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93개)

  • [차곡차곡 책屋] 05 생각의 궤적 by 시오노 나나미 감사합니다 ~ 화이팅요~ hana · 9월 20
  • [차곡차곡 책屋] 06 토지 by 박경리 (1) 아, 16권에서 잠시 이런 장면이 나오고요, 이게 두 사람의 끝은 아닌듯요. 18권을 읽고 있는 1인, 아직 결말은 모릅니다 hana · 9월 20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안녕하세요. 외국까지 배송이 되지 않는 점 많은 양해바랍니다. 대신 국내의 가족 혹은 친구한테 선물하셔도 됩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9월 20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욕심이 나는데요. 여기는 한국이라 영 애수함다… 그나저나 위챗 계정 만든 걸 축하합니다! 들레 · 9월 19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예나 지금이나 시류에 휩쓸려다니는 것 밖에 할수 없는게 비주류,소수자의 운명인 것이 참 답답합니다.이번 시류는 좀 짧게 머물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sobin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해외 있는 작가들 부모님 맏아바이맏아매람 알아볼 수 있겠음다 ㅎㅎ 평강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오~레알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날수 있는 모임 있으면 좋겠네요^^ 쭈앙 · 9월 18
  • 시리즈 글에 의미를 부여하기 우왓♡이쁜 표지 감사합니당♡ 쭈앙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굿이벤트네용 ㅋㅋ 엄지척! RONALDO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이거 입거나 들고 다니면 오프라인에서 서로 알아보는건가요?^^ 좋은 이벤트네요. 진안 · 9월 18
  •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사랑스럽다는 사랑스런 표현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나이서른인데 아직 맘속에 소녀가 살고있어 자꾸 이상과 현실을 오가는,… 그런 상황임다 ㅋㅋㅋㅋ 여니 · 9월 16
  •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아직은 애기인데, 무슨 벌써 애기를 ㅎㅎ 사랑스러운 글입니다. 진안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ㅋㅋㅋㅋ 모 회사에선 모두 평등할려고 이름 뒤에+님을 붙이기로 했는데 이름이 상무인 사람만 애매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쭈앙 · 9월 16
  • [차곡차곡 책屋] 06 토지 by 박경리 (1) 둘이 헤어지네요 결국. 토지 삼분의 일만 본 저로서는 스포 당했네요. 😀 진안 · 9월 16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아, 미니멀에 제가 댓글달아서 ㅎㅎ 감사합니다. 제1언어는 Korean이 맞지요. 외국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람다. 진안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글이 부족하거나 일방적이란건 아닙니다 ㅎㅎ 그저 스스로 자격없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진안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ㅋㅋㅋ “혹시 우리만 우리글이 좋고 매짜다고 우기는건 아닌지.” 이 구절에 빵터진 일인. 어디서든 우리말을 배울수 있다는 것과 유태인의 정체성 유지에 크게 공감합니다. 쭈앙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응원 감사합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네, 저도 저의 글이 부족하고, 약간 일방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어느 한 그룹의 사람들을 본의 아니게 모두 “자격”이 없다고 할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는 관점이기도 하고. (글 재주가 좀 더 있으면, 좀 더 나누어서 정리할수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되어 용기를 내보았슴다.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약간의 허세가 있을수도 있구요. ㅋㅋ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아… 제가 글에서 복잡하게 설명한 부분이 “다나까”체였군요. ㅋㅋ 연변식 다나까체. 글쓰는 범이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네, 솔직하게 얘기하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모두 채택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6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감사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감명갚었던거 같음다~ 좋은 관람 되세요~ 여니 · 9월 15
