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소리 없이 잠든 모양이 꼭 죽은 것 같다. -성탄특선 2개월 전 2개월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소리 없이 잠든 모양이 꼭 죽은 것 같다. -성탄특선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2개월 전2개월 전 131views 글을 읽고 슬퍼질 때두가지 방법이 있다.하나는, 똑같이 슬픈 글 한편을더 읽어서 마비시키는 것다른 하나는, 몽글몽글한 걸읽어서 앞에 글을 덮는 것오늘밤, 난 아무래도 첫번째방법으로 날 달래야 될 것 같다4월의 마지막 밤이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태어난 김에 잘 살고 싶어진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2 좋아요 오~ 1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저도 하필 자기전에 여니님 글을 읽고, 그 글을 읽었잖아요.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저도 하필 자기전에 여니님 글을 읽고, 그 글을 읽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