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오구 가면서
담은 음식 사진들을 정리해 봅니다.

새로 오픈한 서시장
일반 냉면 입니다.

공항에서 비싸게 사먹은 냉면인데
추천할 정도는 못 됩니다.

역시 새로 오픈한 서시장에서
간단한 식사..

여직것 연길에서 식사중 가성비 최고 였던
중관춘 쌈밥 입니다.

철남에 연남시장 국밥..

왕청 백초구에 유명한 맛집
허겁지겁 먹다가 한장 찍습니다.

발전에 어느 맛집..

해란호 가는길에
해란강 옆 정자에서 식사..


철남에 가게 간판이 초두부 였는데
19년에 지날 때보니 간판이 바뀐거 같았습니다.


안도 홍기 마을에서 식사..


연길 신흥소학교 남쪽 층집 일층에 몇십년된 맛집입니다.
요즘은 어찌 됐는지 모르겠는데,여러번 다녔던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동네에, 어머니가 사다주신
시장 음식들이 많이 정겹습니다.

모두부, 달래무침, 조선오이, 구운 옥수,
먹고 싶네요. ㅎㅎㅎ
아이,
저는 제저레 다 먹구 소화불량이 걸리겠슴다 ㅎㅎㅎ
저레와 제저레 어떻게 다르죠?
엊저녁 사투리 공부 여운이 ㅋㅋ
저레– 그냥, 쭉,직접
제저레– 내친김에,확 더 등..더 강조하는 느낌이 있는거 같슴다 ㅎㅎ
아.. 순대 (마지막장 가만히 소장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