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 (8)
141. 세투리
《방언》 사라구.(함북) — 북
‘씀바귀’의 방언(함경). — 남
142. 껑치
《방언》 건데기.(함남. 함북) — 북
‘건더기’의 방언(함북). — 남
143. 조캐
‘조카’의 방언 (강원, 경상, 전남, 제주, 함경, 중국 길림성) — 남
144. 동새
《방언》 동생.(함남. 함북. 량강) —북
‘동생’의 방언 (함북, 중국 길림성) —남
145. 시동새 (媤동새)
‘시동생’의 방언 (충남) — 남
146. 큰아바이
‘할아버지’의 방언(함북). — 남
147. 큰아매
‘할머니’의 방언 (함경, 중국 흑룡강성) — 남
《방언》 할머니.(함북) — 북
148. 손지
《방언》 손자.(함남. 함북. 량강. 강원. 경남. 경북. 제주) — 북
‘손자 (孫子)’의 방언(함경). — 남
149. 보토리
‘홀아비’의 방언(함북). — 남
150. 주정배 (酒酊배)
‘주정뱅이’의 방언 (함북, 중국 길림성) — 남
151. 서방재
‘신랑 (新郞)’의 방언(함경).
— 남
152. 밀갈기
‘밀가루’의 방언 (경상, 함북,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 남
153. 조만지
‘주머니’의 방언 (함북) — 남
154. 깨미
‘개암’의 방언(함경). — 남
《방언》 개암. (함남. 함북) — 북
155. 헤떼
‘혀’의 방언(함북). — 남
156. 궁디
‘궁둥이’의 방언 (경상, 전라, 평북, 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요령성, 중국 흑룡강성) — 남
157. 배뿌기
《방언》 배꼽.(함남. 함북. 량강) —북
‘배꼽’의 방언 (함경) — 남
158. 귀띠
‘귀’의 방언 (함북, 중국 길림성)
— 남
159. 숫궁기
‘숫구멍’의 방언 (충청, 함경, 중국 길림성, 중국 흑룡강성) — 남
160. 꺼렁배
‘거지’의 방언 (함경, 중국 길림성) —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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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재미로 어릴 적부터 고향에서 듣고 사용하던 잊을 수 없는 정겨운 고향말을 모아 봤습니다.
글에서 남과 북이라는 것은 한국과 조선사전의 해석이란 표시이며, 남 북 표시가 없는 것은 남북 사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순 연변 고향 사투리이고 제 나름대로 해석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심심풀이로 된다면 좋겠습니다.
—— 흰구름

142. 껑치
“껑치”라고도 하나봅니다. ㅋㅋ 저희는 “깡치”라고만 했던거 같슴다.
껑치하고 깡치는 다른 뜻입니다. ㅎㅎ
례: 장물 껑치, 물 깡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