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보는 우리나무 –

댓글로 보는 우리나무(최근 댓글 70개)

  • 겟 아웃(Get Out) 마지막에 백인 여자친구가 우유와 유색 시리얼을 따로따로 먹는 장면은 절대 유색인종들과 섞일수 없다는 백인우월주의를 드러낸다는 평도 지극히 인상적이었습니다...근데 그게 영화에서만이 아니고 현실이라는게 더 소름... 어디든 이상한 사람이 있고 나이스한 사람도 있기 마련이니 어디서든 잼게 사는게 정답 맞는것 같습니다~ 쭈앙 · 2월 15
  • 겟 아웃(Get Out) 하하핫 저도 그 부분 개소름이었어용~ 거기에 가족 모두가!!! 그토록 치밀한 반전의 똘똘 뭉침이라니 ㅋㅋㅋㅋ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끝까지 봤네요~ 그리고 사실 차별은 외국이라 더 한 부분도 있겠지만 , 그게 덜 한 뉴욕이든, 아니면 언어가 통하는 한국일지라도, 심지어 같은 나라. 같은 민족안의 계급속, 개개인에서도 알게 모르게 늘 존재하는 문제인것 같음당~ 그걸 개변하려고 시도하고 그런 시선속에서도 자아를 지켜가는 과정만 중요할 뿐 새상의 관념과 틀은 쉽게 부서지지 않는거 같음당 ~ 그래도 서로 응원에 힘입고 또 새 성장을 하는게 미래를 향한 비전이라 생각하며 어디있든 재밋고 열심히 살아가는게 조선족이 아닌가 싶음다. 그냥 갯아웃 같은 영화에서 공감을 느끼며 또 백인을 역관광시킨 풍자적요소들이 가득한 소재들을 보면서 세상살이 다 요지경이구나를 느끼기도 하죠 ㅋㅋㅋㅋ 어디있든 언제되든 우리 그냥 글쓰면서 일상을 기록하고 서로 응원하면서 잼게 삽시다 여니 · 2월 15
  • 애쓰지 마라 침묵은 묵직한 말없는 자아 승화이기도 하죠~ 할렐루야~ 여니 · 2월 15
  • 더 가까워졌지만, 더 멀어진 연변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우리가 한때 연변에서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평강 · 2월 15
  • 더 가까워졌지만, 더 멀어진 세상의 모든 이치는 량면성과 입장차이, 유리성에 의거함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모든 노력과 시도는 그것을 더 조화롭게 융합해가고 아울러 개선할수 있는 방향으로 인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가까워졌지만 더 멀어진 인간 내면 혹은 표면의 복잡성과 언제 轮到你了할지 모르는 연속적인 사건에 대처하는 각자의 이념의 이중성도 인터넷 세상이 낳은 산물이 아닐까. 화성에로의 이주가 어떤 시작이 되거나 어떤 전환점이 될지는 몰루지만 인간이란 생명체 또한 대자연과 타협할 시점인건 분명한 듯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여니 · 2월 15
  • 더 가까워졌지만, 더 멀어진 욕망이기도 하고, 생존본능이기도 한거 같슴다. 좋은면과 나쁘다고 할수 없는 면, 두가지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ㅋㅋ 글쓰는 범이 · 2월 15
  • 기다림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쭈앙 · 2월 15
  • 더 가까워졌지만, 더 멀어진 잘 읽었습니다. 환경보호가 더 이상은 이념차이만은 아닌 위급한 시점인 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선 이미 환경보호를 위한 여러 시도들이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기도 한데 말 한대로 누군가를 공업화를 먼저 실현했고 누군가를 그 길을 따라 가려 하니... 자본주의 틀안에서의 공업화가 발전할수 있는 유일한 공식일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자원을 소모하고 환경을 파괴할수 밖에 없는 생산과 소비를 당연한것처럼 선전하는 이 틀에서 우리는 벗어날수 없을까...한동안은 개개인의 차원에선 미니멀리즘이 그 답이 아닐까 라는 터무니 없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결국에는 나라차원이든 개인의 차원이든 절제할수 없는 인간의 욕망때문이 아닐까...그 욕망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면 화성으로 가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범이님 글 읽고 정리 안된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쭈앙 · 2월 15
  • 누가 기생충인가? 요즘은 여니님 평 읽는 재미에 우리나무 자주 들리는 것 같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좋아했던 영화들이 비슷했군요~ 갯 아웃 평도 잘 읽었고 답했습니다^^ 좋아하는 영화들 평을 다 써보고 싶긴 한데 쉽지 않네요~ 쭈앙 · 2월 15
  • 애쓰지 마라 성경에 전도서가 생각나네요~단단한 침묵으로 강한 나를 만들자~ 오~ 강렬합니다~ 쭈앙 · 2월 15
