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50개)

  • 우리나무의 친구 한명을 소개합니다 [1] 윤동주 팬이군요 ㅋㅋ 어느 시를 제일 좋아할지 평강 · 12월 11
  • [독박육아 울이맘] (3) 89년생 “김지영” 글 쓰쇼~👏👏👏 평강 · 12월 11
  • [독박육아 울이맘] (3) 89년생 “김지영” 눈오는 아침부터 마음이 뭉클한 글을 읽었음다 ~언니 고생햇음다 그리고 참 잘하고 있음당~ 외국에 살아서 더 한마디한마디가 더 공감이 됨다~~~ 언니 글에서 다소 미래의 나에 대한 두려움도 떨쳐냇음다 ~~~ 항상 응원함다 언니의 모든것을 여니 · 12월 11
  • [독박육아 울이맘] (3) 89년생 “김지영” 혜란아, 글을 참 잘 읽었다. 그 선배엄마들은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주신 청지기 역할을 감사하며 잘 담당하려고 감사하며 노력 중이라고 생각된다. 그날 너한테 이 말을 한다는게 깜빡했었구나. 너의 이 글을 보면서 나 또한 글을 쓰고 싶은, 가슴의 뜨거움을 느낀다. 너의 글을 읽으면서 고민 뒤에 있는 행복이 읽히는것은 왜 일까…다음의 글을 기대한다~ yujiamama · 12월 11
  • [독박육아 울이맘] (3) 89년생 “김지영” 올인도 좋겠지만 이 또한 나름 괜찮은 상태라고 생각해요 hana · 12월 11
  • [독박육아 울이맘] (3) 89년생 “김지영” 一边失去自我,一边找到(实现)自我... 혼인과 육아로 더 나은 내가 되고 나를 찾고 내 가치를 이루어요... 혼자 멍 때리고 일에 몰입하는거 못지 않게, 어쩌면 그 이상으로 효과적이에요... 애를 핑계로 잔업 안하고 출장 거절하며 일하는데, 돌이켜보면 그 덕분에 꼭 필요한 일만 하고 더 효율 높게 일하게 된 듯합니다. 올인 hana · 12월 11
  • [독박육아 울이맘] (3) 89년생 “김지영”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글을 너무 잘 쓰시네요. 시간 짜내기도 힘을었을텐데. 응원합니다. 육아, 외국생활, 글쓰기, 모두를. 글쓰는 범이 · 12월 10
  • 앞집 고양이 고양이도 사람도... 닮아있는 풍경입니다... 평강 · 12월 9
  • 별이 빛나는 밤 오~ 재간 많으시네용~ 글도 잘 쓰시고~ 언제나 제 문장에 피드백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니 · 12월 5
  • ‘나도’라는 말의 슬픔 【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뭐? 너도? 나만 그런줄 알았어.”라고 말하는 순간 우정이 싹튼다. - C.S Lewis 】 "나도"라고 하는건 아주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공감"인거 같슴다. 간단한 말이지만. 아니면, 다른 경우에는 간사한 인간이 내가 이만큼 힘드니, 너도 꼭 나처럼 이만큼은 힘들어야지하는 생각으로 꼭 상대방한테서 듣고싶어하는 대답일수도 있구요. 듣고나면 상황은 크게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아.. 너도 그렇구나,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하면서 시름을 놓는 공감으로도. ㅋㅋ 근데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부분이 더 큰거 같슴다. ^^ 글쓰는 범이 · 12월 5
  • 별이 빛나는 밤 웹사이트도 디자인하고, 앱도 디자인하고, 이래저래 여러가지를 만들고 있슴다. ㅋㅋ 어떤 혼란인지 가늠하기는 어려우나, 분명 긍정적으로 표현하려 했을거 같슴다. 하하. 글쓰는 범이 · 12월 5
  • 별이 빛나는 밤 디자인 하시는거 멋지시네요~ 어떤 분야쪽으로 하시나요? 저는 예술의 세계는 파고파도 미지의 세계인거 같네요 ㅋㅋㅋㅋ글쎄요, 어떤 혼란일지 가늠가는거 잇으세요? ㅋㅋㅋ 여니 · 12월 4
  • 81년생의 기억3-同桌 그러고보니 앞뒤로도 서로 자리 차지하느라 난리도 아니었네요 ㅎㅎ 自由而自然 · 12월 4
  • 81년생의 기억3-同桌 좌우로는 3.8선, 앞뒤로는 불도저 싸움 ㅋㅋ 평강 · 12월 4
