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93개)

  • 나와 기록 범이님께서 자유롭게 무엇이든 올릴 수 있게, 내색하지 않고 보겠습니다. 필요한 만큼의 관심만 가지겠습니다. 노랑글방 · 5월 18
  • 오만 버리기 배운 놈들이라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응하는 중 hana · 5월 17
  • 오만 버리기 낭만은 죽은지 오래. 흥. 이젠,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글쓰는 범이 · 5월 17
  • 울림과 떨림 그래서 혼자 만들었다. 잔업도 안하고 퍼뜩. 나는 정말 쓰기 좋은, 날이 잘 선 검이구나. 근데 나를 휘두르는 사람이 베일수도 있겠구나. 이 에너지를 어디에 쓰면 더 좋을가 hana · 5월 14
  • 울림과 떨림 두 사람이 논의해봤는데 원자탄은 쏠 필요 없단다. 총탄이 있는데 왜 굳이 원자탄을 왜 쏘냐는 것이다. 그래서 왈: 안 쏠 이유가 없지 않냐? 했더니. 다른 일로 바빠서 원자탄은 니가 혼자 준비하랜다. 폭탄 사건으로 어떤 사람들 바닥을 보고, 어떤 사람에겐 신세 지고 감동을 먹고… hana · 5월 13
  • 독서모임 | 알고 있다는 착각 — 첫인상 (1주차)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제대로 보지 않는다’에 밑줄을 긋고 갑니다. 노랑글방 · 5월 12
  • 또 기록하고 싶은 한주 읽어주셔서 감사함다. 바쁜 일이 한단락 끝난거도 축하함다 hana · 5월 11
  • 또 기록하고 싶은 한주 수고하셨음다. 이래ㅜ읽으니 행간을 상상해 보게도 되고 좋슴다. 평강 · 5월 11
  • 사랑이 떠나가네 친구가 더 좋구, 관심사두 많아지구, 아빠하구는 놀게 없어지구… 평강 · 5월 11
  • 마스크로서의 얼굴 상처마저 보여주기 위한 시대, 연출자도 자각하지 못한 연출, 연출자도 연출당하는 연출. 평강 · 5월 11
  • 사랑이 떠나가네 슬슬…느껴진다는… ㅋㅋㅋㅋ 쭈앙 · 5월 10
  • 사랑이 떠나가네 배경음악이 자동으로 깔림까 ㅋㅋㅋㅋㅋ 쭈앙 · 5월 10
  • 사랑이 떠나가네 아 모친절 기념글임까 ? ^^; 엄마가 사춘기 맞을 준비를 단다이 하잼까 ⫬̄̈⫬꙼̈ㅋ꙼̈⫬꙼̈ㅋ̄̈ 몇년은 더 줄기시라우 柳하라 · 5월 10
  • 사랑이 떠나가네 아, 아는 노래로 시작하는거 보니 우린 역시 동년배입니다 ㅎㅎ 떠나보내는 연습을 하시네요. 외동딸은 그래도 결국 엄마랑 젤 친해요. 자매들이 얄밉게 저기들끼리 더 친하고 그렇죠. ㅎㅎ 진안 · 5월 10
  • 치매 방지 개대가리 하고 욕도 하면서요. 수면보조제도 있었군요~ hana · 5월 10
  • 무의미한 것과 무의미해 보이는 것 가능하다면, 쓰잘데기 없는 짓이나 실컷하고 살고 싶네요. 하고 있는 일이 쓸데 있는지, 없는지를 따지지 않고 즐기는 것… 그게 인생의 아주 짧은 시간 동안만 허락된다니… mongsir · 5월 7
  • 소리 없이 잠든 모양이 꼭 죽은 것 같다. -성탄특선 저도 하필 자기전에 여니님 글을 읽고, 그 글을 읽었잖아요. 진안 · 5월 1
  • 무의미한 것과 무의미해 보이는 것 아덜마 자기네 머 찾는지 암다 노랑글방 · 5월 1
  • 꿈 없이도 사는 어른 ‘또 다시 생기는…’에서 저는 묘한 힘을 얻게 됨다. 힘을 내기도 하고, 힘을 빼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살면 또 살아지고, 그렇게 살아내는 거 아니겠슴까. 같이 화이팅! 노랑글방 · 5월 1
  • 재미를 찾아 재미도 필요하고 의미도 필요하고, 아지나모도 찾을 때도 있고, 하… 그냥 가만히 있지 못하는게 인간이 같기도 하고 그렇슴다. 평강 · 4월 29
  • 문학은 진술이 아니라 접근이다. 생각이 좋슴다 평강 · 4월 29
