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륜지락 / 청안

    40대가 넘으면서, 특히 50대가 가까워지면서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을 부쩍 더 많이 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겪고 나서 하고 싶은 일은 한시라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 차 내가 말하려는 차는 바퀴 달린 차 아니라 입을 열고 마시는 차다. 초중 시절 어문 공부에서 로신의 글 배우면서 차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구수하고 맛있는...

  • 명랑소녀 상경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가난은 ‘슬픔’은 아니다. 그것은 어쩌면 ‘랑만’의 다른 이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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