  • 누가 기생충인가? 저도 작년에 우연히 퇴근하고 집에서 맥주한캔이랑 즐기면서 보다가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에 영화가 끝나서도 그 후유증이 오래 간 작품이었습니다. 당연, 올해 오스카상을 휩쓸리라곤 생각도 못했지만,그 또한 영화처럼 후유증이 며칠 간 사라지지 않는 건 사실입니다. 어쩌면 공생에 관한 계층과 사회풍자적 소소한 이야기를 이렇게. 세계 모든 사람, 모든계급, 모든 가족이 공감할만하게 딱히 선과 악을 구분않고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게 만들엇을가 쭈앙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봉감독에 감탄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몇년전 살인의 추억도 매 필름이 전달하는 의미에 빠져 여러번 돌려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쭈앙님 말처럼 끝가지 절망적인 마지막 앤딩에서 영화지만 또 현실적인 리얼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花样年华 重庆森林에 빠져 OST도 따라부르고 했는뎅 ㅋㅋㅋㅋ쭈앙님 영화리뷰 항상 잘 보고 있고 생각도 비슷한거 같아서 글 읽는 향수가 적잖습니다. 그리고 갯아웃에도 댓글 달앗으니 시간되시면 읽어주세용~ 잘 보고 갑니다^^ 여니 · 2월 14
  • 겟 아웃(Get Out) 아~ㅋㅋ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랑 좋아하는 영화얘기 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도 없지요~겟 아웃에 백인 여자친구가 경찰앞에서 남친 아이디 보여 주지 말라고 했을때 첨에는 넘 멋지다라고 생각 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그렇게 소름 돋더라는...덜덜덜. 아 미국에서 차별을 느끼는군요 ㅠ 그래도 주토피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찍었다고 하니 그나마 뉴욕이라는 시티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괴짜들도 많고 ㅋㅋ )들이 모여 살아서 덜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생소한 언어, 생소한 문화에 적응하는 일이 쉽지 않은 만큼 더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쭈앙 · 2월 14
  • 잊고 살았던 일상에 관하여 어제 모멘트에 피닉스 수상소감 영상 공유했었는데 평론에서 여니님 글 보니 너무 반갑네요~ㅋ 너무 감동적인 소감이었죠.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이 세상이 아직은 빛을 발할것을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쭈앙 · 2월 14
  • 겟 아웃(Get Out) 쭈앙님의 글을 보고 이 영화를 봤는데 참 데뷔작이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았다니 얘기하신것처럼 이 감독 괴물 감독이네요. 마지막에 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내용도 너무 맘에 와닿았고 끝부분에 하지웅의 말 인용도 쭈앙님 느낌을 참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저도 마국에 온지는 얼마 안되지만 차별을 옆사람 혹은 스스로도 자꾸 느끼게 되는데 최대한 나는 안하려고 하고 하는 자들에겐 갯 아웃하게 하리라 다짐해봄당 여니 · 2월 13
  • 잊고 살았던 일상에 관하여 쭈앙님 글 을 읽노라니 이번 오스카 시상식 호아킨 피닉스의 수상소감이 떠오릅니다. 인류는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으며 자원을 얻기 위해 자연을 약탈하죠. 그게 자연이든 정치든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중심적인 착각이랄가... 호아킨이 말햇죠, 우리가 사랑과 연민을 지침으로 삼는다면 우리는 모든 인지력이 있는 생명체와 환경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만들고 개발하고 실행할수 있을거라고. 그리고 돌아간 형 리버 피닉스가 17살때 쓴 가사로 마무리했죠. 사랑으로 구원을 위해 노력하면 평화가 올것이다. 그런거 같네요, 평범해보이지만 소중했던 일상의 모든것들은 달연하다고 생각하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사랑으로 유지되고 우리도 그 혜택을 누리고 있으니깐요~ 빨리 봄이 오고 함들게 버티고 있는 무한 및 대도시 사람들한테 벚꽃이 흩날리길 기도해 봅니다~ 여니 · 2월 13