  •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기 ㅋㅋㅋㅋㅋㅋㅋ나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문앞에는 늘 택배박스가 쌓여있습니다. 아주 큰 착각을 하고있나봅니다🤣 쭈앙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이메일에서 댓글 링크 타고 오랜만에 우리나무 들어왔다가 매력적인 글에 반하고 갑니다. 😍 외국에 살다 보면 모국어를 체크해야 할 일이 많은데 저는 고민없이 Korean을 선택합니다. 영어로 된 선택사항이어서 조금은 쉬웠던거 같습니다 ㅋ 쭈앙 · 9월 15
  •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기 미니멀라이프 아직 진행중이신가요? 저는 요즘 슬슬 반작용이 생기려는걸 누르고 있습니다. 진안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정말 겪어본 사람만 안다지요 ㅎㅎ 진안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늘 읽어주시고 댓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곳에 글쓰는 분들 모두가 궁금하면서도, 글과 사람은 그래도 다를거라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하하, 저 또한 그렇습니다. 진안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호날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정확하게 인도하고 빛을 비춰주어야 하겠죠.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안 · 9월 15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오 이런 영화가 있네요. 적어놨습니다. 진안 · 9월 15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저자님께서 올리신 력사자료들을 보노라니 지금 시점이 민족교육면에 있어서 또 한번 데자뷰가 진행되고 있단걸 알게 되었고.. 이런 옳바르지 않은 착오가 언제쯤 바로잡혀질지 기다려지는 시점입니다 . ㅎㅎ RONALDO · 9월 15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발도장 찍어주셔 감사합니다 ㅋㅋ 여니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마음의 소리.. 참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제1언어의 선택은 미래의 새싹들이 선택하는건 사실이지만 민족의 본을 잃지 않게 정확하게 인도하고 나아갈 길에 빛을 비추어 주는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육업계 종사자나 조금이라도 민족정체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중년분들의 책임과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 세력이 큰 민족이나 문화에 쉽게 융합되고 정체성을 잃는것은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RONALDO · 9월 15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멋진 예술작품이랑 영화 하나 알고갑니다.. RONALDO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말씀하신 난감한 상황의 묘한 감정을 심히 공감합니다 ㅋㅋㅋ RONALDO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유툽채널 joe튜브, 예전엔 호주노예로 엄청 핫햇던 유투버분이 영상에서 호주에서 일할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알바할때의 경험과 비교해서 회사내 (일방적인)존칭을 씀으로써 일어나는 많은 불편한 점과 안 좋은 점들을 까는걸 재미로 웃고 봣었는데, 심각하게 생각해 봤을때 뭔가 창의성과 협력성등을 요구하는 생산활동에는 확실히 원할한 의견교류에 阻力를 가하는것 같습니다.. RONALDO · 9월 15
  • 처음으로 제작했던 폰트 – KARV 멋지네용🙉🙉🙉 제가 어느날 유명해지면 폰트 의뢰해도 되겠습니깡 ㅋㅋㅋㅋㅋㅋ 다시 폰트 만들일 만들어드릴게용 ㅋㅋㅋㅋ 여니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저의 어떠한 의견이나 태도를 고민없이 앞으로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얘기드려도 될란지요? ㅋㅋㅋㅋ올해 실리콘벨리 가보고 싶었는뎅 ㅠㅠㅠ 담해 갈수 있기를 !!! 여니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그렇군요, 회사에서 영어이름을 쓰는게 허세인줄 알았는데, 이런 의도가 있는줄몰랐습니다. 하긴 회사생활을 못해봤으니 ㅋㅋ 아다먹끼 · 9월 14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오호, 이런 화려한 이력이….. …., 글을 읽으면서 연민에 차있으면서 냉소적이기도해서 왠지 매력을 느껴서 어떤 사람일까 여러번 상상해봤는데… 궁금증이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쌩유베리 감사합니다. 아다먹끼 · 9월 14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완전 인정, 이건 정말 학자로서의 똘끼?가 없으면 범접하기 힘든 차원의 자료조사이지요. . 대단합니다. 아다먹끼 · 9월 14
  • 자격이 없는 사람들 그치요, 안팎의 문제가 아닙니다. BB하는 분들은 안에도 많았음다 ㅎㅎ 평강 · 9월 14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부끄럽습니다, 搬砖하는 일인일 뿐입니다 ㅎㅎ 벽돌 던지세요 평강 · 9월 13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문화의 한 부분인 호칭이나 화법은 잘못이 없는데, 문제는 그걸 동반한 오래된 수직구조가 모두의 몸에 배여서 대화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내려다보거나 올려다봐야하는 전제가 있다는거죠. / /동창끼리도 다나까체를, 재밌네요. 한 테이블에서 습니다와 쏘쏘와 야자를 부동한 대상에게 해야 할 때, 불편하면서도 재밌긴 했습니다. 3개국어를 구사하는 듯한 스릴을 느꼈습니다. 진안 · 9월 13
