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93개)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4 화 저도 훗날에 다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환경과 여유가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봬요^^ kimjean312 · 7월 2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4 화 예전에 마네킹 그림을 모멘트 사진에서 봤을때는 아 그냥 신기한 그림이네, 정도로 이해했는데 설명을 읽어보니 작품속에 내재한 의미를 알것 같기도합니다. 마네킹 시리즈로 그림 많이 더 그렸으면 좋겠어요. 하핫~~^^!!!그리고 한국에서의 작품들도 많이 기대됩니다. Xh · 7월 26
  • 별아, 너 …별 같은 존재인 건 아니? 감사합니다! 강아지 키우면 확실히 행복감이 많아용~~~ 도전^^ 여니 · 7월 24
  • 별아, 너 …별 같은 존재인 건 아니? 별이 귀엽네요.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워볼가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만. ㅠㅠ 진안 · 7월 23
  • 별아, 너 …별 같은 존재인 건 아니? 히힛^^ 감사합니다😉 여니 · 7월 22
  • 힐링 다임 와플 하나로 간단하게 냉동 와플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대박 간단한데요 🤣 Xh · 7월 22
  • 별아, 너 …별 같은 존재인 건 아니? 별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Xh · 7월 22
  • 브레드 🤩🤩와 감사합니다 M.Y · 7월 22
  • 브레드 🥰🥰🥰 M.Y · 7월 22
  • 중국에서 펴낸 우리말 사전 1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논문으로 발표한 글을, 일반에도 기록되어 알려질 필요가 있을 법한 부분만 발췌해서 평이하게 고쳐서 쓰는 중입니다… 글쓰는 범이님은 흔치 않게 어린 시절부터 사전과 매우 가까이 지냈네요. 그런 좋은 교육 환경이 지금처럼 우리 글을 계속해서 잘 쓰시는 데 일조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에 조선어 사용자도 줄고 있지만, 연구 환경도 예전 같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들레 · 7월 21
  • 중국에서 펴낸 우리말 사전 1 네, 인터넷 사용과 스마트 기기의 보급으로 인해, 이제 종이 사전은 설 자리가 없게 되었습니다. 한국어도, 조선어도 우리말이고, 한국의 지방 방언도 대부분 서울말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지역 방언들이 특색을 잃고 푸퉁화와 닮아가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들레 · 7월 21
  • 중국에서 펴낸 우리말 사전 1 저의 어머니 외에 유일하게 2부를 기대한다고 해 주셨어요. ㅋㅋ 덕분에 이제 2부를 쓸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전의 온라인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고 저도 바라마지 않습니다. 들레 · 7월 21
  • 별이놀이 시바이누 맞음당^^ 그중에서도 마메시바라는 종인데 재밋어요 ㅋㅋㅋㅋ 키우는 걸 추천해요 여니 · 7월 21
  • 별이놀이 Shiba inu 인가요? 귀여워요. 강아지랑 함께 하고 있는 주인들이 부러운 요즘입니다. 😀 yona · 7월 20
  • 90분을 책임져주는 플레이리스트 오~ 플레이리스트 미리듣기 이렇게도 가능하군요. 30초씩이라서 좋은데요 ㅋㅋ yona · 7월 20
  • 90분을 책임져주는 플레이리스트 플레이리스트 공유 참신합니다. 박수. 진안 · 7월 20
  • 7 Eleven 로고의 마지막 n은 왜 소문자일까 와 엄청 신기해요. 진안 · 7월 20
  • 중국에서 펴낸 우리말 사전 1 와~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제가 소학교를 다닐때 사용했었던 사전들도 리스트에 나와 있어서 그때의 기억들도 생각나고 감회가 새롭네요. “소학생 조선말 사전”, “동의어 반의어 사전”, “성구속담 사전”…. 학교에서 단체로 산것도 있지만, 대부분 가정의 책꽂이에서도 흔히 찾아 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흑판에 꽉 차게 씌여진 동의어, 반의어들을 소리내며 외우던 기억… (지금 생각해보면 뭔 동의어 반의어가 그렇게 많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ㅋㅋ) 그리고 정리하신 리스트 보니 대부분 사전들이 주로 80, 90년대에 많이 만들어 졌네요. 그때가 또 연변의 조선족 인구가 제일 많을때 이기도 한거 같고. 추억을 떠나서 이런 기록과 정리가 아주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기록 감사합니다. 글쓰는 범이 · 7월 20
