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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는 세상-채널 구독리스트 공유
아무리 재밌어도, 그들이 사는 세상일 뿐이고, 필요한 정보를 얻고 재빨리 나의 삶으로 돌아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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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나이를 먹을수록 사소한 일에 설렘을 느끼기 쉽지 않은것 같다. 나에게는 첫번째 아이폰을 갖게된 설렘, 스타벅스를 처음으로 마셨을 때의 설렘, 드라마에서만 보던 "설레임" 아이스크림을 첨으로 먹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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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반성 시리즈3-예술 편(계획표)
혹시 내가 항상 지각을 하는 것 또한 '기계적 시간'에 대한 반항적인 태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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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편소설 ] 우리들의 천국 ( 3 )
3. 어둠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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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대면
덕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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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017_폭풍으로 삼촌의 헛간이 부서지고 여섯 살 난 조카가 목숨을 잃었다. 폭풍이 휩쓸기 전 하늘의 색깔을 묘사하라. (글쓰기 좋은 질문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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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울던 날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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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일기2
안녕. 아마도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현 시대의 흐름과 맞지 않아서 그 어디에도 쓸 수 없었는지 몰라. 아무리 우회해서 표현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을 듯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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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소통 –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기
‘엄마 언어’(mother talk), 교사 언어(teacher talk)처럼 동포들 간의 대화도 ‘나’의 발화 속도를 늦추고 발화 난이도를 낮추는 등 상대방의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 원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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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보
새벽 3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