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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무 서비스 운영 방향 변경 안내
2026년 6월 30일은 마지막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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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겨울이 오면
기다려지는게 하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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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어느 시골 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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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맹세
술맹세 내 입술이 술잔을힘껏 잡아땡겻다 쨍그랑 부딪혀서깨여진 유리조각 날이선 칼이 되여내 건강이 베인다 술잔이 내 입술을덥썩 물어버렷다 아프게 물리여서상처난 자리에선 뜨거운 피가 흘러내 가족이 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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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黛玉에게서 배우는 시쓰기 3
林黛玉에게서 배우는 시쓰기 3 대옥은 향릉에게 시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해 말해줍니다. 시의 구조는 起承转合라는 거죠. 그러면서 시쓰기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해 대략적으로 설명해줍니다. 一三五不论,二四六分明”,虚对实、实对虚、平对仄、仄对平. 汉诗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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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세계지도 바다를 자르고 지구를 바른다 한장의 평면에 세상을 펼친다 전쟁의 흉터들 상처의 자국들 고름이 터지면 딱지가 생기듯 평화의 껍데기 퍼즐로 남앗네 공간의 변화로 시간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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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오래 지킬 수 있을 거라 믿었던 것들이 있다. 누군가를 좋아하던 마음, 열정 하나로 신나게 해내던 일들, 옳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가치들, 나의 정체성이라 여겼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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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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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 조선족사회의 글쓰기와 글마당의 외연성
너와 나, 우리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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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심히 사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집 근처 자주 가는 커피숍이 있다. 그 커피숍에는 알바를 두세개 뛰고 있는 아이가 있다. 이 커피숍알바 외에도, 그 아이는 밤엔 식당알바, 주말엔 주유소 알바를 뛰고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