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离职日记 – 01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 말말말~

    어느덧 2026년이 시작된 지도 한 달이 지났다. 말해라서 그런가,이 한 달은 유독 ‘말’에 대한 깨달음이 많았다ㅎㅎ 나는 어릴 적부터 엄마를 닮아 오지랖이 넓은 편이었다. 주변에서는...

  • 집 생각 옛날 생각

      설날이 다가오니 집 생각이 더욱 깊어진다. 어려서부터 설날에 늘 집에서 많은 친척들과 함께 보냈지만, 서른을 넘긴 지금의 설날이 오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여 발걸음을...

  • 우연한 인연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버스를 타고 집앞까지 도착했었다. 케리어에 먹을것들을 가득 넣었더니, 너무 무거워서, 계단을 올라가기가 힘들었다. 양손으로 케리어 손잡이를 잡고, 있는 힘꺼 끌어 당겼다. 손잡이가 휘어져...

  • 정답이 없는 인생

    일년 전 이 맘때 쯤 사직을 하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고, 사직에 대한 의사를 상사에게 말했다. 상사 뿐만 아니라 주변 대부분 지인들이 반대했다. 사직은 미친 짓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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