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대접하고 싶어서 맛있는 식당에 갔다. 

주문하고나서 소설을 읽었다. 

정신 차리고 보니 40분도 넘게 지났길래 아직 얼마나 더 걸리는지 물었다. 

한참 후에야 5분이면 된다는 답이 돌아왔다. 

5분이면! 된다고 강조하길래, 그리 오래 기다릴수 없다고 일어섰다. 

5분이 긴지 짧는지 누가 정해?

이 글을 공유하기:

hana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좋아요 좋아요
3
좋아요
오~ 오~
0
오~
토닥토닥 토닥토닥
0
토닥토닥

댓글 남기기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