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93개)

  • 수필을 쓰고 싶은데 내공이 부족해 의식 흐름으로 변해버린 글 더한층 성숙된 관점과 생활경험을 가지고 학교로 돌아가면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뭘 원하고 있는지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확실하게 알고 있을터이니 gookaa님만을 위한 멋진 시간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풋풋한 어린 학생커플들 보면 “흠… 좋겠다”가 저절로 나올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29
  • 나의 환대 일지 (1) 갑자기 “내기와 고추가루를 곁들여서 만든 즙”이 먹고 싶네요. ㅋㅋ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29
  • 우리 둘-12 은근 인기 폭발중 ㅎㅎㅎ 평강 · 9월 27
  • 나의 환대 일지 (1) 아늑함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평강 · 9월 27
  • 사춘기와 춤을 9 기숙사 아줌마, 꿈이 아주 구체적이군요 ㅋㅋㅋ 평강 · 9월 27
  • 내가 쓰는 일기- 추석1 산소에 갔군요. 들국화 이쁩니다. 평강 · 9월 27
  • 무제 매짜게 쓰여진 글 카야 · 9월 27
  • 내가 쓰는 일기- 추석1 햇살이 좋은 날, 꽃을 든 손이 따뜻해 보입니다~ 평화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gookaa · 9월 26
  • 수필을 쓰고 싶은데 내공이 부족해 의식 흐름으로 변해버린 글 옙!!! 맘껏 누리고, 맘껏 느껴볼게요~ gookaa · 9월 26
  • 수필을 쓰고 싶은데 내공이 부족해 의식 흐름으로 변해버린 글 활시위를 안정적으로 당기기 위한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은 들레님 댓글 보면서 기쁨으로 충만해 집니다~ gookaa · 9월 26
  • 내가 쓰는 일기- 추석1 그랬겠죠~~~ㅋㅋㅋ X.H · 9월 26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니 저도 덩달아 기쁨다~ gookaa · 9월 26
  • 수필을 쓰고 싶은데 내공이 부족해 의식 흐름으로 변해버린 글 사치스런 시간 맘껏 누려요, 그리고 웃으면서 만끽해용~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26
  • 내가 쓰는 일기- 추석1 읽으면서 내 마음도 함께 평온해지는 글이군요, 들꽃 넘나 이뻐서 할아버지 좋아하시겠어요~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26
  • 가을 보러 갈래? 진안님 덕분에 예전의 가을도 만나보네요^^ 언제나 가을에서 다시 안녕해요, 우리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26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우와… 시 같은 기분좋은 댓글 보고 또 감사한 하루 시작할게요~ 전 요즘 다시 학생이 된 구카님이 가장 부럽습니닷!!!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26
  • 교육에 관한 이모저모 인간은 약해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 것 같아요. 한국은 김영란법이 생긴 뒤로 졸업 전까지 선물을 못하고, 안 하고 있어요. 들레 · 9월 26
  • 나는 기적을 꿈꾸지 않는다 #사랑 #모순 감히 기적을 바라지 아니하였는데, 돌아보니 그것은 기적 같은, 아니, 기적이었습니다. 들레 · 9월 26
  • 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A1. 신은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변수’가 있다면 아마 우리의 자유 의지 아닐까… 들레 · 9월 26
  • 나의 환대 일지 (1) 글을 읽으면서 덩달아 좋네요. 들레 · 9월 26
  • 사춘기와 춤을 9 ㅎㅎ 딸아이 귀여워요. 들레 · 9월 26
  • 수필을 쓰고 싶은데 내공이 부족해 의식 흐름으로 변해버린 글 새롭게 채워지고 충만해지는 느낌이에요. 응원합니다! 들레 · 9월 26
  • 무제 무제가 멋있네요 X.H · 9월 25
  • 나의 환대 일지 (1) 첫 댓글 고마워용🤛 Banana · 9월 25
  • 천사의 성격 PK 악마의 성격 다른 사람들보다 자아반성을 더 많이 하는 편입니다.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서리꽃 · 9월 25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새롭게 주어진듯이, 매 순간을 아껴 살아가야겠네요. 진안 · 9월 25
