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보정도 필터도 필요없다.
그 자체로 찬란하게 빛 난다.

못난 모습도 과거라는 필터 속에 넣어두면
못 다 나눈 이야기가 된다.

그리웠던 너와 나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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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이

나의 언어와 문자로 세상과 마주하고,다시 나를 찾아가는 순간들을,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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