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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于文学我有点节制
有人说,艺术的灵魂在于小说。即便这是真的,也不足以点起我的兴致去多看它一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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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산을 거꾸로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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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게 정의란 없다
특별한 이별을 겪고 있을 그대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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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들국화 평초 지는 낙엽에웃음짓는 여인아그젯날 눈물자국 소금으로 돋아뽀얀 분칠 아렷하니사람아 사람아살어 내라고 사람이렸다철 없는 나그네 치마자락에 감어주고이생의 한환하게 태우고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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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검질하는’ 아이
'검질하다'의 의미를 몇 개나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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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뜰하뜰한 모디비
고향의 잊을수 없는 디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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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미술관 내에서의 촬영행위에 관해
전시장에서 사진을 찍으려다가 촬영금지 안내문을 보고 사진기를 다시 집어넣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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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선물
시인듯 시아닌 시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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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라는 시간의 마디
내 몸의 리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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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말을 찾아 떠나는 여행(1) – 거르마이
-야 나드이, 거르마이 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