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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살…
마흔다섯의 나에게 어느새 마흔다섯, 시간은 내게 묻지도 않고 훌쩍 흘러가 버렸다. 뒤돌아보면 손에 쥔 것이 많지 않아 서글퍼지는 날들이 더 많았던것 같다. 젊은 날의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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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시계 초침은 개구쟁이 분침은 철없는 사춘기 시침은 듬직한 어른 침묵은 금 그러나 시간을 깡그리 잡아먹고도 의젓이 시치미 떼는 파렴치한 랭혈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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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몸은 스스로를 열어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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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한 각성상태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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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우리를 어떻게 움직이는가
우리는 ‘감히’ 눈앞의 작품을 능동적으로 해석하려는 태도를 취하지 못하고 작품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고개만 끄덕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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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천 防川
닭 울음소리 3강에 들리고 개 짖는 소리 3국을 놀래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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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이야기
가끔은 무지막지하게 심각해 보이는 그런 것들이 어쩌면 그저 그렇게 별거 아닐지도 모른다. 웃어 넘기고 한걸음 더 나아갈지 , 아니면 불평하면서 제자리 걸음 할지는 과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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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한자를 알고 있나요?
중국어번역 足球 말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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