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샵

    여행 갔던 사진 정리하다가엄마 얼굴에 주름 보이길래포토샵으로 살짝 지워줬더니엄마 그거 모르고"그래도 나 별로 안 늙었나보다" 그래포토샵 용도는 이런거지 엄마에게 보여주지 않을 글이한편 생겨버렸다 포토샵/지현쓰다

  • 평범한 의미

    할아버지는 평범하고 존경스러운분이시다  전쟁년대부터  많은 고비를 격고오신분이시지만 평범한 분이시다.오늘날 세상이 개혁개방하고 발전하는 시대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평범하라고… …  여러분야에서 성장하고 업적을 이루며 경쟁하는 세상에서도 할아버지는...

  • 엄마가 주신 기쁨

    아무리 내 아이들이지만 그들을 사랑하는게 참으로 쉽지 않고, 아무리 내 가정이지만 집문을 박차고 나가고 싶은 한계를 느낀다고… 엄마는 어떻게 겪어왔냐고 물으면 그 엇갈리고 흐릿해진 기억속에서...

  • 별, 창작의 그 신화

    생 떽쥐베리가 창백한 이마의 “어린 왕자”를 품에 안고 가는 비행사를 묘사할때, 뱀한테 물리는 어린 왕자를 묘사할때, 삶에 대한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해를 가진 어린 주인공을 뱀에...

  • 딸애의 슈퍼맨

    아버지가 나한테 얘기해주시는 집 없고 돈이 없으면 비참해지는 현실, 남편과 내가 함께 추구하는 사랑과 비젼이 있는 현실…도대체 어느것이 맞는것일가? 우리가 아직 젊은 마음에 뭔가를 모르고...

  • 11월의 어느 토요일

    등 떠밀리지 않을 것이라 믿는 순간,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믿는 순간, 시스템이 바뀌였다.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만으로 신비의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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