离职日记 – 18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8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이 글은 “离职日记” 시리즈 22부작 중 제18편입니다. 클릭해 전체 목차를 확인하세요. 리얼로 시작하려 했으나, 손끝이 먼저 소설을 써버렸다. 퇴직 당일의 먹먹한 오전, 돌아올 카드 없이...
미친듯이 독서하는 사람들 모임
날씨도 좋고, 봄구경 간 김에 서점에 들러 책도 사고,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쐬면서 감성이나 충전해보기로.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을 만나 나도 독서에 부지런을 떠는 사람이 되었다. ‘책’ 하니 ‘그’가 먼저 떠올라 짤막한 글에 고마움을 담아 끄적여 본다.
대학 1학년 새내기적 교과서로 접하고 시험도 보고 달달 외워댔던 개념들을 8년 후 또 다시 마주할 줄이야. 참 아이러니했다. 왜 친근한데 이리도 어색할까?
책을 태우는 곳에서는 사람도 불타게 되어 있다.
간단하고 짧게 정리해보는 책 리뷰
세월의 길목길목에서 만나는 그것들로 하여 나는 그립고 행복하고 또 자책한다.
관점을 디자인하라,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왜 일하는가, 등 5권
댓글을 달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