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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우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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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차겁던 어느날 문득

    답을 찾겠다는 생각을 잊어야 했다. 기어이 잊으라는 강요가 목적이 되는 것조차도 버려야 했다. 다 놓아버리고 물음들이 의식을 무심히 스쳐가도록 하면 그만이다.

  • 끝의 예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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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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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의 궤적

    별의 궤적 앙상햇던 늦가을의낡아버린 스뽀이드에서 태양보다 더 뜨거운그리움을 짜내어 내 영혼을 담은맑아서 깊은 우주에 진하게 듬북한방울 떨구엇다 한계들이 충돌하기 시작하는짜릿햇던 그 찰나 ! 정적이 바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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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는 평범하고 존경스러운분이시다  전쟁년대부터  많은 고비를 격고오신분이시지만 평범한 분이시다.오늘날 세상이 개혁개방하고 발전하는 시대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평범하라고… …  여러분야에서 성장하고 업적을 이루며 경쟁하는 세상에서도 할아버지는...

  • (엽기) 어떤 중독환자의 마지막 고백 …

    아침마다 일어나면 남모르게 시달림을 받아야 했습니다. 머리속에 오만가지 벌레들이 기어다니듯이 갈피를 잡을 수 없고, 손가락이 간질거려 도저히 참을수가 없고, 마음속에 불이 붙어 도저히 가만히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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