야기가 가장 활발한 글입니다.
- 따님이 의젓함다에. 울엄마도 자주 나를 낳았지만 정말 이해하기 어렵다고 함다kimjean312 · 「나는 내 딸이 궁금하다」
-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저의 딸도 5세 전후에 서점에서 잃어버린 적이 있고…카야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 섬세하고 재치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편집도 센스있게!카야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 시골은 정이 많죠~~~ㅎㅎㅎX.H · 「옆집 아이」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만강변을 추억하면 전 많이 서글퍼집니다.서리꽃 · 「두만강」
- 위트를 읽고 웃었는데… 마지막엔 눈물이 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카야 · 「두만강」
마음에 남는 한 줄날마다 여섯 편
글 더 보기오늘 올라온 글이 아니라, 오래전에 쌓인 글에서 그대로 옮겨 온 구절입니다. 한 줄이 마음에 닿으면 눌러서 그 글을 처음부터 읽어 보세요.
많이 읽힌 글날마다 새로
주간 베스트앞의 4편은 지난 7일 동안 가장 많이 읽힌 글입니다. 나머지 6편은 우리나무에 쌓인 글 가운데 오래 읽히고 이야기가 많이 오간 글에서 날마다 새로 고릅니다.
당신의 이야기도 여기에 남을 수 있습니다
글솜씨가 먼저가 아닙니다. 남기고 싶은 마음이 먼저입니다.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작가가 되어 글을 발행할 수 있고, 완성되지 않은 글은 원고 보관함에 두었다가 언제든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이어서 읽는 시리즈71편에 글 743편
시리즈 전체보기련재나 기획처럼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글입니다. 한 편을 읽고 나면 다음 편이 기다립니다.
글 쓰는 사람들회원 4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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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우리나무는 어떤 곳인가요?
중국 조선족의 생각과 살아온 경험을 우리말 글로 남기는 공간입니다. 2018년에 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550여 명의 작가가 3,200편이 넘는 글을 발행했습니다. 고향에 남은 사람도,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사람도 각자의 자리에서 씁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나요?
네. 회원가입을 하면 누구나 작가가 되어 글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은 원고 보관함에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이어 쓸 수 있고, 발행하면 최신글에 바로 올라갑니다. 글솜씨보다 남기고 싶은 마음이 먼저입니다.
시리즈는 무엇인가요?
연재나 기획처럼 여러 편으로 이어지는 글을 하나로 묶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71편의 시리즈에 743편의 글이 묶였고, 완결된 시리즈에는 우리나무가 표지를 무료로 만들어 드립니다.
어떤 글을 읽을 수 있나요?
시와 에세이, 소설과 일기가 가장 많고, 고향과 추억, 가족과 육아, 여행과 사투리, 책 이야기까지 폭이 넓습니다. 분류로 보기에서 주제별로 고르거나, 랜덤글에서 오늘의 한 편을 뽑아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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