  • 중국에서 펴낸 우리말 사전 1 사전 온라아화가 진짜 필요한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이 한국어랑 우리말 중간에 서있는것 같습니다 Xh · 7월 20
  • 7 Eleven 로고의 마지막 n은 왜 소문자일까 와우~전혀 눈치못 챘는데 신기하네요 Xh · 7월 20
  • 중국에서 펴낸 우리말 사전 1 사전 온라인화도 적극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하기도 어렵고 어떤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전들이 적지 않는것 같네요. 남쪽의 온라인 사전을 물론이고, 북에서도 우리민족끼리 사이트에서 조선말대사전을 공개하고 있는 현실인데. 2부도 기대합니다!! 평강 · 7월 20
  • 7 Eleven 로고의 마지막 n은 왜 소문자일까 711가 지금은 일본회사라 일본 콘텐츠에도 이걸 다룬게 꽤 되더군요. 그중 그나마 신빙성이 높아보이는 걸로 하나 공유합니다. 글쓴이 말로는 자신이 일본 711 홍보부분에 취재한 적 있다고 합니다. 일단 오래전 일이라 회사 내부에서도 정확히 모른다, 라는게 공식적인 답변. 다만 덧붙이자면 두가지 설이 있긴 한데, 1. 디자인 상의 이유로 각진 모양보다는 소문자의 부드러운 곡선이 더 친근감을 준다는 설, 2. 당시 미국의 상표등록법의 기준상 단순히 수자를 나열하는 이름은 등록될수 없어서 의도적으로 수자가 아니도록 문법적으로 이질감을 주는 7 ELEVEn으로 등록해서 법을 피해갔다는 설을 홍보무분에서 제시를 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note.com/invinciblehound/n/n126ad66afd6b 평강 · 7월 20
  • 7 Eleven 로고의 마지막 n은 왜 소문자일까 글구보니 진짜 소문자네요 ㅎㅎ 가운데 V를 제외하면 다 가로네로 직선 밖에 없어서 시각적으로는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여직껏 눈치를 못챘나 싶기도 하구요. 평강 · 7월 20
  • 소꿉놀이 링딩동 마자요마자요!!!!!!!!! 최애 🤩 여니 · 7월 2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실은 이 글 전체가 작품 설명임다. 글의 흐름 따라서 작품을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슴다. 이 작품들은 딱히 어떤 거창한 의미를 염두해 두고 그렸다기 보다 순간 순간 즉흥적으로 그렸던 것이기 때문에 저도 소개할 이야기가 거이 없어서 그냥 그 당시에 어떤 사유를 했고 이런 사유로 인해 이런 그림이 나왔다는 방식으로 작성했슴다 ㅎㅎ 뭐 작품의미가 아니라 재밌는 한줄 소개는 추가해드리겠슴다. kimjean312 · 7월 2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 kimjean312 · 7월 2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걱정 마세요ㅋㅋㅋ 독일 사람들이 반성을 엄청나게 하지만 풀이죽거나 기죽는 경우가 거이 없지요. 오히려 참된 반성으로 더욱 더 강인한 인간으로 거듭나게 되는거죠 ㅎㅎ 여기서 자기자신에 대한 반성은 내가 죄인이요, 모든 죄를 내가 뒤집어 쓴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문제에 대해 거리를 두고 성찰하는 태도에 더욱 가까운 것으로 봐주시면 되세요! kimjean312 · 7월 20
  • 7 Eleven 로고의 마지막 n은 왜 소문자일까 우와~ 한번도 이상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참 신기하네요! kimjean312 · 7월 2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다음편도 기대되지만, 너무 반성만 하다보면 언젠가 풀이죽고 기죽지 않을까, 한쪽으로 걱정되기도 함다. 아티스트들은 원래 자신만의 정신세계가 있다고 하지만. (다행히 글들에 긍정적이 부분들이 더 많아서 좋슴다.) ㅋㅋ 마지막엔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더 강해지기 위한 반성이길, ㅋㅋㅋㅋ 응원합니다. 글쓰는 범이 · 7월 1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헐…. 댓글로 또하나의 글을 썼네요. 이렇게 긴 댓글은 또 처음이라 ㅋㅋ 댓글까지 잘 읽었습니다. 서구 사회에서 예전부터 남녀평등 운동이 일어나고 했지만 지금도 서방사회 여기저기서 가끔씩 누군가가 외치고 있는걸 보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코멘트는 여기까지.. 워낙 깊고 깊은 문제라서…. ㅋㅋ 근데 글에 있는 이미지들은 글과 연관이 있는것들인가요 아니면? 너무 좋아서 그럼다. 따로 하나씩 꺼내어 작품 설명과 의도를 짤막하게 소개하여도 완전 좋을거 같아서. 저같은 문외한도 그림감상을 할수 있게, 공부할수 있는 계기도 되고 ㅋㅋ 글쓰는 범이 · 7월 1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잘 읽고 잘 보았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됩니다. 들레 · 7월 19
  • 얼간이 글도 좋지만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들레 · 7월 19
