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풍경을 담은 곳
연길소재 '신화서점'의 새로운 모습과 옛 기억
연길소재 '신화서점'의 새로운 모습과 옛 기억
필름색감,감성을 공유해 봅니다. 디지털과는 다른, 색감에 아날로그 감성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라 합니다.. 흑,백은 유행을 타지 않는 영원한 주제인거 같습니다.. 윗장과 더불어 인천 소래 습지 생태공원...
그 동안 오구 가면서 담은 음식 사진들을 정리해 봅니다. 새로 오픈한 서시장 일반 냉면 입니다. 공항에서 비싸게 사먹은 냉면인데 추천할 정도는 못 됩니다. 역시 새로...
그리고 닉네임 사연
2009-2010년 쯤 몇번에 나눠서 담았던 사진들입니다. 동선은, 하남에서부터 하남다리 건너서 청년호,서시장, 공원다리, 공원 이런 순입니다. . . . . . . . . . ....
연길소재 '가온정 삼계탕'소개
연길소재 '책장'까페 소개
아주머니들의 목소리의 밀도가 하도 높아서 무엇을 판다는 목적어는 들리지 않고 온통 "잡숴보쇼, 잡수오"라는 소리가 귓청을 때리던 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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