  •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겠죠 긱합시다 범이동무 여니 · 2월 13
  • 잊고 살았던 일상에 관하여 🙏🙏🙏fingers crossed 쭈앙 · 2월 13
  • 잊고 살았던 일상에 관하여 하루빨리 익숙하면서도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 글쓰는 범이 · 2월 12
  •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겠죠 기케하라요. 글쓰는 범이 · 2월 12
  •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겠죠 2014년 모멘트에만 봉인해두기엔 너무 아까운 ㅋㅋㅋㅋㅋㅋ이런 기분좋은 댓글로 저도 모르게 자꾸 입고리가 올라가는 일인이지만 , 이번 봉준호님 수상으로 저 후기를 찾아가는 와중에 참 많은 영화후기를 저렇게 짤막하게 썻었던 자신을 발견햇음다. 이젠 우리나무가 있으니 맘껏 길게 생각을 다 적어서 올려야 겟음다 ^^ 여니 · 2월 12
  • 캘리-뱁새 와우~ 폰트가 아주 많이 이쁨다. 컴퓨터용으로도 만들어서 "지현"체를 탄생시켜도 되겠슴다. 글쓰는 범이 · 2월 11
  • [사진일기] 미리온 봄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사진일기입니다. ㅋㅋ 憋大招를 했다가 한꺼번에 여러개를 푸는 스타일 ㅋㅋ. "미리온봄"에서 적은 "영원할 것만 같았던 많은 일들은...이제는 혼자서는 떠올릴 수도, 추억할 수도 없는 ‘것’들이 되었습니다." 라는 문구에 많은 공감이 가게 되였슴다. "흡연..", "인간복제.." 등 모든글이 다 아다모끼님만의 특색이 있슴다. 응원합니다! 글쓰는 범이 · 2월 11
  •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겠죠 잘 읽었습니다. 설국열차의 대사중 아래의 대사가 공감이 간다고 했는데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인거 같슴다. “사람마다 자신의 위치가 있으며 그 위치를 잘 지킴으로써 전 생태계 먹이그물처럼 인간생존도 밸런스를 이룬다. 그리고 그것을 깨는 순간 다같이 멸망한다는 것이다.” 언젠가 글을 쓸때 써먹어야 겟슴다. ㅋㅋ 아... 그리고 설국열차에 대한 평도 너무 좋은거 같슴다. 2014년의 위챗 모멘트에만 봉인해두기엔 너무 아까운... ... 독립적인 하나의 글로 따로 써주면 잘 읽겠습니다~ 글쓰는 범이 · 2월 11
  •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겠죠 맞음다~ 그날은 진짜 봉준호의 날! 이었죠^^ 너무 자랑스럽고 추카할만한 경사였죵 ~~~ 알고보니 봉준호는 조선의 이름난 장편력사소설 《갑오농민전쟁》을 쓴 월북작가 朴泰远의 외손자드라구요^^ 노력도 중요하지만 역시 피는 못 속이는구나...햇어용 ㅋㅋㅋㅋㅋ 여니 · 2월 11
  •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아는거겠죠 봉준호 감독도 너무 자랑스럽고 그런 감독을 키워내는 그 땅도 귀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쭈앙 · 2월 11
  • 지금을 바랬던 그때와 그때를 바라는 지금 ㅋ 에픽하이 가사 찡댄이 많지요~ 쭈앙 · 2월 10
  • 81년생의 기억5-소학교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웃다가 되새길수록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평강 · 2월 10
  • 누가 ‘꼰대’를 만드나? 공감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sobin · 2월 10
  • 누가 ‘꼰대’를 만드나? 공감가네요 지현쓰다 · 2월 9
  • 지금을 바랬던 그때와 그때를 바라는 지금 저도 에픽하이 좋아합니다👏 지현쓰다 · 2월 9
  • 지금을 바랬던 그때와 그때를 바라는 지금 첫줄부터 가사가 귀에 마음에 정신없이 탁탁 박히네요 , 못다 핀 꽃도 모이면 정원을 이룬다 하아~ 이런 말으 어케 생각해내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확실히 어느순간부터 인간관계도 사회적으로도 배려해서 표현하려는 하지만 말을 대신 아끼는 모습을 하고 있더라구요~ 잃을게 없었던 그 시절은 두려움도 많이 없어서 가볍게 즐길수 있엇어요.. 여니 · 2월 8
  • “지현쓰다”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지현쓰다 · 2월 7
  • 애쓰지 마라 그니깐요~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관으로 미치게 노력하고 질기게 버틴다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오는건 시간문제라 생각됩니다~ 비상시기 외국에서도 좋은 생각으로 각종 문제 잘 넘겨봅시다 ~ 생각하게 만드는 새해의 시작이라 더 의미있는것 같습니다~ ㅋㅋ 같이 홧팅 여니 · 2월 4
