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 – 시작)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2 – 붓을 잡는 방법)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3 – 서예 준비물에 대해서)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4 – 붓을 다루는 방법. 점과선)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5 – 한글 궁체 자음 【ㅇ】 )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6 – 판본체)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7 – 삶의요소를 담은 그릇)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8 – 아마존 박스로 수제종이를 만들다)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9 – 노들강변)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0 – 내가 쓰고 세상이 읽는다)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1 – 판본체 2: ㄱ,ㄴ,ㄷ,ㄹ)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2 – 판본체 3: ㅁ,ㅂ,ㅍ)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3 – 판본체 4:ㅅ,ㅈ,ㅊ)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4 – 판본체1:가로획,세로획)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5 – 판본체5:ㅇ,ㅎ)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6 – 낙관인:아호인 雅號:池龍 )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7 – 판본체6:ㅋ,ㅌ,• )
- 나는 서예를 하고싶다 (18 – 궁체1:ㅣ,ㅡ,ㄱ,ㄴ,ㄷ,ㄹ,ㅁ,ㅂ,ㅍ)




요 할마이 너무 정겹슴다. 친숙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는 조선족 할마이 같슴다~ 첫 페이지 먹물이 번져진 글도 뭔가 의도적으로 느낌을 살린 것 같아서 멋있슴다.
섬세하게 읽어주셔서 너무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