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93개)

  • 금당일지 (최종화) 심신으로 달콤함이 필요한거네요 우리는. 그걸 억제하기보다는 더욱 영양가있는 음식이나 정서적 기초로 심신을 먹이는 것이 필요했던 것이네요. 인간적인 실패를 축하. 진안 · 10월 3
  • “기쁨이 들리지 않는” 골목 산문시같음 평강 · 9월 29
  • 큰가 목가할라 가자 쿵툘이 머인지 모르구 살았읍지 ㅎㅎ 우리 동네 갱변에두 도로르 맹글구 운동기재르 갲다 놨는데 어째 쪼꼬말 때 느낌이 더 나습덥구마. 평강 · 9월 29
  • 구두 아프다 눈: 국적 모를 구두 이야기 나두 이거 외에는 기억이 아이 남다 ㅎㅎ 평강 · 9월 29
  • 구두 아프다 눈: 국적 모를 구두 이야기 구주라 한거 들은 같슴다. 그러네요. 평강 · 9월 29
  • 엄마의 랑만 반질반질 잘 닦아서 건사한 항아리, 눈앞에 보는 같슴다. 평강 · 9월 29
  • 히로시게의 달, 바쇼의 발걸음 잘 읽었음다. 우린데서 가찹슴다, 놀라 오쇼. 평강 · 9월 29
  • 작별의 유효기간 힐링 힐링, 힐링 글 글쓰는 범이 · 9월 27
  • 작별의 유효기간 이런건 영원한 사랑이 아님다. 그냥 흘러 지나간 사랑이지. 영원한 사랑은 항상 자신 옆에, 언제나 현재이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임다. ㅋㅋ 그게 열심히 가꾸어야 할 ‘영원한 사랑’ 글쓰는 범이 · 9월 27
  • 작별의 유효기간 근데 너무 오랜뒤에, 너무 나이 들어서 만나면 안좋을거 같아요.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27
  • 작별의 유효기간 있어요 ㅋㅋ, 근데 그게 어디 하나뿐이겠어요… 사랑, 우정, 기타 다른 크고 작은 인연과 만남.. 글쓰는 범이 · 9월 27
  • 마중하고 배웅하는 기차역 감사합니다~ 맞아요 ㅎㅎㅎ 애틋한 기억이 가득하짐요 ㅎㅎ gookaa · 9월 26
  • 편지 네~생각날때마다 뭉클이스쳐지나 가네요.사실은 소학교1학년부터 쭉 알고 지냈어요.제일 찐할때가 20살때쯤인것 같은데 알고지냈지만 다시 알고 싶은 그런 감정인것 같아요. RANI · 9월 26
  • 깔끔하게 무슨 소설 읽었는지 궁금함다 카야 · 9월 24
  • 두만강 추억의 강 제일 아름다운 동년의 추억입니다. 아마 인생에서 제일 자유로웠을때인거 같습니다. 누구의 구속도 받지 않는. 지금은 변강마을뿐만 아니라 어느곳이든 마음대로 강가에 나가 물놀이 할수 없는거 같습니다.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서리꽃 · 9월 23
  • 10년에 열건 배드민턴 시합에서 일등을 했다니 축하합니다. 대단합니다. 저도 하나님을 따라배워 흥미있는 일을 꾸준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괜찮은 경지에 도달할수 있도록. 서리꽃 · 9월 23
  • 바람의 내음 😄감사합니다 Healing · 9월 23
  • 바람의 내음 살아가다 보면 잠깐의 ‘멈춤’이 필요할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고향에 내려가서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면서, 재정비 시간을 가지는것이야말로 그런 ‘멈춤’인듯 싶습니다. 홀가분한 재출발을 응원합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23
  • 같은 나이로 만난다면 젊은 날, 청춘, … 누구에게나 있는, 있었던, … 글쓰는 범이 · 9월 23
  • 같은 나이로 만난다면 그냥 흰수건으로 합시다. 원래 ‘흰수건 같은것’.. 이라고 했다가, ‘같은것’을 뺏슴다. 글쓰는 범이 · 9월 23
  • 구두 아프다 눈: 국적 모를 구두 이야기 구두가 일본말이라니…배우구 가꾸마. 소품은 찾아봐야겠스꾸마. ABaI · 9월 22
  • 같은 나이로 만난다면 잘 읽었스꾸마. 근데 사진에 쓰신게 흰수건이 아니잼도?ㅋㅋㅋ ABaI · 9월 22
  • 여행을 못 간 이는 바다로 한을 푼다. 수고많았스꾸마. 그래 멀리는 어딘바이르 갔슴도 ㅋㅋㅋ ABaI · 9월 22
  • 라디오 콩 아침에 이현우의 목소리도 들어보세염 카야 · 9월 22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네, 손녀-엄마-외할머니의 연대는 특별하죠. 이를 잘 보여준 영화 ‘폭삭 속았수다‘ 가 떠오르네요. kimjean312 · 9월 22
  • 여행을 못 간 이는 바다로 한을 푼다. 고맙습니다~. 바다라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진료소 갈때 쌰툘꿔뚱 그리고 AD钙奶에 속았던적 많았어요 ㅎㅎ loveism · 9월 22
  • 여행을 못 간 이는 바다로 한을 푼다. 예리하십니다. 트랜드 코리아의 키워드 형식을 따라했습니다. 영어 자모는 GPT의 힘을 빌렸 습니다. ㅎㅎ 노랑글방 · 9월 22
