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50개)

  • 노트르담에 관한 중요하지 않은 기억 한두개 당시 기억으로는 암튼 돈에 관련된 거였습니다. 방금 구글로 검색해본데 따르면, 애매모호한 주제의 탄원서 같은건데 일단 싸인하면 돈을 요구한다네요. 비슷한 수법으로는 팔찌같은거 끼워주는거 들어본적 있는데 저는 그 경우는 만나지 못했네요. 🙂 自由而自然 · 10월 17
  • 노트르담에 관한 중요하지 않은 기억 한두개 싸인 요구한 여자들은 결국 뭐였습니까? 평강 · 10월 17
  • [교찾로] 3. 자전거 탄 풍경과 유모차 민 풍경 그런 선순환이 되었으면 ㅎㅎ 아직 첫주라서 견지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평강 · 10월 17
  • 파멸 남자중의 상남자죠..ㅋㅋ 그나저나 요즘들어 여러가지 색상이 많아디면서 세상이 훨씬 더 다채로워진거 같슴다. 박문수(朴文寿) · 10월 17
  • [교찾로] 3. 자전거 탄 풍경과 유모차 민 풍경 아내에게 시간을 주려고 자발적으로 유모차를 밀고 시내에 나오고 또 그게 글로 만들어지고, 멋있는 가장입니다. 自由而自然 · 10월 17
  • 노트르담에 관한 중요하지 않은 기억 한두개 감사합니다:) 自由而自然 · 10월 17
  • [사투리] 선보던 날 "시내서 학교댕게서 그런지 좀 쓰쌍해보이구" 여기서 웃었슴다 ㅎㅎ 쓰쌍... 自由而自然 · 10월 17
  • 밥을 먹으며 "자신의 식욕을 비웃고 싶고 밥을 먹어야 하는 이 세속성에 가련해지기도 하지만 우리는 밥을 먹는다. " 정말 딱 그렇습니다. 죽도록 힘든 일을 겪고도 배가 고파 밥을 먹으면서 드는 생각 "지금 입에 밥이 들어간?" ... 예, 들어가더군요. 自由而自然 · 10월 17
  • “아재”가 될까봐 두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공감에 감사합니다:) 自由而自然 · 10월 17
  • “아재”가 될까봐 두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아재호칭이 무서운가? 더 무서운 “마다매”도 있다. —— 에서 뿜엇슴다. 글쓰는 범이 · 10월 16
  • “아재”가 될까봐 두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웃겼다가, 200% 공감하게 만들었다가, 옛날생각에 잠기게 햇다가.... 단숨에 쭉 내려 읽기도 딱 맞춤한... 대단한 글임다. 잘 읽엇슴다. 글쓰는 범이 · 10월 16
  • 파멸 적등황록 청남자, 매짠 남자임다. 글쓰는 범이 · 10월 16
  • 노트르담에 관한 중요하지 않은 기억 한두개 ㅎㅎ 재밋게 읽었습니다 평강 · 10월 16
  • 우리나무, 1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自由而自然 · 10월 16
  • 글쓰기를 시작한지 1년 이렇게 정리해 놓으니까 자기를 돌아볼수도 있는거 같고 좋슴다에 평강 · 10월 16
  • 태풍바람 좋은 글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 평강 · 10월 16
  • 태풍바람 响水大米 평강 · 10월 16
  • 태풍바람 선배님 반갑습니다. 좋은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다시 필을 잡게 되였습니다. 향수 · 10월 15
  • 태풍바람 응원 감사드립니다. 닉네임은 저의 옛고장의 이름입니다. 향수 · 10월 15
  • [교찾로] 3. 자전거 탄 풍경과 유모차 민 풍경 줄이니까 먼가 느낌있는데요..? ㅎㅎ 평강 · 10월 14
  • 태풍바람 오하요-~ 평강 · 10월 14
  • 태풍바람 닉네임이 시적이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하몽(蛤梦) · 10월 14
  • 동방제일촌 防川 사진도 글도 너무 좋습니다. 하몽(蛤梦) · 10월 14
  • [교찾로] 3. 자전거 탄 풍경과 유모차 민 풍경 "자탄풍"과 "유민풍"이군요. ㅋㅋㅋㅋ 글쓰는 범이 · 10월 14
  • 글쓰기를 시작한지 1년 크.. 마지막 명언 마음에 드네요. 승승장구 하시길! RONALDO · 10월 13
  • 밥을 먹으며 "모두 먹자고 하는 짓"인데 말임다. 그런데 "먹으려고 살까요?" 아님 "살려고 먹는걸까요?" 산너머강 · 10월 11
  • 어느 저녁의 산책과 쓸데 없는 연예인 걱정 하몽작가님, 저는 지행자에 글을 발표한 적은 없고 거기서 하몽작가님의 글을 읽은 적이 있는 독자입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힘이 됩니다. 自由而自然 · 10월 10
  • 인어의 눈물 아.. 슬픔다. "부디 함께 한 시간 속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도 행복했기를" 글쓰는 범이 · 10월 9
  • [사투리] 과재 먹기싶아서 이걸 또 이렇게 진지하게 해석하고 있슴까? 덕분에 "어물뚝재 – 뚝심" 이거 하나 모르던거 배우고 갑니다. 곧 사투리 자전이 나오겠슴다. 100개면 기록할만도 하지무예. 글쓰는 범이 · 10월 9
  • [사투리] 과재 먹기싶아서 사투리 어휘 일람표르 만들어 봤스꾸마. 과재 - 과자 붋다, 불버서 - 부럽다 딱깝재 - 써개마이 - 이(虱) 만큼 헤떼 - 혀 오부내르 - 계속 고드 - 코트(일본어) 와기 - 웃옷(일본어) 거르마이 - 호주머니 어물뚝재 - 뚝심 쑈펄 - 상점 온천이(온천히) - 알뜰하게 쳄심한양 - 진짜인 것처럼 벨라다 - 별나다 와느르 - 완전 과재무지 - 과자 무더기 되비나 - 도리여 꼼춰 - 감추어 데까닥 - 데꺽 싸리꼬재 - 싸리꼬챙이(회초리) 아부재기 - 비명 서바 가다 - 서방(장가) 가다 평강 · 10월 8
