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우리나무 깔끔하게 2개월 전 2개월 전 우리나무, 짧은 글귀 깔끔하게나왔다 hana 2개월 전2개월 전 140views 나를 대접하고 싶어서 맛있는 식당에 갔다. 주문하고나서 소설을 읽었다. 정신 차리고 보니 40분도 넘게 지났길래 아직 얼마나 더 걸리는지 물었다. 한참 후에야 5분이면 된다는 답이 돌아왔다. 5분이면! 된다고 강조하길래, 그리 오래 기다릴수 없다고 일어섰다. 5분이 긴지 짧는지 누가 정해? 이 글을 공유하기: story 글쓴이 hana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0 오~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무슨 소설 읽었는지 궁금함다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무슨 소설 읽었는지 궁금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