  • 안다 속이 단단한 가지꽃이라, 그런 꽃이 되고싶군요 평강 · 4월 29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과장된 안심과 과소평가된 본체… 좋슴다 평강 · 4월 29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강아지풀이 그게지무요, 쏙새풀 평강 · 4월 29
  • 문학은 진술이 아니라 접근이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청안 · 4월 29
  • 치매 방지 하나가 걸싸게 일하는 모습 상상해봣슴다. ㅋㅋ 어케 함까? 막 계약서 만들기를 다다다다다다다ㅏ다다닫 건반 두드리메 함까? 佐匹克隆처방 받아서 반알씩 잡숫도록 해요 잠이 금방 들어요 저번에 정신과 의사한테, 수면보조제 같은 거에 인이 박힐가봐 자제하며 먹는다 했더니 잠 안오면 먹으래요. 못자기보다 낫대요. mongsir · 4월 28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티비랑 냉장고 두개 쓰시는 건 어떠실가요? ㅎㅎㅎㅎㅎㅎ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4월 28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人无常强无常弱… 맞아요, 힘 쓰면 부서지고 힘 풀면 내것이 되고.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4월 28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저는 티비랑 냉장고 고장나기를 6년째 기다리고 있는데 고장이 안 나요 ㅠㅠ 냉장고 성에 제거할 때는 전기코드 빼고 망치로 두드려서 얼음 깨요 청안 · 4월 28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새 폰을 사고 바로 필름을 붙이지 못했어요, 며칠 후에 주말에 가서 붙여야지, 고새 무슨 일이야 있겠어? 했는데 산 이튿날 엉뎅이 호주머니에 넣은 새 휴대폰이 흘러나오며 모서리가 돌에 맞아 산산히 조각났던 아픔이 있어요. 그러나 어떤 땐 그렇게 메따꼰져도 안 깨져요. 사람이 그런거 같아요. 대단히 단단한가 싶으면 취약하고… 취약한가 싶으면 번번이 일어나고. 글 잘 읽었어요. mongsir · 4월 28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안그래도 몽실님 생각을 했죠. 구운 밴새에 맥주. 저의 기억이 정확했네요 🥹 진안 · 4월 27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읽고 싶은 책이군요. 그나저나 英雄所见略同이라며 갖다 붙입시다. 나는 아주 예전부터 군교자는 최고의 안주라고 생각했어요. 김치까지 있으며… 식사이면서 안줏감이면 공복에 술을 마실 수 있거덩여. 제일 맛있는 맥주는 공복에 마시는 맥주거덩요. mongsir · 4월 27
  • 자유로움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는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백이 · 4월 27
  • 자유로움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오백이 · 4월 27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깨지기 전 단계에 대한 권태와 깨진후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 등등 섞여있는 같아요, 하지만 새로운 시작도 결국 깨지기 전 단계로 다시 탈바꿈되겠지요..반복하면서 삶은 흘러가고 더이상 ‘이벤트’는 점점 줄어듬을 자각하겟지요 .. 축하받을 일보다 지나가는 시간들이 많아지고요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4월 27