  • 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A1: 이미 정해진 운명을 바꾸는 운명을 맞이하는것. A2는 다음 시간에 계속… 글쓰는 범이 · 9월 25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답변 감사합니다. 더 많은 기억이 돌아온거 같습니다 ㅋㅋ 근데 궁금하고 기억나지 않는게 하나 더 생겼는데. 원 안에만 서있으면 되지… 굳이 위험지대로 나와야만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던가요? 오이를 약 올리려고?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25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공유까지 해주시고. 제가 감사합니다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25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네 ㅋㅋ 소중하게 알차게 보냅시다 글쓰는 범이 · 9월 25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그럼 그 마지막 한마디에 대한 답글을 달면? ㅋㅋ 글쓰는 범이 · 9월 25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여니의 글을 따라 그림 따라 그러니까 바로 여니의 생각 따라 시선 따라 본 뉴욕의 가을은 모두가 빛 충전을 하는 느낌입니다. 시가 좋아지는 계절에 여니에게 시같은 댓글 남겨봅니다. gookaa · 9월 25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감사합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시네요 hana · 9월 25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또 한번 생의 기회를 얻어서 다시 사는 인생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홧팅해요~ gookaa · 9월 24
  • 가을 보러 갈래? 각자의 가을에서, 안녕~~ 진안 · 9월 24
  • 나의 환대 일지 (1) 자신을 사랑해준 하루였네요. 👍 진안 · 9월 24
  • 시간은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다. 오 마지막 한마디에 엄청 행복해지네요:) 진안 · 9월 24
  • 패기있는 술집 그리고 친절한 음식 자기만 알고싶은 가게가 있다는건 소확행인거 같습니다! ㅎㅎ Dr. Shin · 9월 24
  • 패기있는 술집 그리고 친절한 음식 네 평범한 메뉴를 맛있게 하는 가게입니다. *^^* Dr. Shin · 9월 24
  • 패기있는 술집 그리고 친절한 음식 공감합니다 ㅎㅎ Dr. Shin · 9월 24
  • 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면… 인생은 질문의 질과 높이에 따라 결정될 테죠? 멋지십니다! 카야 · 9월 23
  • 나한테도 이런일이 … 제가 대학 졸업하고 처음으로 이 도시에 온 이튿날, 베란다 문이 잠겨버려 혼난 적 있슴다. 한 두번 혼나면 그담엔 키와 친해짐다. ㅋㅋㅋ 카야 · 9월 23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아! 그때는 금이 되게 중요했습니다. 조금만 금을 밟아두 세상 진지하게 목소리를 높히면서 놀았습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사랑은, 여름과 가을 사이#사랑 #이별 앗 ㅎㅎ.’링크삽입’기능은 아마 아실 것 같습니다. ‘융융’이라는 글자에 링크삽입 기능을 사용했을 때, 링크가 달른 글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링크삽입’에 관한 편집기능이 자동으로 뜹니다. 그중에서 ‘스타일’을 클릭하고 ‘Green, Thick’를 설정하면 저렇게 나옵니다~. 노랑글방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제기를 콩으로 만들어 오는 얘들두 있었는데, 콩으로 만든 제기는 진짜 맞히면 아픔다. ㅠ 근데 한번은 얼굴에 맞아서 막 얼얼해내메 눈물이 핑 돕데다. ㅎㅎ 노랑글방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맞슴다!! 제기를 받으면 목숨이 하나 생기는데, 그거 남을 살리는데 쓸기고 하고 자기 목숨 두개 되게 하기도 하면서 놀았습니다.. 저는 제기 받는거 진짜 못해서.. 걸음아 날 살려라 하메 놀았슴다. 하하하 노랑글방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신발뺏을래기’ 사진을 올렸는데, 사진을 참고하면서 설명을 해보자면, 10명이서 놀이를 할때:네 귓둥이의 동그라미 안에 최대로 몇명이 들어갈 수 있는지 정하고, 정원이 초과되면 주범자의 신발 한짝을 중간에 동그라미 안(오이의 집이라고함)에 놓아야 함. 