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안녕, 코로나 여니 2022년은 뭔가 나한테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한해 일 것 같았다. 근자감이라고는 하지만 좋은 일들이 연이어 터질 것 만 같은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나한테 첫눈처럼 다가온 코로나. 목차 1. 여자의 느낌은 늘 맞았다, 너랑 곧 만나게 될 거라는 촉이 왔다 2. 일단, 코로나와 내 몸이 함께 공생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자 3. 그 어떤 상황에서도 미각이 존재해주는 건 행운스런 일이다 4. 월요일은 사양할게요, 고마워… 덕분에 월요병 사라졌어 5. 코로나 시기에 옅볼수 있는 사람심리 6. 눈물 콧물 범벅 7. 코로나랑 이별중…우리 이제 다신 보지 말자 8. 우리 다신 보지 말자 약속한 거 같은데 9. 두 차례의 코로나를 겪고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다른 시리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