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파일들을 정리하다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무얼 위해서 분투했던 흔적들이 보여서 간단하게 기록해 보기로 한다. 아래 두개의 이미지는 디자인 툴인 Figma로 간단하게 작성하여 export한 파일인데, 돌아보니 2022년 1월 10일에 우리나무 팀내에서 함께 토론했었던거 같다.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꽤 괜찮은 시도였다. 

5 Why method로 우리나무 팀 내에서 자신들한테 물었던 질문들

4번째 Why에서 줄어드는 인구만 생각했었지, 사라져가는 “언어”와 “언어사용”에 대하여서는 캐치하지 못했었다. 失策이다. 우리보다 더 젊은 세대사이에서도 우리의 글로 글을 쓰려는 작가들이 적지만 그래도 꼭 있을거라고 착각.

How & What를 위한 아이디어들 – Brainstorming

나온 아이디어중에서 그래도 꽤 많이 시도해보았던거 같다. 아주 작은 니치 마켓에서, 엄청 적은 사용자로 테스트 해본것이기에 결과는 거의 미미하고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

>>>>> 2022년 1월 10일을, 2023년 10월 26일이 기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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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범이

UX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느끼는 생각과 경험을 글로 적습니다. 때로는 주제를 벗어나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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