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23 (마지막 편) – 지금도 다 좋아 보여요
물줄기가 흔들리면 맛도 흔들린다
물줄기가 흔들리면 맛도 흔들린다
영을 분석하려는 몸.
살아 있으니 다행이다.
처음 감정의 족쇄에서 풀려난 자유로움을 느낀다.
이제와서 둘러보니 찾을 사람이 없네.
현재 나의 꿈은 바로 여기에
아파트는 감옥이었고, 채팅방은 기차였다
작가 아이디는 '루이스'
사람과 사람 사이, 언어와 언어 사이
북경에 마침표, 서울로
그는 늘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운전기사는 왜 한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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