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살…

    마흔다섯의 나에게 어느새 마흔다섯, 시간은 내게 묻지도 않고  훌쩍 흘러가 버렸다. 뒤돌아보면 손에 쥔 것이 많지 않아 서글퍼지는 날들이  더 많았던것 같다. 젊은 날의 꿈과...

  • 우울 일기4

    안녕.  나 왔어.  난 지금 치즈의 romance를 듣고 있어.  요즘 코로나에 걸려서 목이 많이 아파.  그저께는 너무 울어서인지 코로나 땜에 면역이 떨어져서인지 다래끼가 났어.  처음...

  • 나를 부탁해

    나는 왜 나에게 나를 부탁한다고 말하지 못하고 있는 걸가? 나는 나에게서 얼마나 먼 사람일가?

글쓰기
작가님의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1.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글의 초고는 "원고 보관함"에 저장하세요. 2. 원고가 다 완성되면 "발행하기"로 발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