  • 라디오 콩 오~ 콩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운동갈 때 유투브보다 라디오를 들어봐야 겠습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편지 스무 살 때 하루 종일 붙어 다니던 기억은 이렇게 하나씩 꺼내놓기만 해도 영화 한 편이 되나 봐요. 15년을 알고 지냈는데 이제야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는지 묻는 마지막 문장이 괜히 뭉클하네요. 노랑글방 · 9월 22
  • 같은 나이로 만난다면 곱디고운 열여덟 살의 어머님 사진이네요. 노랑글방 · 9월 22
  • 이불 이불 같은 남자라니, 듣고 보니 이보다 더 좋은 이상형도 없는 것 같네요ㅎㅎ (그나저나 벙어리 삼룡이가 이불남 기질이었다니, 언제 다시 읽어봐야 겠슴다.) 노랑글방 · 9월 22
  • “기쁨이 들리지 않는” 골목 혹시나 젤 좋아한다는 ‘거기’가 3:27은 아니겠지 상상대면을 하며, 기쁨이 들리지 않는 거리에 오래 머물러 있습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큰가 목가할라 가자 돈 팔구 물놀이터 가얍짐 ㅋㅋ ABaI · 9월 22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아, 내가 엄마를 안심시키고 있었구나, 나까지 울면 엄마가 더 놀라고 걱정할 테니까” 이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亲亲虾条 궈뚱 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아파서 진료소 갈 때마다 울지 안으면 쌰툘 사준다는 말에 꾹 참구 엉치주사를 맞았던..) 노랑글방 · 9월 22
  • 큰가 목가할라 가자 진짜 재밌슴다에. 애기 커서 조선말로 물어보는 날이 올 때까지 강줄기가 쫄아드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이저는 제나 물놀이 할라 가자무 어디르 가야뎀까?) 노랑글방 · 9월 22
  • 마중하고 배웅하는 기차역 오~ 장거리 연애를 하셨군요.. 그럼 기차역에 대해 애틋함이 남다를 수밖에 없겠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두만강 저에게도 추억의 강이 있는지라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제가 살던 집 앞에도 큰 갠(강)이 흘렀는데, 여름이면 맨발 바람으로 뛰어다니다 갠에서 물장구두 치구 고기잡이도 하고.. 겨울에는 애도를 만들어서 타고, 쌀포대로 썰매도 타고..너무 당연한 삶이었고.. 그립네요. 두만강이 가로막혀도 우호적이었던 관계가 시대의 변화에는 속수무책이니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글들이 오래 기록으로 남아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아궁이 좋슴다. 문수형만 가능한 키워드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22
  • 엄마의 랑만 아름다운걸 알아보시고 좋아하는 분이셨군요. 진안 · 9월 22
  • 구두 아프다 눈: 국적 모를 구두 이야기 키워드 “구두”와 “국경”을 이리 자연스레 잘 풀어냇군요 ㅋㅋ 소품에 구두 아프다 눈 외에 다른 영어가 더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글쓰는 범이 · 9월 22
  • 여행을 못 간 이는 바다로 한을 푼다. 김난도 교수의 책이 생각 나는군요. ㅋㅋ 한자모 한자모 찾느라 시간 많이 썼겠슴다. 글쓰는 범이 · 9월 22
  • 마중하고 배웅하는 기차역 제가 북경에 왕복했던 록색기차가 바로 도문-북경 왕복행 열차 입니다. 저도 서리꽃님처럼 24시간 기차 안에서 처음 만난 분과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방금 검색해보니 도문-북경 K215/216은 2023년에 운행을 중단하고 K95/96로 병합되었다고 하네요~ 참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gookaa · 9월 21
  • 여행을 못 간 이는 바다로 한을 푼다. 해피앤딩인줄 알면서 읽어도 단락단락 부담이느껴지네요. 바다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없었으면 한강 갔을라나요? 음 느낌이 쎄기 다르죠 🥹고난을 뚫고 나오신거 축하합니다. 진안 · 9월 21
  • 구두 아프다 눈: 국적 모를 구두 이야기 맞아요. 어른들이 구주라고도 했어요. 오 일본말이었네요. 진안 · 9월 20
  • 구두 아프다 눈: 국적 모를 구두 이야기 아 나루호도! 구주라고도 말했던 거 같슴다. 표준어로 하면 구두라고 말하고. 잘 읽었습니다. 카야 · 9월 20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엄마가 우리에게 특별하듯이 외할머니는 특별해요. 손등 느낌 저도 알아요. 보고싶네요. 진안 · 9월 20
