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93개)

  • 복동진 – 2009 우와 🤩 이렇게 귀한 사진들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글쓰는 범이 · 11월 26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오호~ 그렇군요 아다먹끼 · 11월 17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독일어로 프란츠는 프랑스인이라는 뜻입니다. ㅋㅋㅋ 愚石 · 11월 17
  • 거절의 예술 하하 给我个面子吧! 분석을 들어보니 원래 빈티나던 이 말이 영 더 없어보이는구만. 아다먹끼 · 11월 16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작가가 소설 속 주인공의 이름을 하필이면 독일식 이름 ‘프란츠’로 설정한 것도 뭔가 복선이 있을듯 하오… 아다먹끼 · 11월 16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우려먹기 너무 좋지요 ㅋㅋㅋ 잘못 우리면 맹탕인데도 모르고 마시고 평강 · 11월 16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우려 먹는 분들 너무 많길래서요…. 愚石 · 11월 16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이 작품이 동아시아에서 번역된 경과를 봐도 재밌습니다. 역시 또한번 자기 나름대로 갖다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식입니다. 중국에서는 1912년에 胡适이 「割让地」란 이름으로 번역. 시국을 갖다 빗댔지요. 일본은 1914년 동경대 불문과를 나온 後藤末雄(고토 스에오)가 도데 단편을 추려서 단행본 『普仏戦話』이란 이름으로 묶는데 제일 첫 편에 바로「最後の授業」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다고 합니다. 같은 해 일본은 1차대전으로 독일에 선전포고를 합니다. 조선에서는 1923년 최남선이 자신이 꾸리는 주간지 《동명(東明)》에 「萬世: 마즈막 課程」이란 이름으로 번역합니다. 만세운동으로 옥살이를 하다 금방 나왔고 1927년에 친일행각이 있기 전의 시기입니다. 해 아래에 새것은 없습니다. 평강 · 11월 16
  • “마지막 수업”과 그 배후의 진실 얼핏 들은 적이 있는 재미있는 일화입니다. 텍스트를 짤라다 쓰면 각자 이해하고 싶은대로 갖다 붙이고 싶은대로 쓰는 일이 비일비재니까요 ㅎㅎ 원작은 1871년 발표된 작품이니 민족(nation)을 강조하는 근대국가를 곳곳에서 내세우고 만들어가는 작업이 한창이였겠지요. 정작 알자스 로렌 사람들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거시적 담론에 써먹은 이야기. 평강 · 11월 16
  • 문학에도 꼰대가 있을가요? 어디나 꼰대는 있습니다 ㅎㅎ 평강 · 10월 28
  • Моя «она»(Чехов)나의 “그녀” (안톤 체호프) 아, 음성이군요. 고맙습니다. 들레 · 10월 24
  • Моя «она»(Чехов)나의 “그녀” (안톤 체호프) 체호프처럼 위트가 넘치는 작가들도 드물죠. ㅎㅎ 아…Лень이 阴性입니다. ㅎㅎ 愚石 · 10월 23
  • 비우성 [斐優城] 사진과 글 모두 고맙습니다. ‘엄지 척!’입니다. 들레 · 10월 23
  • Моя «она»(Чехов)나의 “그녀” (안톤 체호프) Я тоже её-«она» хорошо знаю. ^^ 엄청난 반전이네요. 제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Лень은 러시아어의 성 범주에 따르면 오히려 «он»이라고 하는 게 맞지 싶습니다. 아무튼, 체호프가 시도 이렇게 위트 있게 쓴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쓰실 글도 기대됩니다. ^^ 들레 · 10월 23
  • 가까스로 소년 (中) 하편 읽고싶습니다! 평강 · 10월 18
  • 9월을 달군 문인들의 다툼 ㅋㅋㅋ 조선족 문인들도 좀 활발하게 말싸움 했으면 좋을텐데요.. ㅎㅎ 愚石 · 10월 12
  • 9월을 달군 문인들의 다툼 저도 문인들의 말싸움 구경 좋아해요# 좋은 글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닷~~~ 여니 · 10월 11
  • 잘못 쓰이는(?) 단어 “국구国舅” 장인이란 낱말의 의미 변화가 내륙 유목계의 영향을 받은 냄새가 나는 것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뭔가 굉장히 일차원적인 네이밍이라고나 할까.. 평강 · 10월 10