  • 애쓰지 마라 싸이의 '좋은 날이 올거야' 가사가 생각납니다. '결국 질긴 놈이 이긴다 반드시, 노력하는 놈은 즐기는 놈 절대 못이겨, 즐기는 놈은 미친놈을 절대 못이겨' 그냥 내 안의 속도를 가지면서 미칠정도로 열정적이 됩시다. ㅋㅋ 글쓰는 범이 · 2월 4
  • 하모니카소리 어떤 소리였었는지, 그 아름다운 하모니카소리가 조금은 상상이 갑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쓰는 범이 · 2월 4
  • 죽음 앞에 서 있는 자의 두려움 🙊🙊🙊🙊🙊🙊🙊 여니 · 1월 31
  • 고향의 당산나무 당산: 堂山, 토지나 마을의 수호신이 있다고 하여 신성시하는 마을 근처의 산이나 언덕. 덕분에 또 하나 배웠습니다. 사진 정말 예술입니다. 평강 · 1월 31
  • 죽음 앞에 서 있는 자의 두려움 😷😷😷😷😷😷😷😷😷 글쓰는 범이 · 1월 31
  • 2019년, 우리나무로 보는 우리의 트렌드 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뭐 세련미가 별건가요 우리만의 세련미를 만들어가는건 어떨런지요 ㅋㅋㅋㅋ 쭈앙 · 1월 22
  • 2019년, 우리나무로 보는 우리의 트렌드 안녕하세요. wulinamu팀 입니다. 작가님과 같은 분이 있기에 우리나무는 하루하루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주묻는 질문(FAQ) https://wulinamu.com/faq/ 에 "댓글 사용법"을 추가하였습니다.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하고 (번거롭긴 하지만), 흑역사로 남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틀리지 않았지만 배팅은 좀 더 신중하게 해주세요~ 우리나무를 사용하여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고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우리나무_공식계정 · 1월 22
  • 2019년, 우리나무로 보는 우리의 트렌드 우리나무 사이트는 디자인이나 사용자환경이나 소개글이나 모든게 단순하면서 너무 세련되어있소. 지어는 놀라운 人文关怀와 섬세함까지(댓글 한번달면 지울수 없음. 신중해야함. 흑역사로 남을수 있소)... 접속하다보면 이런 치밀함과 세련미에 막 가끔 사이트가 중국조선족스럽지 않을때 있소. 나쁜뜻은 아니우. 좋다는 말이요. 그리구 솔직히 머 우리 중국조선족의 매력은 세련미는 아니잖소. 아, 그리고 이 사이트 설계하고 반영한 사람 외국먹물 좀 드신 디자이너일것 같다에 내 있는 전재산 걸겠소.(재산 없기에 충분히 걸수.있음) 아다먹끼 · 1월 22
  • 2020년의 아침에 우리나무가 드리는 축복 우리나무 새해에 더 무성한 나무가 되길 기원합니다. 우리나무팀은 소수정예 엘리트만 모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쭈앙 · 1월 21
  • 소의 초상사진 갑자기 훅 들어와서 제대로 못 받았습니다. 제 탓입니다 ㅎㅎ 평강 · 1월 20
  • 하루가 24시간이 아니고 100시간이라면 시간의 통화팽창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말이 넘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페의 통화팽창은 년마다 장난아닌데 시간의 통화팽창은 하루하루가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 여니 · 1월 19
  • 나는 철이 없는 내가 좋다 저도 종종 철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제목부터가 너무 끌려서 바로 구독했는데 단숨에 다 읽어버렸어요. 저도 항상 다이어트중인데 철은 아무래도 내재하기엔 너무 무거운거 같아서 그닥 선호하지 않습니다. 여니 · 1월 19
  • 래생에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 사랑이 아니었음을 글쓰는 범이 · 1월 18
  • 래생에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 이루어진 사랑보다 안 이루어진 사랑이 더 刻骨铭心한가 봅니다. 영화 Before 시리즈가 (Before Sunrise/Before Sunset/Before Midnight) 생각 나네요.^^ 김광석의 노래도요(너무 아픈 사랑은...) 쭈앙 · 1월 18
  • 장백조선족자치현 좋은 사진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쓰는 범이 · 1월 17
  • 자연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로부터 빌린 것이다. 계획이 2050년까지 화성에로 인류 100만명을 보내는거라고 했슴다. 2024년부터 26개월의 주기로, 많게는 몇백개의 로켓을 한꺼번에 쏜다고 하는데. ㅋㅋ 글쓰는 범이 · 1월 17