  • 말 한마디의 서운함 말 한마디의 서운함은 그 간격에서 생긴다. 멋진 말!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카야 · 9월 19
  • 마중하고 배웅하는 기차역 전 고속철도는 수없이 많이 탔지만 록색기차는 대여섯번밖에 못 탔었습니다. 근데 록색기차가 더 인상에 남습니다. 이 글을 보니 새삼스레 도문에서 북경까지 낯선 사람들이랑 대화 나눴던 일이랑, 1월달에 대련에서 연길까지 좌석표에 앉아 추위에 떨던 일이랑 기억나네요. 서리꽃 · 9월 19
  • 두만강 범이님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되였다니 저도 너무 좋습니다. 개산툰은 우리마을보다 상류니 강폭이 좁아서 조금만 소리쳐도 교류가 되였을거 같습니다. 두만강이나 탈북자에 대한 추억은 많으나(삼촌이 두만강기슭을 따라 걸어오다가 조선변방대에 잡혀 우리 아버지가 술담배를 가지고 가서 빼내온 일이며. 우리 엄마가 낮에 조선군인한테 쫓기는 탈북자를 숨겨준 일이며 ) 재밌게 엮을 재주가 없네요. 그래도 이제 능력껏 올려보겠습니다. 서리꽃 · 9월 19
  • 두만강 과분한 칭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당연하게 생각하고 누렸던것들이 지금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서리꽃 · 9월 19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아…우리 다 비슷한 경험을 해봤군요ㅠㅠ 저도 쓰면서 울컥했슴다. kimjean312 · 9월 19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디테일을 발견하셨네요!🥰 kimjean312 · 9월 19
  • 장마 하라 님 글을 읽고 어렸을 때의 많은 따뜻했던 차가웠던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잘 읽었습니다 SeoL · 9월 19
  • 그림 흥미로운데요, 무언가 소설같기도 하고, 꿈을 꾸는것 같기도 하고, 최면 중 일부인거 같기도 하고… 실제로 일어난 일을 일기처럼 쓴거 같기도 하고. 영 묘하게 빠져드는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잘 읽고 갑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19
  • 두만강 아, 두만강변의 이야기를 너무 생생하게 기록하고 그려주어서, 저도 잊고 살았던 제 어릴때의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아마 1999년?이었을것 같고, 소학교때 축구시합하러 개산툰으로가서 며칠 묵었는데, 거기의 두만강도 비슷했습니다. 강 건너에 조선사람들이 있고, 우리도 저녁때쯤이면 강변에서 맞은편에 대고 소리도 치고 노래도 하면서 교류?하고.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만, 겨울이 되면 꽁꽁 얼어붙은 강을 걸어서 건너온다는 얘기도 듣고. 그땐 그랬던적도 있네요. 이런 글들이 널리 더 알려지면 좋겠네요. 기록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19
  • 두만강 사리꽃님의 글은 역사에 오래오래 남을 글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라지는 무엇인가를 한내라도 건지고 남기고 싶습니다. 옥조 · 9월 18
  • 이불 이불남 하하하 柳하라 · 9월 18
  • 이불 하하하 너무 재치있는 글 ! 그 친구는 이불남한테 시집갔담까? 저 금방 풀 묻혀서 꽛꽛한 솜이불 ㅎㅎㅎ 나도 기억이 남다~ 묵직한게 진짜 귀신한테두 안눌릴거 같네 , 이미 이불에 눌렸음 ㅋ 柳하라 · 9월 18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할머니의 손등 , 그 느낌 내영 잘 암다~ 맞아요 ! 빤빤한 비닐껍질 같은 느낌, 나도 쭉 잡았다가 놓군 그랬는데 ㅠㅠ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시고 사셨을가요 ,손등에 구름한번 안 바르고 …뭉클해남다 柳하라 · 9월 18
  • 그림 고맙습니다——🥺글쓰기 능력이 좀 약하지만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PhiLia093 · 9월 18
  • 그림 반갑습니다. 小红书의 글을 보고 금방 오셨네요. 앞으로 좋은 글과 기록 많이 부탁합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9월 18
  • 두만강 감사합니다. 우리도 가난했고 조선은 더 가난했던 시절에 정을 주고 받았네요. 지금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운데 그런 인정은 적어진거 같아요. 서리꽃 · 9월 18
