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 염주를 감은 남자
어느 택시기사와의 대화
어느 택시기사와의 대화
어느 택시 기사의 이야기
한 눈물은 다른 한 눈물을 마르지 않게 한다. 한 눈물은 다른 한 눈물을 썪지 않게 한다.
여행 갔던 사진 정리하다가엄마 얼굴에 주름 보이길래포토샵으로 살짝 지워줬더니엄마 그거 모르고"그래도 나 별로 안 늙었나보다" 그래포토샵 용도는 이런거지 엄마에게 보여주지 않을 글이한편 생겨버렸다 포토샵/지현쓰다
뭔가의 의식속에 존재하는 인간, 그리고 우주
누군가는 빠르게 걷고 누군가는 천천히 걷고 그렇게 저마다의 속도로 걷다보니 참 다행히도 우리 같은 시간에 참 다행히도 우리 같은 곳에서 함께 2019년을 걸을수 있었습니다 내가...
빈틈있는 나라도 쉴틈없이 좋아해주길
5고향 사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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