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랬다.

봄은 시작되는 게 아니라, 시작하는거라고.

행복해지는 계기 같은거?

봄이면 충분해

해볕이 머물러주는 곳 

봄은 희망의 다른 이름 같다.

나의 봄은 이미 시작했으니 

계절인 봄은 뒷따라 오길 🌱

요 새가 돌아다니면 봄이 온거라면서요?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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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사는 여니

별거아닌 생각, 소소히 적기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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