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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우리는 왜 (존)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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离职日记 22 – 빈집들, 아니 새 집을
현재 나의 꿈은 바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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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나그네
병 든 나그네 세월이 차려준 둥그런 생일상 이마살에 둘러쓴 녹쓸엇던 나이테 케익을 품에 안고 넙죽 엎드렷다 한숨으로 꺼버린 촛불 단꺼번에 꺼진 청춘 나이살 말아먹은 한사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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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말하다] 선산을 지키는 못난 나무 한그루
누가 잘 알아주지도 않는 열정과 치기로 가득한 시간들을 흘러보내고 이제 마흔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아직 무엇이 더 남아있는가. 《하얀 넋, 붉은 얼》을 보면서 모동필은 여전히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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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을 넘나들며(30)
양덕 고개와 광명성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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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코로나 (9)
두 차례의 코로나를 겪고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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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짐
지나치기 쉬운 곳에 그래서 지나치고 싶은 곳에 고개를 숙여 주시해야 되는 곳에 결코 고개를 숙이고 싶지 않는 곳에 멈추어야만 보이는 곳에 하지만 멈추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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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민실록] 004. 최헌순 가족(길림 화룡)
그런데 조양천어구루 오니까 길 량옆에 사람들이 꽉 서있었다. 그 중간으루 쏘련군대들이 오는것이였다. 이렇게 광복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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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여행6] 다시 쓰는 우리의 방학일기
[과거여행]을 테마로 한 노랑글방 특별기획 6탄_방학! 누구나 마음속에 방학 하나쯤은 품고 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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离职日记 19 – 사이에출판
사람과 사람 사이, 언어와 언어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