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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행 둘째 날
나는 모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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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 삶의 득과 실
지난 몇년동안 개인사정과 요양(?) 등 여러가지 이유들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히키코모리로 살았다. 바깥세상이 싫어서 일부러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한것도 사실이다. 생존에 필요한 외출(시장이나 마트가기) 말고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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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할머니 시루떡
할머니 시루떡 겨울 맞은 옛 초가집뜬 김 서린 가마목에서 할머니 쪄낸 팥고물 담뿍 넣은 시루떡 흰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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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더 잘 살아낼 용기-[100만 번 산 고양이]를 읽고
이 글은 일본 작가 사노 요코의 밀리언셀러 그림책 [100만번 산 고양이]를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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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손에 느껴오는 대추의 무게가 마음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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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더 썩기 전에…
같이 운동을 견지하면 좀더 나아진 우리 몸을 만날 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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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針] 어머니가 시대에 뒤떨어진게 아니라 나의 젖내가 덜떨어진 것이다
어머니의 시대는 위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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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슬럼프 세상이란 높은산을 아둥바둥 오르다가 불혹이란 산중턱에 허둥지둥 멈춰섯다 맞는길을 걷고잇나 목적지는 어디인가 고장낫던 나침판이 자꾸 눈에 거슬린다 오르자니 아득하고 내리기엔 섭섭하다 채색으로 산화됏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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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이야기
가끔은 무지막지하게 심각해 보이는 그런 것들이 어쩌면 그저 그렇게 별거 아닐지도 모른다. 웃어 넘기고 한걸음 더 나아갈지 , 아니면 불평하면서 제자리 걸음 할지는 과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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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연변”
사진작품 "기억 연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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