동그라미 사이를 이어준 길은 위험지대, 이 길에서 오이에게 잡히면 가위바위보를 하게되는데, 지면 신발 뻇기고, 만약 한컬레를 이미 뺏겼는데, 또 걸리게 되면, 그사람이 오이를 하게 됨. 오이도 신발을 몇 개 뺏으문 이긴다는거 정해서 놀기도 했습니다. 암튼 고도의 전략을 짜서 오이를 정신없게 만드는 놀이였지욤. ㅎㅎ 노랑글방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놀이와 놀기’글을 발행하고 난 후에도 자꾸 생각나는 놀이들이 많습니다. 짬짬이 시간 쪼개가며 놀이방법에 대해 기술해 두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노랑글방 · 9월 22
  • 회귀(I) 연민이라기보다, 아이들이라서기보다, 그냥 삶의 버거움 너도나도 외면하려 애쓰던 그런 것들이 생각납니다 평강 · 9월 22
  • 천사의 성격 PK 악마의 성격 서리꽃도 자아반성 많이 하는군요. 누구 안에나 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거니까 ㅎㅎ 평강 · 9월 22
  • 사랑은, 여름과 가을 사이#사랑 #이별 밑에 용용 저 부분 녹색 되는거 어떻게 했습니까?? 평강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제기뿌릴래기 놀다가 뿌리는 제기를 받으면 한명 다시 살릴수 있었는데, 고거 한번 받으면 영 뿌듯하지므… 어떨 때는 우정나 받자 하다가 맞아 죽기도 하고.. 평강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신발뺏을래기 뭐였던가요? 이름만 인상 있고 전혀 기억이… 평강 · 9월 22
  • [과거여행2] 우리가 사랑했던 놀이와 놀기 아… 그동안 잊고 살았던 “신발 뺏을래기” 게임이 이렇게 이 글 덕분에 저의 머릿속에 다시 소환되는군요. 어릴때 분명 놀았었는데 희미하게 룰은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ㅋㅋ 시간되면 룰이나 노는 방법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려주면 감사하겟슴다 ㅋㅋ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글쓰는 범이 · 9월 22
  • “아재”가 될까봐 두려운 순간들이 있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는데 여전히 좋은 글입니다. 청춘의 마음상태로 우린 늘 살도록🐾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22
  • 천사의 성격 PK 악마의 성격 예, 마음속의 악마를 얼마나 잘 공제하느냐에 따라서 착한 사람 악한 사람으로 구분이 되는거 같습니다.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서리꽃 · 9월 19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지니! 나.. 있잖아 ㅋㅋ 양말도 세속의 굴레도 벗고 싶군요 ㅋㅋ 댓글보니 영 행복함.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18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미네님이시네요, 들려줘 기분 좋네요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18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여니가 양말을 벗으니 글이 도약하고 있군요! 이야기가 물흐르 듯 마음을 적시고 있습니다. kimjean312 · 9월 18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꿈의 도시 뉴욕시티라니, 부럽기 따름입니다..! 미네 · 9월 18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감성풍년, 따뜻한 샘물.. 하나의 표현은 듣는 사람이 아주 행복해집니다. 감사해요.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18
  • 가을향기를 가득 담은, 9월 여니의 감성에도 풍년이 왔네요. 덕분에 읽는 마음이 호강하는 가을아침입니다 hana · 9월 18
  • 천사의 성격 PK 악마의 성격 재밌는 가족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누구나 악마와 천사가 함께 존재 하는것 같습니다. X.H · 9월 17
  • 내 안의 방 (3) 1-3 단숨에 읽었습니다. “작지만 확대되며 평온하나 지향하고 충만하나 흘러가는” 방을 잘 보고 갑니다.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진안 · 9월 17
