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17 – 묻지 않는 사람의 끼니
그는 늘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그는 늘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아직은 적지 않기로 했다
1번 성공, 2번 실패
그 문장은 흐려지지 않는다
나는 어째서 벌써부터 무료함을 느끼는 걸까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서 감사한
내 인생에 이런 장르가 펼쳐지다니
어긋난 채로 이어지는 것들
젊음은 보정도 필터도 필요없다.
밍기뉴 - 나의 모든 이들에게
그래도 뭘 많이 해놓았고, 지금도 여러가지를 잘 하고 있는 중인데도 행복하지가 않다. 보람이 없고 행복지수가 낮아졌다.
우리는 유통기한을 초월한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관계를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나가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행복과 만족을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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