  • [영화를 보고] ‘파괴’의 서사로 다시 본 ‘왕의 남자’ 남사당 광대든 어떤 희극이든 웃음과 해학의 탈을 빌어 통찰을 얘기하고 이슈를 폭로비판할 때 뭔가 예술의 경지를 얘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콘의 인기코너도 그런 면에서 이어지지 않나 싶구요. 웃고 떠드는 사이에 자연스레 무너뜨리는 “파괴”야말로 진짜 강력하지요. 평강 · 12월 4
  • 사과배 그리고 최창호 조상나무, 사과배의 아브라함이군요 ㅎㅎ 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최창호 선생의 생애를 더 깊이 파헤치는 연구들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건 지역의 기념문화재의 개념으로 정부에서 지정, 보호, 지원해줘야고 하지 않겠습니까. 평강 · 12월 4
  • 81년생의 기억4-연길시 서시장 가보긴 했으나, 장보기를 막 즐기는 1인 아니어서 딱히 쓴건 없습니다. 🙂 自由而自然 · 12월 4
  • 81년생의 기억4-연길시 서시장 바로 어제 그저께 오랫만에 친한 선배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새 서시장 1층에 순대와 오그랑죽 옥수수죽이 다 있더군요. 순대국은 1인분에 10원이었습니다. 自由而自然 · 12월 4
  • 별이 빛나는 밤 디자이너로서 저도 아주 많이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The Starry Night”, 고흐가 자신의 머리속에 있는 상상속의 혼란을 밤하늘의 풍경으로 표현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떠한 혼란이였을가요? ㅋㅋ 글쓰는 범이 · 12월 4
  • 별이 빛나는 밤 참 포인트를 잘 포착하시네요~ 저 말은 진짜 유명한 철학자 비트켄슈타인이 한 말인데요, 세속적인 표현으론 죠~ 엄청난 유럽재벌가 막내아들로 태어나 엄청난 부를 누릴수 있음에도 1/2차 세계대전 다 자원참군하고 마지막엔 재산은 가족과 사회에 다 기부하고 농촌마을에서 학생들 공부 가르치다가 2차세계대전 끝나고 은둔생활하다가 인생 마감함 ,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길은 더 자기내면을 들여다 봐야 하는 일이고 자기를 잃지 말아야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지 않을가란 샹각두 듬 여니 · 12월 4
  • 별이 빛나는 밤 웬지 모를 여운이 한참을 감도는 듯한 글이네~~^^ 어케보면 내삶이 내행동이 내자유인데 누가 내 삶에 대해 지적질하고 너를 위해서 인양의 틀을 들고 내 행동마다에 평가하고 잘못되엇다 평가하고 참... 인간은 그너듯싶어... 너무 슬픈건 나도 어느 모르는 순간에 누구한테 너 좋아하고 그러는거야 라는 마인드로 그런 행세를 햇을거라는거야... 그리고 저말 너무 맘에 드네... 내 언어의 한계는 내세계의 한계 라는걸.. 더 낳아진 사람이 되고 싶어 mienghi0618 · 12월 4
  • 뉴욕의 하늘엔 고향이 있다 두구두구 ㅋㅋㅋㅋㅋ좋아요 여니 · 12월 3
  • 자판기 앞에서 마지막 구절에서 좀 뭉클했네요~ 잘 읽고 갑니다~ 여니 · 12월 3
  • 한반도 최북단 마을 – 온성군 풍서리 눈이 내렸군요. 초겨울이라 그런지 산천도 빛을 잃은것처럼 더 쓸쓸해 보이는건 기분탓이겠지요... 평강 · 12월 2
  • 사과배 그리고 최창호 함금량이 높은 글이군요. 공부 잘했습니다. 하몽(蛤梦) · 11월 30
  • 한반도 최북단 마을 – 온성군 풍서리 사진도 좋고, 보귀한 자료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공부하고 갑니다. 하몽(蛤梦) · 11월 30
  • 81년생의 기억4-연길시 서시장 369 시장 쓴거는 없나요? 369 시장 못가봐서 궁금합니다. 평강 · 11월 30
  • 81년생의 기억4-연길시 서시장 서시장 찹쌀순대 한사발이면 최고였는데..ㅠㅠ 평강 · 11월 29
  • 공든 탑 시 잘 읽고 갑니다~ 여니 · 11월 29
  • 우리나무, 500번째 댓글이 달렸습니다. 축하합니다! --- 500몇번째 댓글로부터 평강 · 11월 29
  • 81년생의 기억3-同桌 저만의 기억이 아니군요. 공감에 감사합니다. 🙂 自由而自然 · 11월 28
  • 바퀴벌레, 혐오, 그리고 한송이 범이님, 따뜻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함께 노력합시당. Chan Neruda · 11월 28
