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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시작한지 1년
지난 1년동안 글을 쓰면서 느낀것은 뭐라도 쓰니깐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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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꽃말은 그리움 (feat. 봄밤)
노래는 입가에서 새어나와 귀가를 때리고 눈가를 적셨다. 벚꽃이 비에 적셔지는 밤, 나에게 눈물 젖은 추억이 하나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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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 말없이 띄운 태양잔잔이 담근 반달 꾸준이 모은 구름묵묵히 삭힌 바람 눈보라 몰아쳐도어는법이 없엇다 소나기 쏟아져도젖는법이 없엇다 항상 그한자리에묵직이 들어앉아 어머니가 되여서자식을 기다린다 그렇게 기다리다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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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 내가 말하려는 차는 바퀴 달린 차 아니라 입을 열고 마시는 차다. 초중 시절 어문 공부에서 로신의 글 배우면서 차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구수하고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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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앞뒀지만 년차는 여전히 달콤하다.
2026.01.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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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은 악마다
충동은 악마다 ! 충동은 모든것을 한순간에 파멸해 버리는 괴력을 지녔다. 몸속의 어딘가에 숨어서 때를 기다리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온갖 행패를 부린다. 충동은 이기적이고 악마의 지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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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일기(제4편)
내가 놓쳤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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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생각] 산림경제-숲교육, 림업의 큰 그林, 드林 Comes True!
큰 그林을 보면 큰 그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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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잘자고, 그 시간만은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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