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70개)

  • 청춘은 태워도 양꼬치엔 칭다오... 쵈엔 피쥬... 쵈엔 테헐... 쭈앙 · 3월 29
  • 영원처럼 안아줘 맞음다~ 역사는 언제나 반복하고 그 고통의 몫은 언제나 백성이 짊어지죠 ~ ㅋㅋㅋㅋㅋㅋ뭐나 언젠간 지나가겠죠, 지나가고 또 오죠~ㅋㅋㅋ대신 고비마다 다 각자 주변사람과 자기를 다 잘 챙기길 ~ 여니 · 3월 28
  • 영원처럼 안아줘 비상시기 개인과 가족의 건강을 잘 챙기쇼. 또한 미국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세계 각 지역에서 언젠가는 이겨낼거라 믿슴다. 바이러스로 인한 보이지 않는 제3차 세계대전이라는 말도 있는데... 전쟁이 나면 평민백성들이 고통을 받는다는건 예나 지금이나... 그리고 미래에도 마찬가지일거 같슴다. 글쓰는 범이 · 3월 28
  • 무서운 習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뜻이... 글쓰는 범이 · 3월 28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그런 마법이... ㅋㅋ 글쓰는 범이 · 3월 28
  • 나는 글 쓰기로 했다 하하. 보다싶이 어디서 퍼온 멋진 문구임다. 근데 먼가 소소하게 기록하기 시작한거는 진짜 잘 한거 같슴다. 글쓰는 범이 · 3월 28
  • 버킷리스트(遗愿清单)를 당장 만들어야 하는 이유 응원 감사합니다. 노력해서 하나씩 이루면서, 열심히 생활하기쇼. 어떤 상황에서든. 글쓰는 범이 · 3월 28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댓글에 괄호를 넣으면 발신된 뒤 마법처럼 사라지네요 ~ 몇번을 경험했지만 자꾸 까먹고 그 부호를 쓰네요 ㅋㅋㅋ ㅠㅠㅠ 감명깊었던 그 구절은 마지막 말 , 많이 보고 배우고 경험하면서 경력을 쌓고 언젠가 고향에 가서 창업할것이고 그 꿈이 꼭 이뤄지기 바라는 그 구절이었어요. 여니 · 3월 28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하는 이 구절을 읽는데 왜 좀 맘이 뭉클하죠! 북경생활 10년, 미국 생활초짜~ 고중이후로 서른이 되기까지 외지/타향에서 많이 살고 새로운걸 경험하고 있는 나는 그런 생각을 해본적 있는가? 글쎄, 글로 뭔가를 기록하고 전하겠다고는 늘 생각했으나 고향건설에 책임감을 가지고 동참해보려던 적은 있었는가? 싶네요. 아무쪼록 꿈을 응원하고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는 마인드는 좋은거 같네요. 여니 · 3월 28
  • 나는 글 쓰기로 했다 글은 작가가 쓰는것이 아니다. 이 말 너무 멋지고 맘에 드네요~ 결국 사람은 다 본연의 개성이 있고 자기만의 스토리가 있으니. 글쓰게 된 계기 잘하셨네요~ 여니 · 3월 28
  • 버킷리스트(遗愿清单)를 당장 만들어야 하는 이유 3년전 미국오는 뱅기 안에서 14시간이나 뭐할까 궁리하다가 버킷리스트를 생각없이 작성한 적 있었는데, 이렇게 조목조목 우점을 적어놓으신 걸 보니 일찍 만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연 완성한 몇개도 생겼구요~ 범이님 나머지 소원도 천천이 다 이뤄지길 바라며 더 멋진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응원할게요~ 여니 · 3월 28
  • 빨리 만나게 해주세요 애초에 그 사람이 없으면 못 살것 같았던 그 절절했던 마음도 시간이 흐르니 오롯이 추억으로 간직된다는 말 너무 아름답고 애잔하며 동감이 듭니다^^ 그런 추억하나쯤은 있는게 또 젊은 날에 대한 예의 아니겠습니까 ㅋㅋㅋ잘 읽고 갑니다^^ 여니 · 3월 28