  • 크로크무슈 제가 만든 크로크무슈가 왜 충분히 맛있지를 않았는지 알게 된 것 같아요. 오븐에 7분이나 구워야 하는군요. 다음에 한 번 해 봐야겠어요. 들레 · 7월 19
  • 소꿉놀이 링딩동 가지밥은 닭밥과 함께 진리!^^ 들레 · 7월 19
  • [어른아이 함께 먹는 반찬] 멸치 아몬드 볶음 사진의 아기 손이 너무 예뻐서 클릭하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저희 아이는 사진의 따님만 할 때 ‘물고기 한 마리, 두 마리 다 먹어 버릴 거야’하면서 물가의 곰 흉내를 내면서 멸치를 먹곤 했었답니다~^^ 들레 · 7월 1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네 제가 너무 널뛰게 작성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짚어 볼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현재 사회에서 여성들이 점차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곳에서 여성의 대우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의 페미니즘 담론의 입지가 가사 노동, 경제적 이익 창출 등과 같은 실제적인 차원에서 보다 많은 성과를 이루기도 했지만 제가 초점을 둔 부분은 xh 님께서 짐작하신 한 바와 같이 “아직 그 필요성을 많이 느끼지 못한”것이 아닐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제가 더욱 궁금했던 것은 왜 사람들(특히 아시아 여성들)은 그 필요성에 대해 잘 느끼지 못했을까? 그러한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기존의 사회적 구조가 여성들에게 큰 불편을 주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러한 불편함을 인식하지 못하게끔 교육 받은 것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전자(불편함을 느끼지 못함)에 대해서 자기반성을 하게 되는 것이고, 후자(불편함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조성된 사회적 구조)에 대해서는 여자, 남자 모두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여성이 피해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불평에 대해 호소할 때, 대다수 ‘남성’은 이러한 상황을 혜아려 주기 보다 기피하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이유에 대해 관찰한 결과로는 ‘여성’이 피해자의 위치에 자처하는 동시에 가해자는 자동으로 ‘남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가해자가 ‘누구’인지는 더욱더 심사 숙고해서 풀어나아 가야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이러한 접근법으로는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렇다면 여자로서의 나는 어떤 방식으로 나를 둘러싼 불편한 환경에서 더 나은 해결 방법을 고안해 낼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을 수도 없이 하는 과정에서 다시 자기자신을 돌아볼 수 밖에 없더라구요… 저는 아내(남편)로서 내조, 남편(아내)으로서의 책임이 한 가정에서 조화롭게 이루어진다면 이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이 조화가 무너지면서 다시 균형을 잡지 못하고 남, 녀가 대립되어 서로 증오하게 만드는 사회적 구조와 문제의 본질에 대해 더욱 더 묻고 싶었습니다. kimjean312 · 7월 18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3 화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남성이 여성보다 생존하기에 훨씬 쉬운 환경인것 같습니다. 특히 학교를 벗어나서 경쟁을 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죠. 취직을 할 때 도 남성이 훨씬 유리하고, 승진을 할때도 남성이 훨씬 유리하죠. 그리고 가정을 단위로 묶어서 싸워야할때 여성은 어쩔 수 없이 내조를 선택해야할때. 한나 아렌트 책중에 에서 피해를 당한 유대인들에게도 죄가 있다고 주장했었는데, 남성과 여성 사이에서 여성이 그것을 동조하고 있다면, 마땅히 책임이 있죠.하지만 우리사회에서 아직은 어렵게 전개 되고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아직 그 필요성을 많이 느끼지 못해서 이지 않을까요. Xh · 7월 18
  • 누워도 괜찮아 이 글을 드라마로 풀면 재밋을 같네요. 멜로가 체질 저도 잘 봤습니다. 취향이 비슷하네요~ koalagi · 7월 16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아야 엄마한테 들켰네 ㅋㅋㅋ 나도 사랑해 엄마~! kimjean312 · 7월 14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다짜고짜로 한번도 혼자서 외출한적없던 아이를 홀로북경에 자리잡게하고 미술공부시켰던 일이 아직 선하다. 용케도 군말없이 혼자서 무서움을 감당하며 열심히 미술공부하던 너를 생각하면 감슴이 저려오고 미안한마음이 한구석채운다. 그래도 어려운 공부를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까지 자기의 노력으로 부모의 방조없이해낸 장한딸이라서 뿌뜻하구나. 사랑한다 내딸 jinyl1122 · 7월 14