  • 바퀴벌레, 혐오, 그리고 한송이 답장이 늦어졌네요 ㅠㅠ 안타깝지만 패소했습니다. 관련 기사 링크 걸어드립니다. 졸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https://m.lawtimes.co.kr/Content/Case-Curation?serial=147911 Chan Neruda · 11월 28
  • 바퀴벌레, 혐오, 그리고 한송이 공감합니다! 누군가 주류로 우뚝 선다는 것은 배제를 수반하고, 또 다른 비주류를 양산하죠. 졸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꾸벅 Chan Neruda · 11월 28
  • 하루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도 흘러가는거 같네요 ㅠㅠ 박문수(朴文寿) · 11월 28
  • 하루 좋게 바줘서 감사합니다.😊 박문수(朴文寿) · 11월 28
  • 가을의 자랑거리 이제야 가을을 느낀듯 싶습니다. 평강 · 11월 27
  • [남이思] 베르나르와 김난도, 그리고 그 다음 상상은 엉뚱하게 할수록 재미있어요 ㅎㅎ 어디 나라나 부족뿐이겠어요. 개개인도 삶의 부동한 영역에서는 경험이나 축적이 다르니... 다른 사람이 먼가를 하고거 아떤 얘기를 할 때 “나도 전에 저랬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네” 하는 경험 역시 비슷하지 않나 싶어요. 다만 그걸로 좋다 나쁘다, 낫다 아니다란 가치를 판단하는건 다른 얘긴거 같구요. 평강 · 11월 27
  • 자판기 앞에서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이네요! 평강 · 11월 27
  • 하루 "칼같이 하루가 잘리던 별이 터지던 새벽12시" 다 멋지지만, 저한테는 요 문구가 특별히 멋진거 같슴다. 잘 감상했습니다. 글쓰는 범이 · 11월 26
  • 뉴욕의 하늘엔 고향이 있다 네, 쓸 글감이 생기면 조금씩 함께 방출하겠습니다. 기대하세요. ㅋㅋ 글쓰는 범이 · 11월 26
  • [남이思] 베르나르와 김난도, 그리고 그 다음 저도 요즘 인문학과 고전에 관한 서적들을 많이 보고 발전력사 당시체계 사람들의 생각 등 많은것을 하나라도 더 요해해볼려고 하는중이였는데 이글은 참 제 맘을 적은것 같네요~ 잘 읽고 갑니다 여니 · 11월 26
  • 겟 아웃(Get Out) 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해주신 영화 봐야겟습니닷^^ 차별 정체성 민족 이런 문제는 항상 고민하고 개선해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있는 부분들이니 말입니당~ 여니 · 11월 26
  • 하루 시를 진짜 잘 쓰시는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당^^ 여니 · 11월 26
  • 중년의 울먹임 어른이라는 껍데기속에 여전히 몽골몽골 여린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구절이 참 마음에 와 닿네요~ 쉽지 않지만 태어남의 사명은 신성하니 글 읽는 듕안 잘 쉬고 갑니다~ 여니 · 11월 26
  • 30대가 되고나서 처음으로 다시 만난 우리 저도 올해 곧 서른을 맞이하게 되는 시점이라 글이 더 따뜻하게 와닿고 공감되네요~ 서른쯤은 참 아름다운 추억도 많고 또 희망을 가지고 새 삶을 꿈꾸는 시작인거 같습니다. 무수한 미래로 향하는 점들을 잘 하나씩 찍으면서 삼십대를 즐깁시다 여니 · 11월 26
  • 인생은 고속도로이다 센스쟁이님 여니 · 11월 26
  • 뉴욕의 하늘엔 고향이 있다 서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여니 · 11월 26
  • 뉴욕은 천당이었다, 뉴욕은 지옥이었다 좋은 긍정의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서부도 놀라가보니 참 아늑하고 분위기 았는 곳이더군요~~~ 이방인 삶이지만 함께 힘내요~ 여니 · 11월 26
  • 신의 기적은 프레임바깥에 있었다 좋읍데당~ 저는 워낙에 노래 들을때 가사를 주로 보는 경향이 있어서 맘에 들엇음다~~~ ㅋㅋㅋ 여니 · 11월 23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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