  • 소의 초상사진 혼란이 대단합니다... "서"경대와 "선"경대의 차이에서부터 혼란이 생겨났는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혼란을 만들었는지... ㅋㅋㅋㅋ 현대미술 전공한다고 했을때 "네"라고 긍정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지, 先知도 아니고 이런 우연이 있을수가? ㅋㅋ 글쓰는 범이 · 1월 17
  • 래생에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 늘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잘 읽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글쓰는 범이 · 1월 17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우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언제한번 메시지 보내기로 코딩을 자습할수 있는 자료/사이트들을 정리하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글쓰는 범이 · 1월 17
  • WeChat, 그 이전에 YbChat이 있었다 재밌게 읽고 저장까지 하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계속하여 싸이월드도 준비해야 겠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연락할수 있는 메시지 기능만 있고 실시간 채팅창은 없는거 같슴다. ㅋㅋ 글쓰는 범이 · 1월 17
  • 이방인이 아닌 이방인으로서 감사합니다^^* 三木 · 1월 17
  • 나의 필리핀 이야기- 가진것이 없어도 행복합니다 나름 잘 어울렸었습니다. 서로 배려하면서 일을 했구, 같은 방을 쓰는 룸메랑은 같은 나이여서 비슷한 고민들을 교류하기도하고. 三木 · 1월 17
  • 이방인이 아닌 이방인으로서 많이 공감되는 글입니다. sobin · 1월 17
  • WeChat, 그 이전에 YbChat이 있었다 imdj랑 연변채팅에 관한 글....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화면사진까지 제시하니 몰입감 장난 아니오. 혹시라도 이 자료가 사라질까바 문장과 그림을 통채로 카피해서 제 컴퓨터에 저장했습니다. ㅎㅎ 당신은 죽은자를 귀환시키는 영매같소... 근데 이 사이트는 채팅방이나 다음카페처럼 실시간접속자랑 채팅하는 기능이 없나요? 연변채팅 읽다가 생각나서 여쭤봅니다. 아다먹끼 · 1월 17
  • 소의 초상사진 사진도 글도 멋지네요. 캬아 시선이 없는 눈 곱씹게 됩니다. ㅎ 쭈앙 · 1월 17
  • 한겨울의 햇살 짧지만 굵은 평^^ 쭈앙 · 1월 17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오왕 공유해주시면 저야 너무 고맙죠. 범이님이 UX/UI디자이너인데 제가 자랑스러운건 왜일까요 ㅋㅋㅋ 쭈앙 · 1월 17
  • 래생에 내가 만약 시인이라면 늘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한줄의 글로 인연이 된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goql · 1월 17
  • 소의 초상사진 연변의 일류대학 선경대는 나름 개그한다고 한건데 영 어설펐나봅시다. ㅎ ㅎ 혼란만 드렸습니다. 아다먹끼 · 1월 16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응원합니다. 지금은 온라인으로도 무료 강연을 들을수 있는데가 많아서 흥취만 있다면 일단 시작해 보세요 ㅋㅋ 필요하다면 사이트 몇개를 공유해 드리겟슴다. 글쓰는 범이 · 1월 16
  • 소의 초상사진 댓글을 보시고 예술적인 안목의 있는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작품에 대한 멘탈이 존경스럽습니다. cya0909 · 1월 16
  • 소의 초상사진 ㅎㅎㅎ 글이 좋슴다. 화룡 물이 좋은맴다 ㅋㅋ 평강 · 1월 16
  • 소의 초상사진 예, 맞습니다. 화룡의 선경대에 류학 왔습니다. 연길에서. . ㅎ ㅎ 아다먹끼 · 1월 16
  • 소의 초상사진 하하 어떻게 받아야 될지 모르겠군요. 서경대에서 공부하는 화룡 로우썅임까? 평강 · 1월 16
  • 소의 초상사진 녜, 저는 연변의 자랑 선경대에서 현대미술 공부합니다^^ 아다먹끼 · 1월 16
  • 소의 초상사진 혹시 현대미술 전공하세요? 평강 · 1월 15
  • 미국에서 UX/UI 디자이너로 되기까지 멋져요.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누구나 배워야 한다는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늦은 나이라도 시도를 해봐야 하나 망설이게 되는 타이밍입니다^^ 쭈앙 · 1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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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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