  • 밥을 먹으며 조용히 다시 읽어봐도 곱씹을수록 짙어지면서 입안을 감도는 이팝의 단맛 같은 글입니다. 먼가 김훈의 “라면을 끓이며”라는 책제목이 주는 분위기가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평강 · 10월 8
  • 밥을 먹으며 “나는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 그렇게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속에 스을쩍 그러나 기이피 다가오는 말인거 같습니다. 반대로 사랑하는 사람이란 따뜻한 밥을 함께 먹고싶은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평강 · 10월 8
  • [ 중편소설 ] 우리들의 천국 ( 3 ) 감사합니다. 하몽(蛤梦) · 10월 8
  • [ 중편소설 ] 우리들의 천국 ( 3 )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우리들의 천국]에 관한 글들이 우리나무의 “시리즈”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세정보는 메뉴에 있는 “시리즈”를 클릭하고 확인하길 바랍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10월 8
  • WeChat, 그 이전에 YbChat이 있었다 그당시 본격적인 인터넷연애의 시작 ㅋㅋ RONALDO · 10월 7
  • 전생에서 만난 그대 (4) 점점 흥미로워 지네요. 작가의 엄청난 상상력에 후덜덜합니다. 하몽(蛤梦) · 10월 6
  • [ 중편소설 ] 우리들의 천국 ( 1 ) 감사합니다. 하몽(蛤梦) · 10월 6
  • [사투리] 과재 먹기싶아서 재미와 감동 둘다 잡았슴두? ㅎㅎ 잘 봤스끄마. 하몽(蛤梦) · 10월 6
  • 우리나무, 1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짝짝짝!!!! 평강 · 10월 6
  • 정 리 "반지의 보석이 튀여나온 디자인, 공연히 잘난척하고 실용적이지 않는 구석은 어쩜 내 남편을 이리도 닮은것일가" 화면감이... 하하하 평강 · 10월 6
  • [사투리] 과재 먹기싶아서 촌자이님 코믹하고 재치있는 글을 항상 기대하꾸마 Hanna · 10월 6
  • [ 중편소설 ] 우리들의 천국 ( 1 ) 다음 기다립니다^^ pandora · 10월 6
  • 정 리 정리정돈을 딱딱 잘하는 사람은 대단한 것 같슴다. 좋은 글 잘 읽었어요. 하몽(蛤梦) · 10월 5
  • 어느 저녁의 산책과 쓸데 없는 연예인 걱정 실례지만 지행자에 어느 글 쓰신 분이죠? 닉네임이 어떻게 되시나요? 문장력이 좋습니다. 재밌게 잘 읽고 끄덕끄덕 공감 했었습니다. 이렇게 뵙게 되여서 또 기쁩니다. 좋은 글 읽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몽(蛤梦) · 10월 5
  • 아버지의 하늘  최고의 위안이고 찬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몽(蛤梦) · 10월 5
  • 우리나무, 1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씨앗을 심고 가슴을 졸이며 보듬어 온 로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무"는 열린 온라인 커뮤니티로서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리고 열람하실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무"를 클릭하시고, 열람하시고, 글을 쓰는 모든 분이 "우리나무"의 주인입니다. 우리 함께 100명돌파, 200명, 돌파, 천명 돌파의 신화를 창조해 봅시다. "우리나무"가 하나 또 하나의 알찬 나이테를 그어가면서 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해나가길 미리 기원해 봅니다. 하몽(蛤梦) · 10월 5
  • 전생에서 만난 그대 (2)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전생에서 만난 그대]에 관한 글들이 우리나무의 “시리즈”로 선정되었습니다. 상세정보는 메뉴에 있는 “시리즈”를 클릭하고 확인하길 바랍니다. 계속하여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10월 5
  • WeChat, 그 이전에 YbChat이 있었다 그럼 싸이월드 -> KSC 순으로 가보죠. ㅋㅋ 충전을 꽤 해야겠네요. 하하. 글쓰는 범이 · 10월 4
  • WeChat, 그 이전에 YbChat이 있었다 KSC 사이트도 누가 나와 써봤으람 평강 · 10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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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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