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가까이 있다고 믿고 싶은건 

어쩌면 내 곁에 당신들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감정 낭비하면서까지 멀리서 찾으려 한적없음은 

별을 찾아 밤하늘을 바라보듯 항상 내가 볼수 있는 곳에 당신들이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망한 하루로 시간을 채웠으니 

편안한 밤잠을 핑게로 당신들에 대한 그리움을 비워내려 합니다 

약속하진 않았지만 지금처럼 

계속 곁에 있어주길 바라며 

빈틈 있는 나라도 쉴틈없이 좋아해주길^^     

길가던 중  귀요미 강아지들 발견
쳐다보는데  쌍둥이 발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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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글로 내 생각과 내 마음을 표현할수 있는건 굉장히 행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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