  • 자격이 없는 사람들 밖에 있는데 왜 자격이 없습니까. 자격 많습니다. 고향과 우리말을 사랑하고 관심하는 이는 모두 자격이 있습니다. 진안 · 9월 13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여니님, 공감해주시고 그걸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안 · 9월 13
  • 자격이 없는 사람들 그전에 개인의 리익도 보장되어야 한다…. 진짜 범이님은 생각이나 포부는 여린 감성도 있지만 현실적인 이성도 똑부러지게 있어, 글을 읽다보면 그냥 감정선만 둥둥 뜨는 느낌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체계적이고 순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니 · 9월 11
  • 잠들기 전 가벼운 독백 옴마야 ㅋㅋㅋㅋ과찮임더, 작사가 해야겟네요 그럼 ㅋㅋㅋㅋㅋ 여니 · 9월 11
  • 잠들기 전 가벼운 독백 原创임까? 중국어로도 글 잘 쓰네요 ㅋㅋ 가사인줄. 글쓰는 범이 · 9월 11
  • [차곡차곡 책屋] 05 생각의 궤적 by 시오노 나나미 축하드립니다. 그걸 찾는 일이 제일 힘든데 찾았다니….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1
  • 가까스로 소년 (中) 다음화가 기다려집니다. 왜 순이를 도려내야 하는지… 글쓰는 범이 · 9월 11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후세대의 앞으로의 언어 선택은 그들이 살아갈 세상에서 각자가 선택할 몫이겟지만, 저 역시 우리말이 나의 마음의 언어라는 생각에는 여전히 변함없네요 … 여니 · 9월 11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한편의 논문을 보는 것 같네요. 학자다우십니다. 엄지척. 진안 · 9월 9
  • [우리말글] 같은 언어, 서로 다른 표기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가방’을 보니 정겹습니다. 정규교육은 조선어로 받았지만 아무래도 한국 열독물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 저의 철자는 언녕 뒤죽박죽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철자는 좀 신경쓰면 수정은 가능한데, 저의 띄어쓰기는 정말 이젠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뭐가 우리식이고 뭐가 한국식인지, 심하게 혼돈됩니다. 진안 · 9월 9
  • 노란 잎 재밌는 글입니다. 다빈치 명언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잘 보낸 하루가 편안한 잠을 가져다주듯이, 잘 산 인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다준다. 죽은 자를 위해 울지 마라, 그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다먹끼 · 9월 6
  • 2. 혼자서는 할수 없는 일 소중한 의견과 생각을 공유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호야 시리즈 제3탄은 물론이고, 새로운 캐릭터도 구상중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하여 주세요~ 글쓰는 범이 · 9월 2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멋지네요! 들레 · 8월 31
  • 2. 혼자서는 할수 없는 일 오~ 글쓰는 범이님도 호야 이모티콘의 아버지이고 어머니이고 그런가 봅니다. 우리의 문화를 담은 이모티콘 만드신 것을 응원합니다! 다만, 여기서 의견 드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호야의 눈동자가 작고 흰자 여백이 커서인지 ‘백두 호랑이’의 위풍당당함이나 영민함이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세요. 3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들레 · 8월 31
  • [우리말글] 같은 언어, 서로 다른 표기법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챗에 그런 기능이 있는지는 몰랐네요. 혹시 폰의 입력 시스템이 가진 맞춤법 검사 기능이 아닐까 싶은데요? 폰의 입력 시스템은 개발할 때 당연히 사용자가 많은 남한의 맞춤법을 채택하겠지요. 다만, 서로 다른 표기법이 사용자들에게는 혼란을 가중시키고 스트레스를 더하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조선어로 시험을 봐야 하는 학생들한테는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요. 그런데 곧 조선어는 대학 시험에서도 제외된다고 하니 암담합니다. ㅠㅠ 들레 · 8월 31
  • 이모티콘 스토리 -시작 와우~~~~~~~^^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Mincho · 8월 31
  • 시골양꼬치집 2007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꼭 한번 찾아가서 이 집의 쵈을 먹어보고 싶습니다. ㅜㅜ 누군가의 추억들이 담겨져 있는 소중한 사진들을 항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글쓰는 범이 · 8월 30
