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독서해보자"는 (이하 "미독") 단순한 독서 모임을 넘어, 책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정적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임의 목표는 책을 통해 배움을 극대화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4개월 단위로 주제를 정하고, 책 4~5권을 정하여 모임에 참가한 사람중 한명이 리드하면서 함께 읽고, 온라인 토론형식으로 생각을 공유하고, 독후감을 써서 글로 공유하고, 책속에서 배우고 깨달은것을 실천에 옮겨보고… 하는 이러한 행동들로 구상해 보려고 합니다.
첫기는 제가 리드하려고 하고, 첫번째 주제는 가입한 사람들에게만 공유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다 가입하는건 아니고 아주 까다로운 룰과 정책을 추가할것이고, 이걸 만족하고 여기에 동의하는 사람들만 개인적으로 8명만 모아서 (저 포함)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미독" – 미친듯이 한 4, 5개월쯤 읽어보고 토론해보고 써보고 하려 합니다. 혼자라면 읽지 않을, 토론하지 않을, 쓰지 않을 것들을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끝나는 시점에서 느끼고 책속에서 얻은 지식들로 누구나 무언가를 실천해볼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주제는 바로 …. "xxxxx" 입니다.
"미독"할 다른 7명이 존재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7명을 모으고 최종 요청할지는 제가 정하겠습니다.
재밌게 또 자신한테 압력까지 주면서 해볼 사람이 있다면 위챗 혹은 아래 댓글로 表态해 주세요.

미독이 微读임까? 우리나무에 글들 보므 분야가 꽤 분산적인데 어떤 독서모임이 가능할 같슴까? 첫 주제는 알려줘야 다들 감이 잡힐 같운데 ㅎㅎ
미친듯이의 미라고 서두에.
아, 그랬음다에 이런 ㅎㅎ 자꾸 微가 생각나서
ㅋㅋ 제목만 읽고 혹시 댓글 달잼까? 우~~
그건 아인데, 설명이 길어서 생략하겠음다 ㅎㅎ
아주 까다로운 룰과 정책에 미친 듯이… 아, 어렵군요. 파이팅하세요~
네, 하하. 그래서인지 아직 2명이랑만 말이 갔다왔다.. 그것도 확실치 않은. 혼자 할까봐요. 혼자 읽고, 혼자 쓰고, 혼자 실천해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