  • 금기가 없는 소설의 세계에 빠지다. 거인이 머물다 간 공간에 잠깐 머물러 보는거 그 장면 너무 감동이었죠. 책은 꼭 한번 볼게요. 감사감사~~ Xh · 7월 10
  • 브레드 오~~~이거 도전해 볼법한데요.!!!!지난번에 부추만두 도전해 봤는데 맛있었어요.^^ Xh · 7월 1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관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집콕하고 있습니다^^ kimjean312 · 7월 10
  • 브레드 와~! 맛나보여요! kimjean312 · 7월 10
  • 브레드 간단하면서 괜찮아 보이네요. 브레드 이름도 맛있게 하나 지어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평강 · 7월 1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요즘 뉴스 보니 한국의 확진자가 연속 여러날 1200명 이상을 넘기고 있던데요, 방역에 조심 또 조심 하세요~ 다음에 공유해주실 그림을 기대합니다 ^^~ gookaa · 7월 10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에 관한 글들이 우리나무의 “시리즈”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세정보는 메뉴에 있는 “시리즈”를 클릭하고 확인하길 바랍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7월 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이만한 칭찬이 어디 있겠습니까?! 리스펙 단어를 볼 때마다 갑자기 기생충 영화가 떠오르네요(아무말 대잔치ㅎㅎ) kimjean312 · 7월 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저 첫번째 자화상이 너무 심통방통하게 본이이랑 닮았다고하면 괜찮겠죠.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칭찬입니다. 하핫!! 그리고.입시때 그린 그림 자료도 갖고 있다니 대박입니다. 리스펙!!!!!! Xh · 7월 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조선어문으로 입시를 봤으면 대학 초기에 정말 힘드셨을것 같아요! 저는 한족학교를 다녀서 중국어에 대한 괴리감을 일찌감지 체험해서 괜찮았는데 오히려 조선어문을 체계적으로 배운적이 없어서 한국에서 처음 공부 했을 때 조선말과 한국말 모두에서 괴리감을 느꼈어요. 그나저나 여기서 校友를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kimjean312 · 7월 9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2 화 글도 잘 읽고, 그림도 잘 봤습니다~ 중앙민족대학교 출신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文传院新闻系 졸업했습니다. 저 역시 민족이론과 정책이란 수업은 민족대학교에서만 필수과목으로 한다는 사실을 지금도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정에서 조선어문으로 대학입시를 치르고 민족대학 입학 후 “고대한어”를 아예 배워본 적 없는 상태로(중국어를 잘한다고 어느 정도 자부하고 있었던 그 당시 신입생이던 나한테) 수업에 들어가 “괴리감”을 정통으로 맞았던 상황도 다시 떠오르네요. ㅎㅎㅎ 이미 지나간 세월이 15년인데 그때의 충격이 저한테는 여간 컸나 봅니다. 마침 로그인해 댓글 확인하던 차에 갓 업데이트해주신 따끈한 글과 그림까지 보고 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gookaa · 7월 9
  • 금기가 없는 소설의 세계에 빠지다. 감사합니다. 공감을 해주셔서 그리고 공감하신 기분을 댓글로 표현해 주셔서… 저 또한 무언의 위안을 받았습니다. gookaa · 7월 9
  • 금기가 없는 소설의 세계에 빠지다. 저도 알쓸신잡 3 그리고 1, 2까지 모두 시청했습니다. 김진애 교수님께서 미켈란젤로 특별 전시장에서 눈시울을 붉히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했습니다. 김영하 작가님 책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 요즘처럼 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여행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2019년에 출판한 “여행의 이유”를 추천합니다~ gookaa · 7월 9
  • 우주의 메시지 무의식으로 나온 그림들은 때론 그려진 후에 여러 의미가 생겨난 것 같습니다. gookaa님께서 보는 따뜻한 꽃잎이 평강님에게는 심장인 것 처럼요. kimjean312 · 7월 9