  • 청춘은 태워도 앗! 쵈 먹고싶음다~ 청도 한캔에다가 ㅋㅋㅋㅋ 여니 · 3월 28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감사합니당^^ 지금도 타자보다 손글씨릉 훨 좋아합니당^^담엔 잘 써서 함 올려야겟어용~하하히ㅏㅎ 여니 · 3월 27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ㅋㅋㅋ 살인 스케줄... 웃고 갑니당 그 와중에 시간표 글씨체에 반했습니당 쭈앙 · 3월 27
  • 신종 코로나 유감(有感). 2 냉정을 잃지 않는건 항상 필요한 일인거 같습니다. 遺憾으로도 읽히는 제목 센스 좋네요 ㅎㅎ 평강 · 3월 27
  • [낱말의 코드] 격리하거나 자숙하거나 갖다쓰거나 좋은 추가정보입니다. 좀 더 정확한 이해에 도움이 됐습니다. 평강 · 3월 27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하하핫 빡세지 않음당 ^^ 재택근무가 없다보니 잘보면 하는거라곤 먹고 영화보고 ㅋㅋㅋㅋ뿐임다~ 그나마 운동이 좀 견지하기 싫은 부분이지만 열심히 해볼려구요 ㅋㅋㅋㅋ 이 시국에 면연력도 키우고 ^^ 여니 · 3월 26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봄은 오는가?싶음다ㅋㅋㅋㅋ솔직히 속으론. 오늘 8만명 돌파하면서 세계1위에 점찍었음다! 이런 기분 좋은 댓글이나 읽으면서 멘탈 케어할게요 ㅋㅋㅋ감사합니다~ 여니 · 3월 26
  • [낱말의 코드] 격리하거나 자숙하거나 갖다쓰거나 미국의 상황을 보면 각 연방정부에서는 주로 "Stay-at-Home", 즉 "집에 있기"라는 명령이라고 할수 없는 명령을 내렸고, 또 대통령 트럼프는 "15 days to slow the spread", "15일동안 확산을 늦추기"라는 명령이라고 할수 없는 명령을 내렸답니다. 사용하는 낱말이나 코드가 부동하지만, 어찌됐건 빨리 바이러스를 사라지게 해야하는데. 글쓰는 범이 · 3월 26
  • [어른아이 함께 먹는 반찬] 멸치 아몬드 볶음 영양성분에 대한 상세한 소개까지... 잘 배우고 갑니다. 언제 한번 해먹어봐야 겟슴다. 글쓰는 범이 · 3월 26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와우... 너무 빡쎈거 아님까? 살인 스케줄인거 같은데.... 오늘 첫날, 꼭 성공했길 바람다. 글쓰는 범이 · 3월 26
  • [낱말의 코드] 격리하거나 자숙하거나 갖다쓰거나 한수 잘 배웠수다 아다먹끼 · 3월 26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아이~ 상큼해라, 봄이 온게 더 실감나도록 아름답습니다. 코로나는 창궐해도 봄은 어김없이 찾아오는구나 아다먹끼 · 3월 26
  • 여행의 의미 저도 일본도쿄에 20일정도 머물면서 여행한적이 있는데 너무 예의가 바르고 줄 잘 서고 지하철에서도 낮게 얘기하는 모습에 참 문명하구나 느꼇어요~ 근데, 일본에 적장 살고 있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결코 정착이란 쉽지 않더라구요~ 관광객의 마음은 언제나 좋아보이는 부분이 많나바용^^히히히힛 지금도 다시 가고싶은 나라 하면 일본이 꼭 있는건 변함없네요^^ 여니 · 3월 26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히히힛 언니 고맙은다~ 나두 언니 글 통해 독박육아 율이맘의 의지랑 사랑을 잘 느끼고 있어요^^ 여니 · 3월 26
  • 계획표는 의미가 있다 이뻐 사람도 노력도 모두 이뻐^^ 혜당당 · 3월 26
  • [낱말의 코드] 격리하거나 자숙하거나 갖다쓰거나 미국과는 코드가 정말 안 맞네요 ㅋㅋㅋ 여니 · 3월 26
  • 두만강을 넘나들며(21) 하하 도둑무리를 습격조라 부르다니 참신합니다. 유격대도 아니고 ㅎㅎ 평강 · 3월 26
  • 두만강을 넘나들며(21) 도둑무리의 라진식 표현입니다. 차에 실은 모든 물건이 그들의 타겟입니다. 동방영도 · 3월 24
  • [독박육아 울이맘] (5) 우리아이 “말말말” ㅋㅋㅋ 아침까지 기억하고 따지는게(?)너무 귀엽다😍 우리도 저녁에 등 다 끄고 이야기 해달라고 조르면 힘들 날은 从前有座山을 몇번 반복하는지 모른다는 ㅋㅋ 😂 그래서 요즘은 그냥 같이 자버림 ㅋㅋ 아침에 새벽에 눈 떠지면 일어나고. 쉴수 있음 시간 아껴가면서 쉬어:) 가끔은 그냥 몸도 마음도 지쳐서 그래♡ 쭈앙 · 3월 24