  • 회귀(I) 아이들에게 연민을 느끼시는 건가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네 · 9월 15
  • 추석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시 잘 읽었습니다~ X.H · 9월 14
  • 잠깐만 믿고 걷다보면 또다른 세상이 보일것 같습니다. 내적 힘이 단단해 보입니다. 화이팅~ X.H · 9월 14
  • 추석 아이들의 고향을 추억이 많아서 돌아오고픈 곳으로 만들어 줘야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고향을 떠난 사람들은 새로운 고향 개척자인 것 같아요. 들레 · 9월 14
  • 시를 쓰자 감사합니다~ 초코 · 9월 13
  • 내 안의 방 (1) 남자인데도 막 대입되면서 읽었습니다 ㅎㅎ 평강 · 9월 13
  • 회귀(I) 그냥 카프카의 용기를 빌리는거야… 라는 맘졸이며 읽게 되는 이야기네요… 평강 · 9월 13
  • 추석 내 아이가 그리워할만한 추석, 그게 필요하네요. 평강 · 9월 13
  • 살고 싶다는 농담 헐 진짜네요 평강 · 9월 13
  • 시를 쓰자 속이 텅텅 빈 대화의 요즘 사람들.. 잘 읽었습니다~ 평강 · 9월 13
  • 노가다 아… 들레 · 9월 11
  • 추석 그러셨습니까? 저는 이번 추석은 송편 아직도 못 먹었습니다. ㅎㅎ 떡집에서 문 열기를 기다려서 사러 가야겠습니다. 들레 · 9월 11
  • 추석 송편이란 단어와 떡을 오늘 제대로 읽혔습니다. 오늘 제가 한국마트에서 산 떡이 송편이었군요. 다음에 저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카야 · 9월 11
  • 심심한 감동(외1수) 감사합니다! 이번 추석은 우리나무 덕분에 충실했습니다! 카야 · 9월 11
  • 추석 그러게요, 달린 식구가 많다 보니 올 여름은 서울 행차 한 번 못했어요. 대전이나 경주… 아랫동네로 오게 되면 꼭 연락 주세요. ^^ 들레 · 9월 10
  • 잠깐만 감사합니다.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들었나봐요! 들레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휴가 보내세요😁 kimjean312 · 9월 10
  • 추석 들레님도 고향이 사뭇 그리워졌나 봅니다. 언젠가 만나서 담소 나누고 싶네요😊 kimjean312 · 9월 10
  • 잠깐만 지니랑 저랑 거의 동시에 글을 올렸네요. 늘 자아성찰하는 멋진 지니! 들레 · 9월 10
  • 심심한 감동(외1수) 좋은 글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ㅎㅎ 들레 · 9월 10
  • 훈민정음 문수 시인의 이 글은 오늘 처음 읽었는데 좋슴다! 들레 · 9월 10
  • 초가을의 기록 몇 점 사진에 대해 잘 모루지만, 기록되는 건 사진밖에 없는 거 같아서 좋아하는 가을 바로 없어지기 전에 많이 찍어봣습니다^^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10
  • 초가을의 기록 몇 점 조금은 비관적이지만 그래도 많이 긍정적으로 살려고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 , 해비에 실어 보내겟습니다. 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 9월 10
  • 살고 싶다는 농담 요즘 시즌2 합디당 🫣🫣 비비드 · 9월 10
  • 사춘기와 춤을 5 일주일에 세번 얘기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눴는데 어미의 일부 걱정에 대해 그럴수도 있겠다고, 그 전에는 생각지 못했다고 어느정도 수긍해줘서 시름이 좀 놓입니다. 대화만 잘 되게 관계를 유지해두면 큰문제 없을 같기는 합니다 hana · 9월 9
  • 사춘기와 춤을 5 그렇지요. 무조건 믿고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어렵겠지만요, 흔들리기도 하겠지만요 hana · 9월 9
  • 초가을의 기록 몇 점 여니 사진 너무 잘 찍는 것 같아 … 요 ㅇㅅㅇ 한장 한장 인스타 감성 홍상수 감독 영화 저도 한번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 비비드 · 9월 9
  • 내 안의 방 (2) 마음이 차분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해비님처럼 아름답게 나이들고 싶어요. 비비드 · 9월 9
  • 심심한 감동(외1수) 꿈 꾸며 씽씽 솟는 나무 보며 기운 얻는 시간이네요… 해비 · 9월 9
  • 초가을의 기록 몇 점 작고평범해보이는 일상에서 예쁜 감성으로 사는 같아요. 아름다운 가을이 여니로부터 여기로 오는 같아 가을 마중 가려고 합니다. 해비 · 9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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