  • 누가 기생충인가? 👍👍 愚石 · 10월 10
  • 김동규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노래도, 연 날리는 두 아이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쭈앙 · 10월 10
  • 잊혀져 가는 두만강변 이야기 오~ 소들의 단체사진!!! 강렬합니다~~~ 쭈앙 · 10월 10
  • 유리벽 어쩌면 나이를 먹어가면서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깨달음으로, 맹목적이었던 믿음을 놓아주는건 아닌가,그러면서 잃는 건 있겠지만 그럴수 있지라는 마음으로 너그러움을 배워가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쭈앙 · 10월 10
  • Моя «она»(Чехов)나의 “그녀” (안톤 체호프) ㅋㅋㅋ 반전이 있을줄은 알았는데 획기적이군요~ 쭈앙 · 10월 10
  • 누가 기생충인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빈부격차,”가진 자”와 “없는 자”, “기득권”,사회계층…은 존재하면서 생각의 편견을 좁힐수 있을지는 기생충의 엔딩 그 자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쭈앙 · 10월 10
  • 잘못 쓰이는(?) 단어 “국구国舅” 尔雅에서도 친척관계를 설명할때 장인은 外舅로 장모는 外姑로 해석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장인이 외삼촌이 아닌경우에 오는 혼란을 막기위해서 舅와 外舅로 규정을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남북조와 수당시기에 들어서면서 外舅가 예전에는 长辈를 지칭하던 丈人으로 격상된것은 아마 권문세족들간의 정치적 혼인으로 통치구조를 짜고 또 북방의 소수민족정권들이 들어서면서 아마 예법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것 같습니다. 남북조시기와 당조부터는 문서들에서 분명히 장인이라고 쓰입니다. 근친결혼에서 다른 가문들간의 결혼 심지어 跨民族결혼이 생기면서 舅라는 단어가 가져오는 여러가지 혼잡한 호칭관계들을 정리하기 위해 생긴 변화인것 같습니다. 舅라는 글자의 원래의 의미는 외삼촌을 지칭하는건 분명한것 같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현재 확인할수 있는 고문서들에서는. 愚石 · 10월 9
  • 잘못 쓰이는(?) 단어 “국구国舅” 한가지 보태자면, 일본어에서 장인&시아버지, 장모&시어머니를 나누지 않고 각각 Shiuto(しうと>しゅうと), Shiutome(しうとめ>しゅうとめ)라 부르는데, 지금도 한자는 각가 姑, 舅를 씁니다. 국구라고 부르는 전통이 한국에만 있는 고례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장인이란 단어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丈人은 일차적으로 문면만 봤을 때는 키가 한 장인 키 큰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볼 수 있고, 조금 더 나가면 어르신, 높은 분들을 가리킬 수도 있을텐데, 실제 논어 같은데에도 이 문자조합이 나오지만 현재 말하는 장인의 뜻은 없더군요. 舅가 말하신 것처럼 爾雅에도 나오니 더 이르고 경전에도 있는 예를 따르는 것이 전근대 사고로서는 합리적일 듯도 합니다. 평강 · 10월 9
  • Моя «она»(Чехов)나의 “그녀” (안톤 체호프) 요런고 넘 제 취저에요~ 잘 읽고 갑니닷! 여니 · 10월 8
  • 잘못 쓰이는(?) 단어 “국구国舅” 👍👍👍 愚石 · 10월 8
  • 잘못 쓰이는(?) 단어 “국구国舅” 이러한 호칭 자체가 그 기원이 모계사회에 있음을 얘기해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운남 마사인(摩梭人)이 走婚제도가 泸沽湖 지역에 남아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부부가 같이 살지는 않고 가족내 성원은 기본적으로 모계가 근간이 되는 경우. 결혼 적령기 총각 갑돌이를 예로 들면, 갑돌이가 사는 집= 외할머니, 엄마, 이모(姨)들, 외삼촌(舅)들, 외사촌들, 친형제들; 아빠가 사는 집=친할머니, 고모(姑)들, 친삼촌(叔)들, 친사촌들; 이렇게 살겠지요. 이럴 경우 결혼상대로는 생판 모르는 집에 드나드는 것보다, 아버지가 잘 아는 처녀를 주선해서 즉 아버지 집의 친사촌 처녀에게 장가를 들거나, 밖에 나다니는 외삼촌이 잘 아는 외숙모 댁의 처녀에게 장가를 가는게 훨씬 현실적이 될겁니다. 