  • 두만강을 넘나들며(21) 습격조는 뭡니까? 평강 · 3월 24
  • 삼촌의 천국 삶의 모순성에 모대기는 '사람'이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이었습니다 평강 · 3월 22
  • 두만강을 넘나들며(17) 민족성에 대한 비판적인 마음가짐이 좋은것 같습니다 평강 · 3월 22
  • 때 아닌 한기 사회의 한 면을 짚은것 같습니다. 읽는 사람마다 한번쯤 사고를 해볼수 있게 하는 글인것 같습니다. 평강 · 3월 22
  • 소꿉놀이 링딩동 맞음다 ㅋㅋㅋ아는 맛인데 항상 맛잇지문 ㅋㅋㅋㅋㅋㅋ그게 더 먹게 되는 이유임다 ~ 여니 · 3월 21
  • [독박육아 울이맘] (6) ” 엄마 안 삐졌어?! 엄마 웃었어?! “ 기적이 아닌 기절. 😊 하몽(蛤梦) · 3월 21
  • 소꿉놀이 링딩동 계란염지 만두~ 그리고 가지밥은 언제나 옳슴다. ㅋㅋ 양념장에. 글쓰는 범이 · 3월 21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4 – 封城 힘 내기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건강도 잘 챙기고. 글쓰는 범이 · 3월 21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3 – 뙁뙁 떨어지는 주식 네. ㅋㅋ 그럴거 같슴다. 모든게 다 제자리로 돌아가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글쓰는 범이 · 3월 21
  • 소꿉놀이 링딩동 ㅠㅠ 저도 금방 미국와서 약국 출근하다가 치과 출근하는데 병원 클로즈했어요 ㅠㅠㅠ 진짜 어쩔수 없이 나가신다면 조심 꼭 조심 해야대요. 그냥 일이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여니 · 3월 21
  • 소꿉놀이 링딩동 자택근무...너무 부럽네요 저는 약국이라서 현재 인력부족이에요 무조건 출근해야돼요 짤릴 걱정은 없어서 참 웃프네요 출근하기 너무 겁나요 ㅠㅠ Julie0927 · 3월 21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4 – 封城 사스때는 휴교령 내려져서 학교 안간다고 마냥 좋아했었는데.. 성인되고 나서 겪는 이 코로나사태는 참 너무 힘드네요...이번 코로나가 저한테는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직업상 뉴욕 봉쇄하고 회사문 닫아도 저는 쉬지도 못해요 매일매일 환자 보는게 고역이네요 조금만 열나고 목아파도 나도 혹시? 라는 불안감에,몸도 몸이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지네요. 그래도 저희 힘내요.이 모든것이 언젠가는 다 지나가고 이것도 하나의 역사로 남겠죠 Julie0927 · 3월 21
  • 소꿉놀이 링딩동 하하하핫 오징어는 또 새벽에 뜯어줘야 제맛이죠~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당 근데 미국 어디 계신데 아직도 출근하시나요 ㅠㅠ 자택근무 하세요~ 여니 · 3월 21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3 – 뙁뙁 떨어지는 주식 버티고 있으면 1-2사이 복구할것같아요... 기회는 언제든 다시 옵니다 ^^ 저는 다 털고 그 기회를 다시 기다리고있어요 Julie0927 · 3월 21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2 – 스테이크 파스타 파스타.... 엄청 좋아하는데 급 배고파져요 ㅠㅠ Julie0927 · 3월 21
