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츰 쓰겝소 – 찰구비
찰구비, 헗하꾸마
찰구비, 헗하꾸마
달래장, 헗하꾸마.
삶은 닭알 구이, 헗하꾸마
새우볶음, 헐하꾸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요알못들의 요리 생활 / 요알못(요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시간과 정성을 들여 음식을 만드는 이유는 이제 혼자가 아닌 둘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취할 때는 자연스레 배달 음식을 찾았지만, 이젠 저녁때가 되면 식자재를 찾아보고 분주히 식사를...
그시절에는 배달앱이 없었던 덕분에, 외식보다는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집밥을 먹여 키워준 엄마 덕분에, 온전한 엄마의 손맛을 먹으며 자랄 수 있었다. 표현하기 버거운 그리움이 감당이 안 될...
기억 소환의 노란 맛.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고기나 생선을 훨씬 잘 먹는다. 심지어 나물 같은 건 다 비슷해 보인다. 일단 색상에서 구분이 안된다. 연초록, 짙은초록, 보통 초록 .....
그 동안 오구 가면서 담은 음식 사진들을 정리해 봅니다. 새로 오픈한 서시장 일반 냉면 입니다. 공항에서 비싸게 사먹은 냉면인데 추천할 정도는 못 됩니다. 역시 새로...
해물이던 초보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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