전자의 경우 고모(姑)가 시어머니가 되는거고 후자의 경우 외삼촌(舅)이 시아버지인 셈이지요. 후자가 혈연적으로는 더 멀 수 있으니 추천. 근데 한걸음 더 나아가서, 현실적으로 고모와 외삼촌이 부부일 확률이 높다는 것. 즉 외삼촌이라고 다 날고 뛰는 놈이 아니라서, 엄마가 베개머리 맡에서 아빠한테, 우리 동생 노총각이 다 되가는데 장가 보낼 처녀 좀 알아보쇼, 라고 해서 아빠는 잘 알고 편한 자기 집 친조카들 즉 갑돌이 고모를 외삼촌과 맺어주는게 제일 자연스러운 결과가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갑돌이의 시어머니는 그의 고모(姑)가 되고 시아버지는 그의 외삼촌(舅)이 되고 사촌 여동생이 아내가 되는 시나리오였습니다. 아내는 친사촌이자 외사촌이니 친이고 외고 할 것 없이 그냥 사촌이 되겠습니다. 평강 · 10월 8
  • 81년생의 기억2-연길공원 저는 88년생이지만 기억이 겹치는 부분이 어느정도 있어서 읽으면서 피식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Teddybear_7 · 10월 8
  • 어느 저녁의 산책과 쓸데 없는 연예인 걱정 그곳을 지나갈때마다 闪瞎你的眼이란 말이 떠오르더군요. 좋게 보려고는 하나 예쁘지는 않아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 진안 · 10월 3
  • 김동규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고맙습니다. 오늘도 멋진 날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 들레 · 10월 2
  • 어느 저녁의 산책과 쓸데 없는 연예인 걱정 몇편 읽어봤는데, 글에 공감이 가고 재미있습니다~ 이번편에서는 특히 이부분- 「솔직히 나는 이 불빛찬란함이 어디가 그렇게 멋있는지 잘 모르겠다. 부의 상징인지는 모르겠으나, 알록달록 산만하다. 이게 과연 최선인가. 」- 이 글의 말하자는 부분은 아니겠지만. 저도 계속 외국에서 살면서 어쩌다 연길에 돌아갈때면 항상 느낍니다.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가 ㅎㅎㅎ 그냥 밤에 필요한 최소한의 불빛만 있어도 충분할텐데요, 앞으로도 여러가지 내용으로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Teddybear_7 · 10월 2
  • 9월을 달군 문인들의 다툼 녹여서 풀어주는게 일품이죠 ㅎㅎ 평강 · 10월 1
  • 9월을 달군 문인들의 다툼 阿城은 아주 탁월한 이야기꾼이죠…ㅎㅎㅎ 목심의 “文学回忆录“는 문학적 전문성은 부족한 책이지만 미술전공자의 특수한 미적 감수성으로 문학을 바라보기때문에 전문성을 갖춘 딱딱한 문학사책들보다는 더 재밌는 것 같애요. 愚石 · 10월 1
  • 9월을 달군 문인들의 다툼 목심의 文学回忆录는 참 아름다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중국의 근대 문인이면서 조금만 서방지식을 갖춘다면 아마도 다 목심 같은 스타일일텐데, 아쉽게도 그 전통은 이미 마르크스와 70년대를 통과하면서 대가 끊겼다고 봅니다. 그 이후를 살고있는 우리에게는 오히려 그런 ‘전통적’인 것이 낮설면서 아름답게 다가오는 것이구요. 그런 의미에서 阿城의 글들도 결은 다르지만 맥락은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八十年代回忆录에서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구요, 참고로 ’80년대’는 히말라야 라디오에 오디오북 있으니 관심 있으면 들어보기를 권합니다. 평강 · 10월 1
  • 맛 ‘없’는 김치전 하핳 감사합니다. electricshock · 10월 1
  • 우리나무, 2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9월 30
  • 맛 ‘없’는 김치전 보기에는 감칠맛 나는데요 ㅋㅋㅋㅋㅋ비쥬얼은 나쁘지 않답니다~ 여니 · 9월 30
  • 김동규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잘 읽고 갑니다~ 곧 다가올 시월엔, 시월의 어느 멋진 날로 시작해볼가 합니다^^ 여니 · 9월 30
  • 우리나무, 2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200알의 수확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200알의 씨앗으로 더욱많은 ㅡ성과를 상취하길 기원합니다 ㅡ Ganesima · 9월 30