  • [우리말글] 같은 언어, 서로 다른 표기법 우와~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고퀄의 콘텐츠를 읽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솔직히 우리가 지금 매일 사용하고 있는 위챗에서도 “녀자”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수정되어 “여자”가 추천되고, “비률”을 입력하면 “비율”이 연관 추천어로 제시됩니다. 위챗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모든 입력창들이 다 그러합니다. 아마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표기법을 표준화하여 输入法로 정한거 같습니다. 중국어를 놓고보면 简体랑 繁体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접한 한글은 하나였습니다. 궁극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것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것이 표준화가 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는 그게 한국의 표기법이니, 중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모든 서비스들에서도 이걸 사용하는것이고. 하지만 Theater이면 어떻고 Theatre이면 어떻습니까? ㅋㅋ 모두 “극장”을 의미하면 되지 않을가요? 그런데 지금 학교를 다니는, 조선어 표기법으로만 시험을 봐야하는 학생들에게 조금 미안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简体와 繁体처럼 너무 다르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글쓰는 범이 · 8월 30
  • 시골양꼬치집 그 당시에 연변에서 유행으로 마이던 술이 아마도 高丽村 술인 것 같습니다. cya0909 · 8월 30
  • 우리의 서른은? 서른을 곧 앞두고있어 쓰신글에 공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Mincho · 8월 30
  • [입착감] 중국 신조어 번역 프로젝트 – (4) ‘脑残’이냐 ‘뇌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럴 여지가 있네요. 특히 한국의 요즘 같은 분위기라면 더 민감할거 같습니다. 자조적으로도 많이 쓰이니 꼭 그런 어감만은 아닙니다만. 평강 · 8월 30
  • 사진으로 보는 나의 2019년 맞습니다 ㅎㅎ 평강 · 8월 30
  • 시골양꼬치집 맥주는 빙천이니 연변은 맞은거 같은데, 배갈 병은 상표가 보일듯 말듯 안보이네요 ㅎㅎ 평강 · 8월 30
  • 시골양꼬치집 어딘지 궁금합니다~ 평강 · 8월 30
  • 시골양꼬치집 작가님 사진이 너무 좋아 일일이 찾아 보고 있습니다. 벌써 13년 전의 풍경인데, 지금 다시 찍은 촬땐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최근 사진들도 올려 주세요~ 들레 · 8월 30
  • 이모티콘 스토리 -시작 응원합니다. 요즘 위챗에서 가능한 모든 상황에 호야와 고미 이모티콘을 남발하는 중입니다. 진안 · 8월 29
  • [입착감] 중국 신조어 번역 프로젝트 – (4) ‘脑残’이냐 ‘뇌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脑(머리) + 残(어리석다) = 머리석다 머리의 “머”에 알려주신 “어리석다”를 조합하여, 신조어를 하나 만들어 봣슴다. ㅋㅋ 바로 “머리석다”. 예: “이런 머리석은 놈….” ㅋㅋㅋㅋ 쓰고 보니 개그에 더 가깝긴 하지만….. 생각을 남기고 갑니다. 글쓰는 범이 · 8월 29
  • [입착감] 중국 신조어 번역 프로젝트 – (4) ‘脑残’이냐 ‘뇌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다만, 脑残이 축자적으로는 “뇌장애”의 뜻을 가지므로 장애인에 대한 비하와 차별을 담고 있어서 사용돼서는 안 되는 말로 보입니다. 굳이 번역한다면 저는 이미 쓰던 말 중에 “모자라다”, “부실하다”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중한 사전은 “어리석다”로 번역했네요. 들레 · 8월 29
  • [입착감] 중국 신조어 번역 프로젝트 – (4) ‘脑残’이냐 ‘뇌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입에 착착 감기는 번역]에 관한 글들이 우리나무의 “시리즈”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세정보는 메뉴에 있는 “시리즈”를 클릭하고 확인하길 바랍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8월 27
  • 물고기와 쌍둥이-09 크….제 최애영화중 하나인 첨밀밀~ 그 순간은 좀 영화같기도 했네요… 너무 우연이라~~~~ 여니 · 8월 26
  • 물고기와 쌍둥이-09 뉴욕거리에서 우연히 ‘그’를 보게 되는 장면이 영화 첨밀밀을 떠올리게 하네요. 진안 · 8월 26
  • 어느 저녁의 산책과 쓸데 없는 연예인 걱정 아 그저 직관적으로 어느게 더 멋있다는 생각만 했지 왜인지는 몰랐습니다. 면조명 선조명, 나중에 배운거 써먹어야겠습니다. 🙂 긴 설명 감사합니다. 진안 · 8월 25
  • 인생리셋 1화 다음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강 · 8월 25