  • 소꿉놀이 링딩동 너무 맛있어보여요 전 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서 자다가 12시넘은 새벽에 오징어에 한잔 합니다.. Julie0927 · 3월 21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4 – 封城 력사에 관심이 많아서 재난영화나 전쟁영화를 즐겨 찾아보면서 내가 저 시대에 저 전장에서 총대메고 싸운다면~ 이란 생각을 종종하면서 오늘날의 자유와 행복에 늘 감사하곤 했는데~ 요즘 그런 력사시기를 몸소 체험하는 느낌이 다소 드네요..:그리고, 앞으로 우리 후대들이 살 세상은 또 다른 위험으로 가득찰텐데 결국 인생이란 자아보호본능과 생존본능을 자극하는 일들은 형태만 다를뿐 그냥 존재함으로써 현재 얻고 있는 모두가 당연하지 않음을 깨우쳐주는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참고로, 뉴욕도 곧 봉쇄합니다 여니 · 3월 20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2 – 스테이크 파스타 감사합니다. ㅋㅋ 글쓰는 범이 · 3월 20
  • 때 아닌 한기 여기 이 시나리오대로 배우 4명을 찾아서 단막극 같은 짧은 영화를 찍어도 되겠슴다. 대본은 여기에 이미 다 준비되어 있고. 표정이나 심리묘사도 다 설명되어 있고. 나중에 연변에도 감독이랑 배우 등 환경이나 기반이 마련되면 한번 추진해 보세요. ㅋㅋ 잘 읽었습니다. 글쓰는 범이 · 3월 20
  • 때 아닌 한기 와~ 글을 너무 잘 씀다~ 잘 읽고 갑니다. 느낀건 참 많으나 댓글창에 다 담을수 없어서 생략할게요~ 진심으로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여니 · 3월 20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3 – 뙁뙁 떨어지는 주식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집에서 일하는 날들]에 관한 글들이 우리나무의 “시리즈”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세정보는 메뉴에 있는 “시리즈”를 클릭하고 확인하길 바랍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3월 19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2 – 스테이크 파스타 오와...요리하기도 힘든데 사진까지...엄지척입니다. 기록하려고 준비하는 정성들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삶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보입니다:) 쭈앙 · 3월 19
  • 디지털 언어로 내뱉는 새로운 아멘 맞아요, 그런 리얼리티 현실속에선 사실 이론의 입증이나 통계는 의미자체가 무색할때도 많죠. 반박할수 없는 논거에 끊임없이 의심도 품어보고요 ㅋㅋㅋㅋ 그런 내면의 움직임을 자각하는데서 이상한 감수성도 느끼죠~ 여니 · 3월 18
  • 디지털 언어로 내뱉는 새로운 아멘 벤야민,아무라논쟁,디지털매체시대...어쩌면 페이커뉴스로 범람하는 지금은 사라진 아우라의 빈자리에 문화산업의 오락성이 메워져가는 사태와 비슷한거 같아요. 앤디워홀의 핍아트 같은 새로운 예술의 탄생이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존의 예술의 틀을 깨고 있지만 뭐나 복제품이 차고 넘치는 만큼 진품의 가치가 더 올라갈거란 생각이 드네요. 우리는 항상 진짜를 추구하고 진실을 파헤치려고 하지만 사회부속품이 되어가죠. 괴테가 스스로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만큼 노예화 된 사람은 없다라고 했죠... 여니 · 3월 18
  • 삼촌의 천국 84년 도문에서 태어났는데 저의 엄마가 돈을 냈다고 저한테 알려주셨습니다... 유려 · 3월 18