  • [차곡차곡 책屋] 06 토지 by 박경리 (1) 저는 토지 1부의 박경리 선생님의 들어가는 글이 너무 힘이 있고 좋아서 곱씹어 읽다가 막상 소설은 못 다 읽고 도서관에 반납했답니다. 이렇게 읽고 보니 다시 ‘토지’를 시작하고 싶어지네요. 들레 · 9월 28
  • 누가 기생충인가? 편견을 줄이는 것은 자신에 대한 부단한 부정이라…쉽지 않네요 愚石 · 9월 26
  • 우리의 서른은? 공감된다는 말이 참 글쓰는데 동력이 됩니다~ 감사합니닷 여니 · 9월 26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빡빡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와서, 나른히 침대에 누웠는데 내가 사랑하는 댓글들이 3개나 연속 달린거보니, 저도 덕분에 순간 행복하고 온하루 피로가 샤르르 풀리는 밤입니다 ㅋㅋㅋㅋ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용~ 여니 · 9월 26
  • 어른아이 맞아요 ㅋㅋㅋㅋ 다 좋은 맘에서 하는 말이죵~~~ 다행이 저희 부모님들은 좀 쿨하셔서 전적으로 결정은 내가 하게 하는데, 비슷한 나이또래들이 결혼닥달과 아기 낳으라는 닥달에 힘들다하더라구요~~~ 부모도 아닌 그냥 친척이나 지인들도 볼때마다 물어보고 툭툭 얘기하는건 쪼금 듣는 사람들 입장에선 无奈/被逼하는 느낌인가바용 ㅋㅋㅋㅋㅋㅋ 여니 · 9월 26
  • 어른아이 내가 엄마입장에서 하나 변명아닌 변명 할라면 애가 잇어서 효도를 바라거나 노후를 원하눈건 아니고 그냥 나한테 자연스레 와줫고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무조건적을루 사랑할수 잇다는거, 건강하게 커가눈거 보고만 잇어도 너무 감동받는 순간이 많아~ 여니쒸 엄마도 그런게 너무 좋앗으니까 그런걸 내자식도 느껴보길 바라는게 아닐가 조심스레 생각해보짐 ㅋㅋ Jane · 9월 26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우와 진짜 중국어글두 잇구 이렇게 科普도 잇고 글도 너무 잘쓰구~진심 감동햇음~ 여기 자주 들러야겟어 ㅋㅋ Jane · 9월 26
  • 누가 기생충인가? 글 참 잘 읽었습니다. 저도 아카데미 시상식 라이브를 보면서 같이 울컥하고 뭉클했던 기억이 있네요~ 워낙에 봉준호 감독을 좋아해서 이번 영화에 관심도 많았겠지만… ㅋㅋㅋㅋㅋ실상은 인간은 그 누구도 하찮은 기생충이 아닌데 편견의 교정이 늘 쉽지가 않은거 같네요~~~ 여니 · 9월 25
  • [차곡차곡 책屋] 05 생각의 궤적 by 시오노 나나미 감사합니다 ~ 화이팅요~ hana · 9월 20
  • [차곡차곡 책屋] 06 토지 by 박경리 (1) 아, 16권에서 잠시 이런 장면이 나오고요, 이게 두 사람의 끝은 아닌듯요. 18권을 읽고 있는 1인, 아직 결말은 모릅니다 hana · 9월 20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안녕하세요. 외국까지 배송이 되지 않는 점 많은 양해바랍니다. 대신 국내의 가족 혹은 친구한테 선물하셔도 됩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9월 20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욕심이 나는데요. 여기는 한국이라 영 애수함다… 그나저나 위챗 계정 만든 걸 축하합니다! 들레 · 9월 19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예나 지금이나 시류에 휩쓸려다니는 것 밖에 할수 없는게 비주류,소수자의 운명인 것이 참 답답합니다.이번 시류는 좀 짧게 머물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sobin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해외 있는 작가들 부모님 맏아바이맏아매람 알아볼 수 있겠음다 ㅎㅎ 평강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오~레알 오프라인 모임에서 만날수 있는 모임 있으면 좋겠네요^^ 쭈앙 · 9월 18
  • 시리즈 글에 의미를 부여하기 우왓♡이쁜 표지 감사합니당♡ 쭈앙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굿이벤트네용 ㅋㅋ 엄지척! RONALDO · 9월 18
  • 우리나무 선물 이벤트 01 (2020년 9월) 이거 입거나 들고 다니면 오프라인에서 서로 알아보는건가요?^^ 좋은 이벤트네요. 진안 · 9월 18
  •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사랑스럽다는 사랑스런 표현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나이서른인데 아직 맘속에 소녀가 살고있어 자꾸 이상과 현실을 오가는,… 그런 상황임다 ㅋㅋㅋㅋ 여니 · 9월 16
