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09 – 빈 커서
아직은 적지 않기로 했다
아직은 적지 않기로 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한 보람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기 위해
더 많은 긍정을 생각하고 살지만, 그래도 찾아오는 슬럼프, 그에 따른 뾰루퉁한 생각.
집중하여 무언가를 할수 있게 돕는 나만의 음악 플레이리스트 #6
나는 내 인생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알고 있다. 내 인생을 사는데 마침 너에게 도움이 되였다면 기쁘구나, 또한 덕분에 나도 사명을 계속할 수 있구나.
2주가 될지, 2주보다 더 길어질지 모르는 집에서 일하는 날들이 시작되였다.
정답이 없고 각자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는 모순 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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