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기계발 차 5년 전 5년 전 자기계발 차 흰구름 5년 전5년 전 175views 차 내가 말하려는 차는 바퀴 달린 차 아니라 입을 열고 마시는 차다. 초중 시절 어문 공부에서 로신의 글 배우면서 차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구수하고 맛있는 줄로 알았다. 전번 세기 륙십 년대, 나는 거르만에 이십 원 고이 모시고 친구들 같이 떠났다. 홍위병 이름으로. 아, 어디로? 오매에도 그리던 공화국 수도 북경으로. 와, 차물이다. 마셨다. 아, 쓰다. 생각의 맛이 아니다. 차는 수도 북경에서 귀빠져 처음 마셔봤다. 산골 아이가.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북경, 차 글쓴이 흰구름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5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