  •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아직은 애기인데, 무슨 벌써 애기를 ㅎㅎ 사랑스러운 글입니다. 진안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ㅋㅋㅋㅋ 모 회사에선 모두 평등할려고 이름 뒤에+님을 붙이기로 했는데 이름이 상무인 사람만 애매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쭈앙 · 9월 16
  • [차곡차곡 책屋] 06 토지 by 박경리 (1) 둘이 헤어지네요 결국. 토지 삼분의 일만 본 저로서는 스포 당했네요. 😀 진안 · 9월 16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아, 미니멀에 제가 댓글달아서 ㅎㅎ 감사합니다. 제1언어는 Korean이 맞지요. 외국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람다. 진안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글이 부족하거나 일방적이란건 아닙니다 ㅎㅎ 그저 스스로 자격없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그런 뜻이었습니다. 진안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ㅋㅋㅋ “혹시 우리만 우리글이 좋고 매짜다고 우기는건 아닌지.” 이 구절에 빵터진 일인. 어디서든 우리말을 배울수 있다는 것과 유태인의 정체성 유지에 크게 공감합니다. 쭈앙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응원 감사합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16
  • 자격이 없는 사람들 네, 저도 저의 글이 부족하고, 약간 일방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어느 한 그룹의 사람들을 본의 아니게 모두 “자격”이 없다고 할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는 관점이기도 하고. (글 재주가 좀 더 있으면, 좀 더 나누어서 정리할수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한번이라도 생각해본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되어 용기를 내보았슴다.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약간의 허세가 있을수도 있구요. ㅋㅋ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아… 제가 글에서 복잡하게 설명한 부분이 “다나까”체였군요. ㅋㅋ 연변식 다나까체. 글쓰는 범이 · 9월 16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네, 솔직하게 얘기하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모두 채택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16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감사합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감명갚었던거 같음다~ 좋은 관람 되세요~ 여니 · 9월 15
  •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기 ㅋㅋㅋㅋㅋㅋㅋ나름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문앞에는 늘 택배박스가 쌓여있습니다. 아주 큰 착각을 하고있나봅니다🤣 쭈앙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이메일에서 댓글 링크 타고 오랜만에 우리나무 들어왔다가 매력적인 글에 반하고 갑니다. 😍 외국에 살다 보면 모국어를 체크해야 할 일이 많은데 저는 고민없이 Korean을 선택합니다. 영어로 된 선택사항이어서 조금은 쉬웠던거 같습니다 ㅋ 쭈앙 · 9월 15