  • 회억 내공이라…극찬인데요? ㅎㅎㅎ 어떤 그림은 영감을 주는 계기가 있지만 어떤 그림은 무의식적으로 나온 것입니다. 다음 부터 그림과 연관된 사유를 함께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kimjean312 · 7월 9
  • 회억 맞아요 이런 인식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ㅎㅎㅎ 간혹 글공부도 미술도 잘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보통 그런경우는 예체능 입시를 보지 않는 경우가 많죠. kimjean312 · 7월 9
  • 회억 이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뵙겠습니다^^ kimjean312 · 7월 9
  • 회억 지금까지 글의 표지로 올리는 이미지들만 보아도 미술을 잘하시는 분같습니다. 내공이 보입니다. 심플하면서도 먼가 내포하고 있는 윤곽(?)과 추상적인것들, 본인만의 특색이 있네요. 작품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글도 올리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디자인 배경이랑. ㅋㅋ 아, 그리고 글도 참 조리있게, 읽기 쉽게 잘 쓰네요. 매번 잘 읽고 있습니다.ㅋㅋ 응원합니다. 글쓰는 범이 · 7월 8
  • 초간단 부추만두 제목 그대로 누구나 한번 시도해 볼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네요. ㅋㅋ 맛잇겟슴다. 갑자기 韭菜盒子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ㅋㅋㅋㅋ 글쓰는 범이 · 7월 8
  • 누워도 괜찮아 요즘 또 많이 쓰이는 内卷도 글로 한번 해석 부탁합니다. ㅋㅋ 글쓰는 범이 · 7월 8
  • 금기가 없는 소설의 세계에 빠지다. “왜 멀리 떠나가도 변하는 게 없을까. 인생이란.” 멋진 말이네요. 매 사람마다 자신을 대입하여 어느 한 순간을 회억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말인거 같습니다. 지금의 저도 그러하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쓰는 범이 · 7월 8
  • 소확행에 태클을 걸고 싶은 날들 공감해주시고 긍정적인 좋은 말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소확행”, 결국에는 그래도 많이 느끼면서 사는것이 심신건강에 이로울것 같습니다. ㅋㅋ 글쓰는 범이 · 7월 8
  • 금기가 없는 소설의 세계에 빠지다. 김영하 작가님을 좋아하시는구나~저도 알쓸신잡3를 재밌게 봤습니다. 저는 예능에 나오는 전문가들 중에 김진애 교수가 너무 멋있었어요. 유럽 건축의 돔에 대한 이야기도 재밌게 봤구요. 김영하 작가 책중에 하나만 먼저 읽어보고 싶은데 추천 해줄 수 있을까요? Xh · 7월 8
  • 회억 미술을 하는 학생들이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우는 글 공부에 관심이 없는거죠. 하지만 예체능 학생들이 대부분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라고 평가를 받기는 하죠. 저는 공감합니다.ㅋㅋㅋㅋ Xh · 7월 8
  • 우주의 메시지 작명이 멋있습니다. 카론 검색해봤습니다 하하. 카론도 카론이지만 심장 같네요. 평강 · 7월 8
  • [디아스포라와 망명자] 침묵의 죽음, 말하는 무덤 한국문학 전공자라고 해주면 더 정확하지 않을까,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 ㅎㅎ 그면 저같은 사람도 끌어안을수 닜을텐데 평강 · 7월 8
  • 회억 국영수리화를 점수라는 숫자로 평가받는게 공부인가요? 미술도 공부 맞는데요 ㅎㅎ 미술 잘하는 것도 잘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북경에서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평강 · 7월 8
  • 우주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작품이 마음에 와닿으시다고 하셔서 작품 전체를 올려 두었습니다. 이 작품의 낭만적인 이름 “명왕성과 카론”은 친구가 지어 주었습니다. kimjean312 · 7월 8
  • 우주의 메시지 잘 읽고 갑니다. 그리고 제목 배경화면으로 올린 그림이 혹시 Kimjean님의 작품이신가요? 작품의 전체 모습인지 아니면 일부분인지를 떠나서 푸른 외곽에 따뜻한 빨강, 노랑 꽃잎인듯 불꽃인듯 한 눈에 보이는 그대로가 마음에 와닿아 참 좋습니다. gookaa · 7월 8
  • 우리의 미술교육 현실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죠. 그 보다도 아무도 여기에 관심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 Xh · 7월 8
  • [디아스포라와 망명자] 침묵의 죽음, 말하는 무덤 아니 왜 부합이 안되지 하면서 댓글 달러 들어 오는 순간 드는 생각 아 국문학박사는 제외…하하…이거 역차별이라고 하면 억지겠죠? 진안 · 7월 6
  • 우리의 미술교육 아이들의 상상력을 사교육으로 보호 해 줄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마음 아픔니다. kimjean312 · 7월 5
