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 그 여행

    처음하는 여행일것이다 많이 서툰 여행일것이다 준비 되지 않은 삶이  그저 즐겁기를 바랄뿐이다 셀수없는 행복에 마냥 미소 짓는 그런 삶이기를 바랄 뿐이다 삶 그 여행/지현쓰다

  • 나는 너의 밖에서

    나는 외롭다. 너도 외롭다. 우리의 외로움은 우리가 서로 넘겨준 것이다. 나는 너의 밖에서 너는 나의 밖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더 망설여야 할가? 너무 늦지 말아야겠다....

  • 서론 2

    위로에는 굳이 해결책이 필요하지 않다 가끔 내 상황과 같은 상황을 앓고있는 사람이 또 있다는것도 하나의 위로가 되더라 그래서 난 나의 이야기를 한다 해결책도 위로의 말도...

  • 가을이라서 그래

    "가을이라서 그래" 내 모든 우울의 이유를 계절 하나의 이름 안에 함축해 넣는다 가을 이 이름은  얼마나 많은 이들의 형용할수 없는 이유의 원인이 되여주었는가 당신의 가을이...

  • 시를 쓰고

    너는 내 마음에 시를 쓰고 나는 너를 읊으며 시를 쓰고 -지현쓰다 

  • 자기가 다 해결 해 준 척 하는 시간 가르쳐 준 적 없으면서 꿈없다 탓하는 세상 진리인척 하는 자기계발서 공평한 적 없으면서 내 높이를 비웃는 세상...

  • 성장통 위로

    그러면서 크는거래 혼자 앓아도 아파도 어쩔수 없이 그렇게 크는거래 그래도 이제 그만 아파하렴 -지현쓰다

  • 아버지의 하늘 

    아버지는 학교를 다닌적 없었고, 잘생김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수토로 인해 무릎관절이 튀여나와 걸음걸이가 평지에서 걸어도 언덕길을 오르듯 두 무릎에 바짝 힘을 주고 힘겹게 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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