  • 미니멀리스트로 살아보기 미니멀라이프 아직 진행중이신가요? 저는 요즘 슬슬 반작용이 생기려는걸 누르고 있습니다. 진안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정말 겪어본 사람만 안다지요 ㅎㅎ 진안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늘 읽어주시고 댓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곳에 글쓰는 분들 모두가 궁금하면서도, 글과 사람은 그래도 다를거라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하하, 저 또한 그렇습니다. 진안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호날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정확하게 인도하고 빛을 비춰주어야 하겠죠. 다시금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안 · 9월 15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오 이런 영화가 있네요. 적어놨습니다. 진안 · 9월 15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저자님께서 올리신 력사자료들을 보노라니 지금 시점이 민족교육면에 있어서 또 한번 데자뷰가 진행되고 있단걸 알게 되었고.. 이런 옳바르지 않은 착오가 언제쯤 바로잡혀질지 기다려지는 시점입니다 . ㅎㅎ RONALDO · 9월 15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발도장 찍어주셔 감사합니다 ㅋㅋ 여니 · 9월 15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마음의 소리.. 참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제1언어의 선택은 미래의 새싹들이 선택하는건 사실이지만 민족의 본을 잃지 않게 정확하게 인도하고 나아갈 길에 빛을 비추어 주는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육업계 종사자나 조금이라도 민족정체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청년,중년분들의 책임과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타 세력이 큰 민족이나 문화에 쉽게 융합되고 정체성을 잃는것은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RONALDO · 9월 15
  • 우먼 인 골드, 그리고 클림트 멋진 예술작품이랑 영화 하나 알고갑니다.. RONALDO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말씀하신 난감한 상황의 묘한 감정을 심히 공감합니다 ㅋㅋㅋ RONALDO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유툽채널 joe튜브, 예전엔 호주노예로 엄청 핫햇던 유투버분이 영상에서 호주에서 일할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알바할때의 경험과 비교해서 회사내 (일방적인)존칭을 씀으로써 일어나는 많은 불편한 점과 안 좋은 점들을 까는걸 재미로 웃고 봣었는데, 심각하게 생각해 봤을때 뭔가 창의성과 협력성등을 요구하는 생산활동에는 확실히 원할한 의견교류에 阻力를 가하는것 같습니다.. RONALDO · 9월 15
  • 처음으로 제작했던 폰트 – KARV 멋지네용🙉🙉🙉 제가 어느날 유명해지면 폰트 의뢰해도 되겠습니깡 ㅋㅋㅋㅋㅋㅋ 다시 폰트 만들일 만들어드릴게용 ㅋㅋㅋㅋ 여니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럼 저의 어떠한 의견이나 태도를 고민없이 앞으로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얘기드려도 될란지요? ㅋㅋㅋㅋ올해 실리콘벨리 가보고 싶었는뎅 ㅠㅠㅠ 담해 갈수 있기를 !!! 여니 · 9월 15
  • 3. 존중하면서 협력한다는것 그렇군요, 회사에서 영어이름을 쓰는게 허세인줄 알았는데, 이런 의도가 있는줄몰랐습니다. 하긴 회사생활을 못해봤으니 ㅋㅋ 아다먹끼 · 9월 14
  • 모국어라고 말하지 못한 자, 마음의 언어라고 말하련다. 오호, 이런 화려한 이력이….. …., 글을 읽으면서 연민에 차있으면서 냉소적이기도해서 왠지 매력을 느껴서 어떤 사람일까 여러번 상상해봤는데… 궁금증이 많이 풀린것 같습니다. 쌩유베리 감사합니다. 아다먹끼 · 9월 14
  • [역사는 말한다] 연변조선족교육을 생각하기에 앞서 완전 인정, 이건 정말 학자로서의 똘끼?가 없으면 범접하기 힘든 차원의 자료조사이지요. . 대단합니다. 아다먹끼 · 9월 14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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