  • 치매 방지 기력이 딸려서 공연 티켓을 물리고 운동도 쉬고. 일할땐 动脑不走心으로 에너지를 아끼기로 하고. (주말을 푹 쉬고 기운이 좀 나서 말을 많이 했더니 딸래미 왈: 今天对话额度已用完) 이런 거절도 배우기로 하고 hana · 4월 26
  • 치매 방지 그런 날이 늘 있죠. 못참고 마시고 作死, 또 결심하고 ㅎ hana · 4월 26
  • 치매 방지 쵸콜릿 먹는 멋으로? 쵸콜릿을 먹거나 핫초코를 마셔도 기분이 둥둥 뜹니다. 신경이 밖에 붙었 hana · 4월 26
  • 치매 방지 네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잠이 안오는 날이 있죠. 커피가 억울해하겠네요 hana · 4월 26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여니님은 철든 어린아이상.🤓 진안 · 4월 26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隔空碰杯🥂 진안 · 4월 26
  • 깨지지 않은 날들, 낙하후 부서질거라는 착각 몰입해서 읽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깨져야 다음 단계로 나간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쩌면 깨지기 전의 단계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끊어내려는 것이 아닐까요. 아직 쓸만한 휴대폰처럼. //잘 되지 않은 관계에 대한 극적인 마감을 기대하거나 연출하기, 나의해방일지에서 이엘이 이기우한테 고백하기전에 고백이 실패할때를 대비해 동생한테 퍽치기 연출을 주문한 기억이 나네요. 물론 고백도 연출도 실패했죠. “누나!”라는 부름과 함께 왈라됐죠. ㅎㅎ 진안 · 4월 26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만두로 시작해서 결국 ‘인간은 안 바뀌는 존재’라는 걸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글, 사람을 사건보다 앞에 두는 시선, 반성은 하는데 바꿀 생각은 없다 그래도 앞으로 간다… 좋은 밤 , 나도 다시 힌번 나는 어떤 인간인가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4월 26
  • 치매 방지 다들 커피는 그래도 마셔라는 추세이군요 ㅋㅋ 글쓰는 범이 · 4월 26
  • 만두, 기분, 꼰대 및 곤고함. 우야, 글도 만두처럼 맛깔나게 잘 적엇네요. 글로 술안주 해도 되겟슴다 글쓰는 범이 · 4월 26
  • 재미를 찾아 댓글 올리고 5분안에 수정됩니다. 진안 · 4월 25
  • 치매 방지 걸싸게, 정말 오랜만에 듣는 표현입니다. 커피 끊고 무슨 멋으로 삽니까. 술은 마시나요? 진안 · 4월 25
  • 재미를 찾아 오타가 났는데 댓글은 수정이 안 되는 모양이군요 ㅎㅎㅎ 청안 · 4월 24
  • 재미를 찾아 유난이 어두운 날들에는 재미를 찾아 헤매고 다녀요. 청안 · 4월 24
  • 철새의 흔적 능력이라고 말씀해 주시니까 또 좋네요 ㅎㅎ 청안 · 4월 24
  • 치매 방지 일주일씩 커피를 끊어도 잠이 안 오려면 계속 안 오더라고요. 커피 양을 조금 줄이면 어떨까요? 청안 · 4월 24
  • 꿈 없이도 사는 어른 저를 뒤돌아보게 만드는 그런 글이네요. 꿈, 예전에는 그래도 좀 있다가… 어느 순간 잊고 살다가.. 어느 순간은 아예 사라졌다가.. 또 다시 생기는… 또 이젠 나만의 꿈이 아닌 누군가의 (가족) 꿈으로 변했다가… 작지만 확실한 todo list로 하루하루, 오늘과 현재를 잘 살아내는게 좋은거 같슴다. ㅋㅋ 글쓰는 범이 · 4월 23
  • 자유로움 잔잔한 행복이 느껴집니다~ 글쓰는 범이 · 4월 23