  • 어느 저녁의 산책과 쓸데 없는 연예인 걱정 글의 도입부에 “부다페스트의 은은한 노란색 조명?”이 어떤겐지 궁금해서 구글 이미지를 검색해봤소. 보니깐 부다페스트 야경은 면조명이오. 외부에서 건물의 면에 조명을 주는게라서, 그래서 그렇게 은은하고 무드있어보이는것 같소. 반면에 연길 야경은 선(line)조명이요. 건물 외곽선을 따라 네온싸인 LED를 둘러쳐서 건물 외곽선이 반짝거리는 그런 스타일이요. 내 기억에는 그렇소… 화려하기는 하지만, 좀 깊이 없어보이고 작위적인 티가 나는건 사실이 맞소. (근데 백산호텔이 면조명였는데… 그래서 분위기 있어보였는데, 요새는 모르겠쏘..) 아다먹끼 · 8월 24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네, 조선어 워드클라우드는 아마 처음이시지요? 빅데이터 시대가 오면서 사용자가 많은 언어는 빅데이터의 구축과 정보 추출 및 재생산되면서 더 생명력을 갖고, 사용자가 적고 기술 발전이 상대적으로 늦은 언어는 소멸의 시간이 더 단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들레 · 8월 24
  • 빈시간 티끌같은 의미 한점 코로나때문에 최소 5년은 앞당겨 졌다고 합니다. 5년뒤에 와야할 삶의 방식들이 하나둘 앞당겨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 음… 우리도 빨리 현재의 점을 미래에로 연결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익혀나가야 할듯 합니다. 생활이 정상화 된다고 하더라도 코로나 발생전과는 많이 달라져 있을테니… 글쓰는 범이 · 8월 24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밑에 연변식 사전으로 정리해 놓은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렇게 하나둘씩 모이다보면 우리의 연변말과 사투리도 잊혀지지 않고 기록되면서 표준화가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아… 그리고 워드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정리한 부분도 새롭습니다. 우리가 어릴때 음력설야회에서랑 들었던 노래가 막 스쳐지나가기도 하고 ㅋㅋ 글쓰는 범이 · 8월 24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네, 조선족의 언어 교육 전망이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니 많은 자료 제보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들레 · 8월 23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연변에서 살아가는 조선족으로서 필자가 적으신 연변말의 미래 혹은 더 나아가서 중국에서 살아가는 우리 조선민족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글입니다.. 더욱히 요즘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소수민족교육개혁에 떠밀려(학교교재가 전부 중국말로 바뀌고, 대학입시시험에서 조선말시험 제외되는 등.) 우리민족의 언어와 입지가 지금의 만족처럼 될가봐 우려가 깊어지는 시점입니다. 연변말이 력사의 수레바퀴에 짓눌려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말았으면 하는 작은 욕심?을 필자께서 친히 실천에 옮기시는것에 대하여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RONALDO · 8월 23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고맙습니다. 아다먹끼님의 현대 예술에 관한 글을 잘 읽었습니다. ‘색깔’이라는 말(형태)은 우리말에 원래 있는 말이며 기본적인 뜻(의미)은 ‘햇빛을 받았을 때 드러나는 특유의 빛’이고, 전성된 의미로는 ‘성향, 경향성’ 등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그는 나와 정치적 색깔이 맞지 않는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연변말에서 ‘여색을 즐기는 사람’의 뜻으로도 쓰이는데, 그 의미는 연변말만이 갖고 있는 의미이고 한어에서 왔다고 보는 게 온당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연변말의 ‘색깔’은 형태적으로는 사투리가 아니나 의미적 사투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들레 · 8월 23
  • 이모티콘 스토리 -시작 와우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Mincho · 8월 23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지행자에서 아주 인상깊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다시 읽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뜬금없지만 연변말중에 색깔이란 말은 사투리라고 할수 있는지? 그 출처가, 연변배우 고최인호씨가 모소품에서 원조로 사용했다는 얘기도 있고, 중국어 표현에서 따온거라는 말도 있습디다. 아다먹끼 · 8월 23
  • 무릎통증 글을 읽으면서 제가 다 아프네요. ㅜㅜ 들레 · 8월 23
  • [독박육아 울이맘] (7) ‘머리를 스친 꿈’으로부터 아이 둘을 키우면서 느낀 건, 아이의 엄마에 대한 필요와 사랑이 엄마가 아이에게 기대하거나 주는 것보다 늘 더 큰 것 같아요.. 울이가 곧 커서 사회 돌봄 체계만으로 충분한 날이 올 거예요. 보육교사도 좋고 원래 하시던 일도 좋고 꼭 다시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응원합니다! 들레 · 8월 23
  • [우리말글] 나는 연변말이 “써거” 좋다 하하, 아슴챔다. 일단은 제가 썼던 글들을 모아두고 여력이 될 때 새 글도 써 보려고요. 들레 · 8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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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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