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 01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와 복음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마가복음 8:35 KLB )
한 사람으로 선다는 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어느덧 2026년이 시작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말해라서 그런가,이 한 달은 유독 ‘말’에 대한 깨달음이 많았다ㅎㅎ 나는 어릴 적부터 엄마를 닮아 오지랖이 넓은 편이었다. 주변에서는...
日子匆匆忙忙,记录一下生活。
양머리가 좋아요.
설날이 다가오니 집 생각이 더욱 깊어진다. 어려서부터 설날에 늘 집에서 많은 친척들과 함께 보냈지만, 서른을 넘긴 지금의 설날이 오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여 발걸음을...
배신과 미움이 싸운다면 누가 승자일까?
또다른 나를 만나는 것.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버스를 타고 집앞까지 도착했었다. 케리어에 먹을것들을 가득 넣었더니, 너무 무거워서, 계단을 올라가기가 힘들었다. 양손으로 케리어 손잡이를 잡고, 있는 힘꺼 끌어 당겼다. 손잡이가 휘어져...
벌써 12월이다… 또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살 더 먹어간다. 시간 참~~ 빠르다.
일년 전 이 맘때 쯤 사직을 하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고, 사직에 대한 의사를 상사에게 말했다. 상사 뿐만 아니라 주변 대부분 지인들이 반대했다. 사직은 미친 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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