  • 철새의 흔적 돌고… 돌고… 돌고…. 해가 뜨고 해가지면 달이 뜨고 다시 해가뜨고 꽃이피고 새가날고 움직이고 바빠지고 걷는사람 뛰는 사람 서로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운명처럼 만났다가 헤어지고 소문되고 아쉬워지고 헤매이다 다시 시작하고 다시 계획하고 우는 사람 웃는사람 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속에 어두운곳 밝은 곳도 앞서다가 뒤서다가 다시 돌고- 돌고- 돌고- – 돌고 돈다는 댓글 남기려다가, 갑자기 이 노래가사가 생각나서, 열심 퍼날라봣슴다. 마음만 먹으면 돌수 있는 철새들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글쓰는 범이 · 4월 23
  • 흩날리는 건 꽃이 아니라 시간 약간 포티지만, 사랑도 가질 수 없을 때 더 아름답다…. 라고 하죠. 시간, 사랑, … 또 뭐가 있을까요. ㅋㅋ 글쓰는 범이 · 4월 23
  • 흩날리는 건 꽃이 아니라 시간 아 청춘 백년이 소름인데요? 오 새삼 지나간 청춘이 감사해요. 무사히 잘 왔다가 갈때 가줘서 고맙. 진안 · 4월 21
  • 철새의 흔적 그러게말이에요 떠돌면 정착하고 싶고 정착하면 떠나고 싶고 청안 · 4월 20
  • 离职日记 – 02 다음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갈지 궁금하군요 청안 · 4월 20
  • 철새의 흔적 우린 다 철새인 것 같아요. 한 곳에 정착해 살고 있는 것 같지만 그건 언제나 떠남이 목적이었던 거 같아요. mongsir · 4월 20
  • 감사한것들 어느것도 당연한건 없고 사실 다 감사할 일이죠. 이미 있는 감사가 계속 함께하길. 진안 · 4월 19
  • 자유로움 惬意가 느껴져요. 우리말로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호젓함? 참 좋네요~ mongsir · 4월 16
  • 민족악기의 어제와 오늘 —— 새납 & 장새납 편 제가 개인메세지로 악기공장 선생님의 연계방식을 보냈어요~ dingdongez · 4월 12
  • 잡초 뽑기는 왜 사기 나는가 오로지 한 곳에 의식을 몰두하는 능력. 그것이 현존이다. 깔끔하고 정곡을 찌르는 주제에 감탄임다! 자주 올려주세요. 카야 · 4월 10
  • 구속의 사랑이 나의 시가 되다 [조선말 일기1]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성은 · 4월 9
  • 민족악기의 어제와 오늘 —— 새납 & 장새납 편 그렇습니다. 개인 메시지로 연락드려도 될까요? zasd322 · 4월 8
  • 자신에게 천천히 성장할 시간을 주기 감사합니다~ jolie · 4월 8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6 잘은 못써도 인내심이 있어야 마지막까지 쓸수있는게 좀 힘들었어요 . RANI · 4월 5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6 아직 멀었어요. 더 많이 연습해서 담에 또 보러오세요~ RANI · 4월 5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7 ㅎㅎ 감사합니다 RANI · 4월 5
  • 아츰 쓰겝소 – 삶은 닭알 구이 어그제 곤만 金钱蛋 炒肉 시켜먹었는데 음식사진보니 또 먹고 싶네요 kimjean312 · 4월 4
  • 큰일났다. ㅎㅎㅎ정말 큰일은 못쓰짐 kimjean312 · 4월 4
  • 아보카도 예찬 나도 아보카도 좋아함다 , 적당하게 익은 아보카도를 썰어서 와사비 간장에 똑 찍어 먹음 맛있지요 😋 柳하라 · 4월 4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6 와, 거저 일이 아이군요 쭈앙 · 4월 4
  • 큰일났다. 우리 다 被吓大的孩子라서 쩍하믄 클났다 클났다 ㅋㅋㅋ 나이 먹어보니 큰일 날 일이 별로 없어요 쭈앙 · 4월 4
  • 말하자면 … 검도(동아리활동) 오호 검도하는 여자, 너무 멋져요 쭈앙 · 4월 4
  • 아보카도 예찬 1인 메뉴로도 완벽하지요 3분 뚝딱 요리 쭈앙 · 4월 4