  • 디지털 언어로 내뱉는 새로운 아멘 복사본과도 잘 어울려야 하고, 그와 연결된 공간속에서도 모든걸 걸고 열심히 뛰여야지만 살아남을수 있다는 냉정한 현실. 글쓰는 범이 · 3월 18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1 – 미리 짜놓은 스케줄 집에 있으니 진짜 살림군이 되여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슴다. ㅋㅋ 글쓰는 범이 · 3월 18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1 – 미리 짜놓은 스케줄 ㅋㅋ 여기도 열심히 해야 함다. 나중에 绩效考核랑 다 있어서... 글쓰는 범이 · 3월 18
  • 디지털 언어로 내뱉는 새로운 아멘 사물의 원본성(진품성)은 그 사물의 “지금, 여기”(세상에 딱 하나, 딱 한곳)와 결부되여있는 이른바 시간적, 공간적인 1회성을 지니고있다. 하지만 아무때나 여기저기 산재해있는 복제는 진품의 1회적 현존성을 위협한다. 이로써 손상을 입게 되는것은 예술의 진품성이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것은 사물의 권위다 (벤야민).” 아다먹끼 · 3월 18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1 – 미리 짜놓은 스케줄 시간단위로 잘 짜여진 계획표를 보니 공간배치의 알뜰한 살림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미 저번주부터 시작됐지만 1도 생각처럼 안되는 저랑은 차이가 많이 남을 조용히 반성하면서 ㅋㅋㅋ잘 읽고 갑니다 ㅋㅋㅋ 여니 · 3월 18
  • 삼촌의 천국 하아...읽으면서 솟아오르는 분노를 여러번 느꼈는데 소설이라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우리 같은 세대인것 같은데 그때 둘째나면 벌금 했나? 조선족은 벌금이 없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쭈앙 · 3월 18
  • [독박육아 울이맘] (5) 우리아이 “말말말” 요즘 말문이 트였어요~ 오늘 아침에 눈뜨자 마자 " 엄마 왜 성질 해...ㅠㅠ" 너무 안잔다고 연속 며칠 자기전에 내 성질 컨트롤 못하고 내버리고 맘 ㅠㅠㅠ 엄마 아빠 반성해야 되요 ㅠㅠㅠ 혜당당 · 3월 17
  • [집에서 일하는 날들] Day 1 – 미리 짜놓은 스케줄 오~ 재택근무 할수 있는 툴들을 보니 간지 나네요. 집에서 놀지 않고 일 하고 있는지를 수시로 핸드폰으로 확인하는 한국회사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ㅋㅋㅋ 쭈앙 · 3월 17
  • [독박육아 울이맘] (5) 우리아이 “말말말” ㅋ 왜 소리질러? 이런 말을 24개월에?! 울이 천잰가바! 쭈앙 · 3월 17
  • “아재”가 될까봐 두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아...이리 슬픔다 어떻게 조금이라도 어려보이려면 지금 당장 미용실가서 앞머리라도 짤라야뎀다??? Julie0927 · 3월 17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사이트, IMDJ (아이엠디제이) 진달래그룹 가사 진짜 찡땐이었슴다 Julie0927 · 3월 17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사이트, IMDJ (아이엠디제이) 타임머신 진짜로 있다면 싸이월드에 사진 다 컴퓨터에 저장하고싶슴다. Julie0927 · 3월 17
  • 81년생의 기억7-그 시절의 놀이들 이번 시리즈는 90년생의 기억 시리즈로 하면 안될까요?? 이 5가지 놀이 저도 다 즐겼습니다만 ^^ Julie0927 · 3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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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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