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민실록] 016. 리옥녀 가족 (료녕 심양)
서탑에는 전부 조선족들이 살고있었는데 조선말을 할수 있었고 옷도 로인들은 조선서 입던대로 한복을 입고 다녔다.
서탑에는 전부 조선족들이 살고있었는데 조선말을 할수 있었고 옷도 로인들은 조선서 입던대로 한복을 입고 다녔다.
역사의 줄기
바람에 나붓기는 낡은 속옷에서 그 여유감을 본다. 그것은 “누군 뭐 속옷 안 입소. 볼 테면 보시오.” 하는 공격적인 반골이 아닐 것이다. 의식하지 않는 무심함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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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들려주는 우리집 가족사
딸에게 들려주는 우리집 가족사
조선족의 삶을 담은 사전.
장새납이라는 민족악기를 들어봤는가? 새납과 장새납은 과연 어떤 악기인가?
공동체의 해체를 걱정하면서 공동체를 해체하는 이야기를 계속 사용할 수는 없다.
«문화대혁명»의 역경속에서도 나는 위험을 무릅쓰고 꽹과리를 우리 집 지붕에 감추어 살궈냈다.
내가 죽으면 골회를 두만강에다 뿌려주오. 〈고향으로 가시우〉 하구!
TKFKDGO, TLQKF는 단순한 표기 변형을 넘어, 디지털 세대가 만들어 낸 은어이자 문화 코드이다. 무질서한 로마자 배열처럼 보이지만 한국어를 아는 디지털 세대라는 맥락 안에서는 특정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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