  • 민족악기의 어제와 오늘 —— 새납 & 장새납 편 제가 연길에 안 간지 오래 되여서… 근데 제가 거기 악기공장에 출근하는 선생님의 연계방식이 있어요~ 혹시 필요한가요? dingdongez · 4월 4
  • 자신에게 천천히 성장할 시간을 주기 저도 최근더러 시간을 잘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있는 중이라 너무 공감되네요. kimjean312 · 4월 4
  • 구속의 사랑이 나의 시가 되다 [조선말 일기1] 신기한 뉴페이스네요. 신앙심 담은 기록 뭔가 독백 같기도 하고 잘 감상하고 갑니다. kimjean312 · 4월 4
  • 아보카도 예찬 위에 명란 알 한스푼 필수!(상해서 싱싱한 명란 찾기 너무 어려워요ㅠㅠ) 완전 고소함. 아보카도 하나로 이렇게 흡족해하다니 저도 주문할 생각이 드네요😋 kimjean312 · 4월 4
  • 민족악기의 어제와 오늘 —— 새납 & 장새납 편 민족악기공장에 방문해보고 싶은데 도움 주실 수 있으실까요? 한국 거주 중 입니다. zasd322 · 4월 3
  • 한 사람으로 선다는 것. 깨닫는것도 오래걸리고 알았다고 해도 쉴곳을 찾아내는 일은 저한테는 어렵더라고요 ㅎㅎ Healing · 3월 30
  • 나의 본체는 어디에?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조금더 다채롭게/순조롭게 살아가기 위해 본체의 변두리를 확장하려는 욕구에 가까운 것 같슴다. 교집합이 커지거나 작아지거나 변동할 수 있는 가능성의 공간~ gookaa · 3월 30
  • 자신에게 천천히 성장할 시간을 주기 네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면 되죠 ㅎㅎ jolie · 3월 30
  • 자신에게 천천히 성장할 시간을 주기 네, 맞습니다. 더이상 출근하는 시간이 고통스럽지 않습니다 ㅎㅎ jolie · 3월 30
  • 나의 본체는 어디에? 교집합에 포함되지 않은 건 그럼 뭘까요? 들레 · 3월 29
  • 함박눈 이건 위챗에선 못 본 작품인 것 같기도 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들레 · 3월 29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7 오~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 들레 · 3월 29
  • 한 사람으로 선다는 것. 새 작가님들이 여러 분 오셨네요. 힐링님, 반갑습니다. “푸른 풀밭 쉴 만한 물가”는 실은 각자의 마음 속에… 잘 읽고 갑니다. 들레 · 3월 29
  • 아츰 쓰겝소 – 달래장 이제 말하듯이 쓰는 시대… 국제대농촌의 1등 쉐프! ㅋㅋ 들레 · 3월 29
  • 자신에게 천천히 성장할 시간을 주기 새 작가님이시네요. 반갑습니다. ‘알잘딱깔센’, 저도 몰라서 찾아봤는데 어려운 재주네요. 늘긴 하겠지만 타고나는 데도 있어서… 느긋하게 파이팅합시다.^^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의 줄임말로, 스트리머 우왁굳이 만든 신조어입니다.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상황을 눈치껏 완벽하게 처리해 달라는 의미로, 주로 직장이나 대인관계에서 유능함을 칭찬할 때 사용합니다. 들레 · 3월 29
  • 종이에 베인 상처 내가 좋아하는 책장에 베이면 아프기도 하지만 억울한 마음까지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금방 아물어서 또 다행이기도 해요. ^^ 들레 · 3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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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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