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색감,감성을 공유해 봅니다.
디지털과는 다른, 색감에 아날로그 감성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라 합니다..

흑,백은 유행을 타지 않는
영원한 주제인거 같습니다..

윗장과 더불어
인천 소래 습지 생태공원 입니다.
염전이 있더군요..

종로,을지로 따라 돌다가 어느 재래시장인데,
방산시장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천 영상단지,

대전 대청호,
반영으로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대둔산 구름다리 입니다.
안개,구름이 짙어서 바람에 휙휙 날리는데
사진에 모습을 일이초 보여주고는 감추어 집니다..


경기도 용문산 입니다.
등산 도중 절을 만났는데,밥짓는 연기와 목탁소리가
그렇게 조화가 이루어 질수 없었습니다..

경기도 수원 지동시장
사람 사는 냄새 납니다..

인천 검단,
사진에 들어온 사람 한테는 좀 미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청계천 지나가다가 색상이 좋아서
담아 봅니다..

덕수궁 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쓸수 잇음에,
그리고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하는 분입니다..


충남 대천 해수욕장
머드축제때 간거라 얼굴에 바르고 날리입니다 ㅎㅎ

인천 무의도,
영종도로 건너가서 들어갈수 있습니다.
공항 근처라 비행기 구경 실컷 합니다..

남산골 한옥마을,
수작업으로 전통제품 만들고 있습니다..



한옥마을 내부입니다.
고유의 우리것이라 보고 있느라면 편안해 집니다..

청계천 지나다가
색상이 좋고 빛이 좋아서 또 담아 봅니다..

수원 화성
저녁 해지기 전이라 빛,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해란호 입니다.
여름에 뽀트 타고 질주할땐 정신이 납니다 ㅎㅎ

모아산,
신축 할때라서 질감이나 색상이 살아 있습니다..


이 두장 담은 장소는
인천 대공원인데, 해란강 평강벌 폴더에 집어 넣고 우리것이라
혼자 우깁니다 ㅎㅎ
수고 하셧습니다.
좋은 시간들 되십시요~^^

흑백으로 찍으니 조선시대 같기도 합니다. 세번째 장 굴비 먹음직해 보였고. 중도에 갑자기 한국에서 연변으로 바뀌어서 놀랐습니다 ㅎㅎ
요즘 고향 사진 올려야 진짜 놀라는데 말임다 ㅎ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멋진 사진들 많이 소장하고 계시네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정리하여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범이님 센스면 작품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궁금해 지고 엄청 기대 됩니다~^^
사진들 잘 구경하고 갑니다. 흑백사진이 뭔가 깊은 이야기를 하는것 같슴다. 멋지십니다.
흑백이 주는 명암의 대비로, 다른 색감이 빠진 단순함이 시각적 충격이 큰거 같습니다.
필름 입자도 한몫 하는거 같군요..
감사합니다~^^
모든 사진 다 멋지지만 그중에서도 “대전 대청호” 사진이 정말 임팩트가 강합니다. 뽀얗게 안개가 껴서 저렇게 찍힌건지, 실제로 가서 눈으로도 저런 모습을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운이 좋았든거 같습니다.
주위에 가시적인 풍경이 더 있는데
안개가 적당히 찍고자 하는 풍경만 보여주고
나머지는 감싸줘서 좋았든거 같습니다.
저 사진 위로는 전부 흑백필름 인데
저 사진은 컬러필름 인것을 감안하면
더더욱 그러한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한장한장 잘 보고 갑니다. 다른 글도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