  • 두만강 감동적입니다. 순박한 인민들의 훈훈한 정, 만세!! 이지금 · 9월 18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따님도 어린데 참 침착하네요 ~물오보고 이제 알려주세요 loveism · 9월 18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추억의 간식이죠 ~~이제는 파는것 잘 못본거같아요 loveism · 9월 18
  • 나는 내 딸이 궁금하다 성격이란 참 이상함다. 어떤 건 타고난 것인 거 같슴다. 카야 · 9월 18
  • 나는 내 딸이 궁금하다 따님이 의젓함다에. 울엄마도 자주 나를 낳았지만 정말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함다 ㅎㅎㅎ kimjean312 · 9월 17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면바로 오늘 딸에 대하여 글 썼는데…저의 딸도 5세전후에 서점에서 잃어버린 적 있고, 초딩 이학년 때 홍콩 전철에서 놓친 적 있고. 그런데 딸이 침착하게 대응했다는 거…이제 님과 같은 심정인지 물을께요. 카야 · 9월 17
  • 외할머니 김화숙 여사님 섬세하고 재치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편집도 센스있게! 역시~ 카야 · 9월 17
  • 옆집 아이 시골을 정이 많죠~~~ㅎㅎㅎ X.H · 9월 17
  • 나는 내 딸이 궁금하다 감삼당~성격이 상극임다. ㅋㅋ 카야 · 9월 17
  • 옆집 아이 인정미가 흘러넘치던 시대의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카야 · 9월 17
  • 나는 내 딸이 궁금하다 마음이 참~이쁘네요~~~~~ X.H · 9월 17
  • 두만강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만강변을 추억하면 전 많이 서글퍼집니다. 서리꽃 · 9월 17
  • 두만강 혁명가요와 수령을 찬송하는 노래는 우리도 싫어했지만 조선의 백성들도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였다. 위트를 읽고 웃었는데,,, 마지막엔 눈물이 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카야 · 9월 17
  • 라디오 콩 가끔은 클릭해 보쇼 ㅎㅎㅎ 카야 · 9월 17
  • 라디오 콩 세상과 언제든 연결할 수 있는 님이 부럽습니다! 카야 · 9월 17
  • 라디오 콩 라디오를 듣는 즐거움이 낸데까지 날아온것 같슴다 ~~ 옥조 · 9월 17
  • 장마 동화같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늘 요렇게 해피하시길 바랍니다 😄 옥조 · 9월 17
  • 낯선 동료 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함다 😊내가 요새 고구려 이야기를 지내 많이 들은거 같슴다 😳 옥조 · 9월 17
  • 작은 손에 남은 기억 亲亲虾条저도 참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X.H · 9월 17
  • 낯선 동료 아버지는 진시왕, 아들은 주몽 (동명성왕) ㅎㅎ 청안 · 9월 17
  • 이불 솜이불 좋지요~ 이젠 구경하기도 어려워졌지만. 청안 · 9월 17
  • 라디오 콩 저도 출근길에 팝캐스트를 들으면서 행복하던 때가 있었는데 직장 울타리 안에 살게 된 이후로는. 편해지기는 했지만 그 재미는 사라졌습니다. 청안 · 9월 17
  • 이불 베개 같은 아내 할까요? ㅎㅎㅎ mongsir · 9월 17
  • 희망과 두려움은 같은 이름 마치 짝사랑하는 감정처럼. 기쁨과 슬픔, 그 어디도 못가고 결과를 유예하면서 가운데 머무르는 그런건가요. 진안 · 9월 16
  • 사각사각 건조하고 차가워진 이불 “ 머무는 것과 지나가는 것을 한 이불 안에 나란히 눕혀놓는다.” 너무 좋네요 진안 · 9월 16
  • 둘 다 좋은 사람들 희비교차, 갈팡질팡하게 만들어 줄거예요. 진안 · 9월 16
  • 이불 오 신형 이상형으로 이불남 탄생인가요? 이불같은 아내는 어때요? 진안 · 9월 16
  • 둘 다 좋은 사람들 나는 누구에게 그런 기분을 토로할까? 나는 또 누군가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해보게 돼요. mongsir · 9월 16
  • 도서관 ㅎㅎㅎㅎ어떻게 자율적인 인간이 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시간을 낭비하며 지낼 것인가? 모순되는 것 같으면서 묘하게 통하는거 같아요. 언제 한번 서점 갔다가 한쪽은 요리책이고 한쪽은 다이어트 관련 책이라 웃은 적 있는데… 잘 해먹고 날씬해지자는게 머 틀린 생각은 아이지므 예. mongsir · 9월 16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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