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글보글
언젠가는 슬기로울 요알못들의 요리 생활 / 요알못(요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언젠가는 슬기로울 요알못들의 요리 생활 / 요알못(요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시간과 정성을 들여 음식을 만드는 이유는 이제 혼자가 아닌 둘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취할 때는 자연스레 배달 음식을 찾았지만, 이젠 저녁때가 되면 식자재를 찾아보고 분주히 식사를...
그시절에는 배달앱이 없었던 덕분에, 외식보다는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집밥을 먹여 키워준 엄마 덕분에, 온전한 엄마의 손맛을 먹으며 자랄 수 있었다. 표현하기 버거운 그리움이 감당이 안 될...
코로나로 흘려보낸 3년에 대한 보상...
세상에 간단한 일이란 없다. 요리도 마찬가지이다.
요리 소꿉놀이엔 어른도 아이처럼 신날수 있다. 방방방~
모두 먹고 살자고 하는 일?
평범한 한끼 오늘의 감사
엄마가 해주던 가지밥을 생각하며 먹는 저녁이 참 행복했습니다. 추억의 음식이기도 한 가지밥을 어렵게만 생각하셨던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너무 쉬워서 꺅.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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