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챌루’ 사전 읽기: 두만강 지역 말로 보는 조선사람 사는 이야기 002
조선족들의 삶을 담은 사전.
조선족들의 삶을 담은 사전.
추운 겨울에도 작두질로 땀에 흠뻑 젖은 옷을 벗어 던지던 모습, 나는 지금도 눈앞에 선하며 생각할수록 가슴이 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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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삶을 담은 사전.
공동체의 해체를 걱정하면서 공동체를 해체하는 이야기를 계속 사용할 수는 없다.
«문화대혁명»의 역경속에서도 나는 위험을 무릅쓰고 꽹과리를 우리 집 지붕에 감추어 살궈냈다.
내가 죽으면 골회를 두만강에다 뿌려주오. 〈고향으로 가시우〉 하구!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신지 40여년 지나 세월은 가고 시대는 변하였어도 설날은 어김없이 찾아 오건만...
절대 그렇지 않다.
제1장: 초대와 시험 - “모든 시작은 작은 클릭 하나에서 시작된다.”
황치일, 남, 1913년생길림성 연길시 북산가 2가 9조 거주 내 고향은 강원도 울진군(지금은 경상북도에 속했음) 온정면 소태리인데 그때 마을에 인가가 한 30여호 됐다. 우리 집에는 부모하구...
그들의 기쁨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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