  • 소확행에 태클을 걸고 싶은 날들 “소확행”, 이 말을 사용한 사람들이 본인의 무기력함을 포장하는 용도로 또는 대중들의 불만을 무마시키려는 의도로 쓰이면서 많이 변질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님께서 느끼는 몇달에 한번씩 찾아온다는 복합적인 그 감정을 아주 조금은 공감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슬럼프”까지는 아니고 “우울함”도 아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소한 정서들이 쌓이다가 결국 고뇌에 빠지는 순간을 저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확행”을 소소한 것에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능력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다 보니 성장의 끈을 놓지 않은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gookaa · 7월 5
  • [디아스포라와 망명자] 침묵의 죽음, 말하는 무덤 네, 정보 감사합니다. 봤었는데 응모자격에 부합되지 않는것 같더군요. 평강 · 7월 4
  • 누워도 괜찮아 탕핑, 화쒀이, 뭐위 쓰리 콤보 장착하는건가요 ㅎㅎ 진안 · 7월 2
  • 누워도 괜찮아 아아…. 다시 생각해보니 최고의 경지는: 먼저 仰泳을 배우고, 물우에서 躺平하여 划水하는거일거 같슴다. ㅋㅋㅋㅋ 아니면 잠기지 않는 배라도 한척 준비한후 배에 躺平하여 划水하는것. 글쓰는 범이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젊은층한테 躺平보다는 划水가 최고의 경지가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 划水라도 하면 적어도 멈추어 있지는 않을테니. 글쓰는 범이 · 7월 1
  • 책 리뷰 –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40대 초반 이미 들어섰고 얼마 안남았어요. 후반까지로 합시다. ㅠㅠ 진안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드라마는 ‘멜로가 체질’입니다. xh님이 여러번 댓글 단것 같은데 잘 안뜨네요. 저도 그런적 있어요. 무슨 에러인지 모르겠네요. 진안 · 7월 1
  • 김밥은 늘 옳긴 옳은데 뉴질 김밥 연길엔 여기저기 많은데요 ㅎㅎ 이집꺼는 아직 못먹어봤어요 진안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진안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그쵸 너무 재밌죠 ㅎㅎ 진안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멜로가 체질’ 입니다 Xh · 7월 1
  • 우리의 미술교육 아아 手抄报가 더 맞는 표현이네요. 고쳐야겠슴다. 手抄报라면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들어갈법한 문장을 써넣고 주변에 여러가지 작은 그림들을 추가하는 그림. ?! Xh · 7월 1
  • 자기반성 시리즈: 조선족 편-제 1 화 인간의 한계인 듯 합니다. 부수고 다시만들고 ㅎㅎㅎ kimjean312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누구는 躺平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ㅎㅎ 평강 · 7월 1
  • 누워도 괜찮아 요즘 드라마 안봐서 그러는데, 저 커버 이미지 드라마 제목이…? 평강 · 7월 1
  • 마음이 마음에게 암흑속에 갇혀버린 마음이 다시 새롭게 광명속으로 돌아갈수 있는 긍정적인 제2부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글쓰는 범이 · 6월 30
  • 우리의 미술교육 이런 심도가 있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옛날 사람으로써, 요즘은 학교에서 숙제로 海报를 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슴다. 미술시간 숙제로 내는것인지? 아니면 한달에 한번 주기적으로 먼가 해서 바쳐야 하는지? 설명해주면 감사하겟슴다. 글쓰는 범이 · 6월 30
  • 김밥은 늘 옳긴 옳은데 메뉴에 있는 뉴질김밥이 궁금함다. 개인적으로 여태 보지 못했던 거라서. 맛있을거 같슴다. ㅋㅋ 뉴질 글쓰는 범이 · 6월 30
  • 책 리뷰 –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조심스럽게” 30대, 40대 초반까지는 해보고 싶은걸 많이 시도해볼 자본이 있지 않나 생각해봄다. ㅋㅋ 글쓰는 범이 · 6월 30
  • 누워도 괜찮아 이 드라마 너무 좋아합니다. 하핫 Xh · 6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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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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