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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푸드
아버지는 어떤 진수성찬을 드셔도 가장 맛있는 것은 돼지고기배추장국이라고 하셨다. 나의 소울푸드는 무엇일까?마지막으로 먹을 음식을 고른다면 무엇이 좋을까?오랫동안 고민했다.심사숙고 끝에 선택한 메뉴는… 青椒炒牛肉丝+白米饭! 갓 지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하얀 밥에 양념이 자글자글한 고기볶음을 비벼서 말이다. 앗,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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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중
오랜만에 느끼는 설레임, 이유 없이 그냥 좋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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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곧지 말고 비스듬해지자. 비스듬해야 피곤하지 않다. 비스듬할 필요가 있다. 이미지 출처: 위챗 공식계정《潮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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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을 넘나들며(53)
식중독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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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기적은 프레임바깥에 있었다
결국, 이 칼은 범인에게 휘두른게 아니다. 자인은 이미 기성세대-마음속 어른이라는 존재를 죽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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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손주만큼 너도 소중한 손녀라고 말해주는 할머니가 없는 탓이었을까? 아들만큼 너도 귀한 딸이라고 말해주는 아빠가 없어서 일까. 그녀는 어려서도 커서도 힘든 걸 꾹꾹 누르고 참다가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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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그래, 태닝 좀 받아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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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月十五
음력 정월 대보름은 해마다 달을 구경하는 날인데, 올해는 붉은 월식까지 겹쳐 더욱 특별한 날이었다. 중국에서는 이를 ‘혈월(血月)’이라고도 부르는데, 붉은색이 피의 색과 비슷하다는 뜻에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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